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주제발표 : 21세기 신학의 학문성 -윤철호
논찬1 : 윤철호 교수의 "21세기 신학의 학문성" 을 읽고 -유해무 논찬2 : 윤철호 교수 "21세기 신학의 학문성" 논평 -박용규 주제발표2 : 21세기 신학의 학문성 : 역사적 고찰 -송인규 논찬1 : "21세기 신학의 학문성 : 역사적 고찰" 에 대한 논찬 -한숭홍 논찬2 : 송인규 교수의 "21세기 신학의 학문성 : 역사적 고찰" 에 대한 논찬 -임성빈 강사문- 구약학 학문성의 회고와 전망 박수암- 21세기 신약학의 학문성 이형기- 역사신학의 학문성 최윤배- 지식으로서 신학 김철영- 21세기 신학의 학문성 주승중- 실천신학의 한 과제 : 예배학을 중심으로 박상진- 기독교교육학의 학문성 탐구 한국일- 선교학의 학문성 조숙자- 교회음악학의 학문성 |
최윤배의 다른 상품
|
이러한 일반 학문들과의 대화는 상호 비판적인 토론과 논쟁의 과정 없이는 가능하지 않다. 신학은 일반 학문들과의 대화에 있어서 그것들에게 방향을 제시해 주고 그것들의 학문성을 위한 패러다임을 제공해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또한 다른 한편, 만일 신학과 다른 일반 학문의 입장이 불일치할 때, 그것은 언제나 신학의 입장이 옳고 일반 학문의 입장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라고 전제한다면, 그들 사이의 진정한 토론과 논쟁은 불가능할 것이다. 신학은 간학문적인 토론과 논쟁이 신학에 새로운 가능성과 지평을 열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여야 한다.
--- p.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