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피터 키비
EPUB
가격
9,600
8,640 9,6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음악, 분석철학의 대상이 되다

01 순수음악이란 무엇인가
02 왜 순수음악인가
03 의식의 지향적 대상
04 형식주의
05 음악 안의 정서
06 개선된 형식주의
07 형식주의에 대한 반론
08 우리 안의 정서
09 음악적 감동
10 음악적 이해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에서 음악이론으로 학사 학위를, 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앤아버)에서 음악이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체화된 마음과 뇌』(2024), 『음악 비평, 분석, 해석』(2020), 『미학이 재현을 논하다』 (2019), 『몸과 인지』(2015), 『예술철학』(2011) 등이 있고, 번역서로 『새로운 마음 과학』(2024)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인공지능의 예술도 진정한 예술이 될 수 있을까?”(2023), “마음의 음악적 확장”(2021), “음악의 정서표현성에 대한 현대분석
서울대학교에서 음악이론으로 학사 학위를, 미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미시간대학교(앤아버)에서 음악이론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학과 교수로 있다. 저서로 『체화된 마음과 뇌』(2024), 『음악 비평, 분석, 해석』(2020), 『미학이 재현을 논하다』 (2019), 『몸과 인지』(2015), 『예술철학』(2011) 등이 있고, 번역서로 『새로운 마음 과학』(2024)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인공지능의 예술도 진정한 예술이 될 수 있을까?”(2023), “마음의 음악적 확장”(2021), “음악의 정서표현성에 대한 현대분석철학의 논의와 그 한계”(2021), “음악의 행위성: 발제주의에 의한 해명”(2018), “개념적 혼성의 음악적 적용”(2017), “신경미학, 무엇이 문제인가?”(2016) 등이 있다.

정혜윤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1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1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3만자, 약 1.5만 단어, A4 약 34쪽 ?
ISBN13
9791173073229

출판사 리뷰

‘음악의 감동’을 철학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우리가 음악을 듣고 ‘정서’를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컨대 축 처진 선율, 완만한 진행, 느린 템포, 어두운 단조성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어째서 거기에서 ‘슬픔’까지 듣게 되는 걸까? 단순해 보이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또렷하게 답하기 쉽지 않은 이 문제에, 피터 키비는 분석철학을 바탕으로 삼아 예리하고 섬세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은 분석철학적 음악미학의 초석을 놓으며 음악철학의 지평을 한 단계 끌어올린 키비의 사상을 담았다. 우리가 음악을 듣고 정서를 느끼는 주요 원인인 음악의 ‘정서표현성’, 음악이 주는 즐거움을 단순한 ‘자극’ 이 아니라 고차원의 ‘지각적·인식적’ 즐거움으로 보아야 하는 이유, 음악의 소리 구조를 형식주의 관점에서 분석할 때의 이점 등을 설명한다. 음악을 철학적으로, 즉 ‘논증과 추론의 체계’를 바탕으로 사유하며 더 풍성하게 감상할 수 있는 길로 안내한다.

피터 키비(Peter Kivy, 1934∼2017)

분석철학 전통 음악미학의 초석을 놓은 선구자다. 미시간대학교에서 철학 학사 학위와 석사 학위를, 예일대학교에서 음악사 석사 학위를 받았고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브루클린칼리지를 거쳐 1967년부터 2015년까지 럿거스대학교 철학과에서 교수를 지냈다. 초기에는 주로 프랜시스 허치슨을 중심으로 한 18세기 영국 미학을 연구했으나, 1970년대 후반부터는 음악철학을 주로 연구했다. 음악의 정서표현성, 음악의 지각과 이해, 음악 작품과 연주의 존재론, 음악적 감동, 음악적 심오함, 음악적 재현의 유형학, 연주의 정격성 등 음악에 관한 거의 모든 주제를 아울렀다. 특히 ‘순수음악’에 대한 관심이 이들 모든 주제를 관통하고 있다. 음악의 정서표현성을 형식주의 안에 포괄해 낸 ‘개선된 형식주의(enhanced formalism)’와 ‘윤곽선 이론(contour theory)’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