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백절불굴 크리스천
김인중
규장 2004.03.16.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부 날마다 부흥하는 인생의 비밀지도
하나님의 불기둥을 따라가라
예수로 불타는 인생이 되라
나누고 섬기는 열혈인생이 되라

2부 성령의 능력이 이끄는 놀라운 삶
내 가슴에 성령의 불이 붙어야 산다
성령의 능력이 내 인생을 변화시킨다

3부 홍해는 지금도 갈라진다
믿음으로 홍해를 건너보라
홍해를 지나는 개척인생이 되라

4부 광야를 통과한 자에게 주시는 하늘의 복
고통을 이겨내는 존귀한 인생
사랑의 불을 확산하는 능력인생
승리를 체험하는 영광인생

저자 소개 1

지혜의 말이나 사람의 의욕으로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불가항력적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전도함으로, 한 마리 잃은 양처럼 소중한 영혼들을 죽음에서 깨우며 성령의 권능으로 거듭나도록 헌신해온 인생인지라 항상 행복한 성령충만 전도자. 빈손으로 내려온 안산에서 전도한 7명과 1979년에 개척, 지금은 1만 8천여 명에 달하는 출석 성도 모두가 전도자의 삶을 뿌듯하게 살아내는 안산동산교회의 담임목사. 1948년 예수를 모르는 집안에서 11남매 중 10번째로 태어났는데, 어머니는 막내딸을 출산한 후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그 막내는 입양되고, 전쟁과 가난의 굴레 속에서 위로 여섯 형제는 줄
지혜의 말이나 사람의 의욕으로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불가항력적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전도함으로, 한 마리 잃은 양처럼 소중한 영혼들을 죽음에서 깨우며 성령의 권능으로 거듭나도록 헌신해온 인생인지라 항상 행복한 성령충만 전도자. 빈손으로 내려온 안산에서 전도한 7명과 1979년에 개척, 지금은 1만 8천여 명에 달하는 출석 성도 모두가 전도자의 삶을 뿌듯하게 살아내는 안산동산교회의 담임목사.

1948년 예수를 모르는 집안에서 11남매 중 10번째로 태어났는데, 어머니는 막내딸을 출산한 후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그 막내는 입양되고, 전쟁과 가난의 굴레 속에서 위로 여섯 형제는 줄줄이 어머니 뒤를 따르고 아버지와 4남매만 살아남았다. 기댈 데 하나 없던 초등학교 4학년 때 친구의 전도로 처음 교회에 나갔고, 십 대 나이에 막일을 하다가도 영어책을 씹어 먹으며 공부해 서울사대부속중학교와 경복고등학교를 다니고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대학생선교회(CCC)의 전도훈련과정에서 고(2) 김준곤 목사에게 직접 4영리를 배우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했으며, 서울대 재학시절 CCC 총순장이 되어 100만 명이 운집하고 30만 명이 숙식하며 전도훈련을 받은 엑스플로 74 대회를 준비하고 진행하기도 했다. 개척 초기부터 자전거 두 대가 삭을 정도로 안산을 종횡하며 ‘성령의 일하심에 사람이 쓰임 받는’ 전도의 일을 생명처럼 여겼고, 체험에 기초해 비전이 이끄는 설교를 통해서도 꾸준히 전도 열정을 달구어왔다. 전통교회에서 출발해 제자훈련을 거쳐 셀 교회로 과감히 전환함으로 교회 자체를 전도 중심 선교공동체로 우뚝 세웠고, 교회가 속한 안산시가 전도를 통해 거룩해지도록 성시화운동에도 애쓰고 있다.

30년 세월이 훌쩍 넘도록 새벽마다 가족, 교인, 전도 대상자들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불러가며 기도하고 전도하여 지금은 일가친척 모두 구원을 받았으며, 성령님께 붙잡힌 거룩한 매임 속에서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구하는 전도의 열정을 널리 전하고 있다. 청소년을 전도할 목적으로 세운 안산동산고등학교의 이사장이며 교회갱신협의회 상임회장과 한국교회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의 대표이다. 한국기독교탈북민정착지원협의회 대표회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행복한 전도자》, 《백절불굴 크리스천》(이상 규장 간), 《아버지의 마음으로》, 《셀이 살아나는 이야기》, 《안산동산고 이야기》(이상 두란노)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네 기둥》,《인생은 바라봄이다》등이 있다.

김인중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3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98쪽 | 331g | 128*188*20mm
ISBN13
9788970469423

책 속으로

저는 11남매 중 열째로 태어났습니다. 집안 가난했고 세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기 때문에 저는 어머니의 얼굴도 모릅니다. 열한 번째로 누이동생이 태어난 지 3개월 만에 어머니는 다리 통증을 호소하셨고 별다르게 약 한 번 써보지 못하고 다리를 절단해야 했습니다. 더욱이 허무하게도 3개월 뒤 결국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애들을 열 하나나 낳아놓고 허망하게 돌아가신 것입니다.

그때부터 저희 가정에는 눈물 마를 날이 없고 아무런 소망도 없었습니다. 어머니의 장례식을 치르고 나자 하나 둘도 아니고 열한 명이나 되는 자식을 어떻게 기르겠냐는 동네 어른들의 성화에, 세상에 태어난 지 여섯 달밖에 안 된 나의 핏덩어리 동생은 남의 집으로 보내져서 지금은 살았는지 죽었는지 전혀 알 길이 없습니다. 저는 지금이라도 그 누이동생을 찾고 싶습니다. 유전자 검사를 해서라도 찾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정말 기가 막힌 가정이지요.
문제는 그때부터 우리 가정에 삶의 능력이 전혀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아내를 잃은 아버지는 삶의 의욕을 잃고 거의 폐인이 되다시피 했습니다. 없는 살림에 그나마 있던 논밭까지 팔아치워 가며 술집, 노름방을 전전했습니다. ...

이렇게 가난하다보니 여섯 형제가 영양실조로 죽고 말았습니다. 전쟁이 끝나자마자 시집간 누나를 빼면, 아홉 형제가 남은 셈인데 그중 여섯이 죽고 셋만 남게 되어 나이 터울이 많이 생겼습니다. 고생이야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 pp.16-19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7,200
1 7,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