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 Jae-Mok,崔在穆, 돌구乭九, 돌돌乭乭, 목이木耳
영남대 명예교수이며, 일본 츠쿠바대에서 문학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일본 도쿄대, 미국 하버드대, 네덜란드 라이덴대, 중국 베이징대에서 연구했다. 중국 절강이공대 객원교수, 한국양명학회장, 한국일본사상사학회장을 지냈다.
현재 철학과 인문학 일반의 자유로운 글쓰기와 강의를 하고 있으며, 틈틈이 시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농사도 지으면서 미래의 대안사상을 모색하고 있다.
저서
「동아시아 양명학의 전개」, 「동양철학자 유럽을 거닐다」, 「노자」, 「상상의 불교학」, 「왜 쓰는가-글+쓰기의 철학·방법-」, 「어떻게 살 것인가」 등이 있다. 시인으로 등단하여 「나는 폐차가
영남대 명예교수이며, 일본 츠쿠바대에서 문학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일본 도쿄대, 미국 하버드대, 네덜란드 라이덴대, 중국 베이징대에서 연구했다. 중국 절강이공대 객원교수, 한국양명학회장, 한국일본사상사학회장을 지냈다.
현재 철학과 인문학 일반의 자유로운 글쓰기와 강의를 하고 있으며, 틈틈이 시도 쓰고 그림도 그리고 농사도 지으면서 미래의 대안사상을 모색하고 있다.
저서
「동아시아 양명학의 전개」, 「동양철학자 유럽을 거닐다」, 「노자」, 「상상의 불교학」, 「왜 쓰는가-글+쓰기의 철학·방법-」, 「어떻게 살 것인가」 등이 있다. 시인으로 등단하여 「나는 폐차가 되고 싶다」, 「잠들지 마라 잊혀져 간다」, 「꽃 피어 찾아 가리라」외 다수의 시집을 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