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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내 아이도 잘할 수 있다
최정화 공저
조선일보사 200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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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소리와의 접촉이 언어 교육의 시작이다
2장 소리에 익숙해지면 비디오를 활용한다
3장 자녀가 원하는 것,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라
4장 외국어 공부를 재미있는 놀이로 인식시켜라
5장 말이 되면 자연스럽게 글로 넘어간다
6장 우리말을 잘해야 외국어도 잘한다
7장 외국어를 배울 때는 몰입 학습이 중요하다
8장 특정 분야에 뛰어난 아이의 특기를 살리는 교육이 시급하다
9장 언어는 사회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10장 진정한 외국어 학습은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다
11장 외국인과 만나서 부딪치며 배워라
12장 외국어는 세계로 향하는 고속 열차의 티켓이다
13장 외국어 학습의 궁극적인 목적은 풍요로운 삶이다

채연이가 듣고, 보고, 읽은 학습 자료들
어휘 정리
참고 문헌

저자 소개 1

공저최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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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이사장, 한국올림픽국제위원회 위원, 국제 학술지 「Forum」 발행인, 국제교류재단이 발간하는 「코리아나」 불문판 편집장, BBB운동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세계정상들을 만나며 APEC 회의, ASEM 정상회의, UPU 총회, IPU 총회 등 무려 1900회가 넘는 국제회의를 총괄 통역했으며, 역대 대통령들의 정상회담 통역도 10여 차례 진행하였다. 2003년부터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를 설립하여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일에 적극
현재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 이사장, 한국올림픽국제위원회 위원, 국제 학술지 「Forum」 발행인, 국제교류재단이 발간하는 「코리아나」 불문판 편집장, BBB운동 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회의 통역사로 세계정상들을 만나며 APEC 회의, ASEM 정상회의, UPU 총회, IPU 총회 등 무려 1900회가 넘는 국제회의를 총괄 통역했으며, 역대 대통령들의 정상회담 통역도 10여 차례 진행하였다. 2003년부터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를 설립하여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일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저자는 29년 동안 68개국을 방문했으며, 외국어 관련 서적도 20여권 출간하였다.

지금까지의 업적과 공로를 인정받아 1992년 프랑스 정부로부터 교육공로훈장(Palme Academique)을, 2000년에는 아시아 최초로 통역분야의 노벨상인 다니카 셀레스코비치상을 받았으며, 2003년에는 한국 여성 최초로 프랑스 최고 훈장인 레종 도뇌르를 받았다.

글로벌 리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저자는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이룬 여성으로 새로운 신화를 창조했으며, 자신의 꿈을 세계무대에서 펼치려고 하는 청소년들에게 멘토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This is Korea』, 『외국어 내 아이도 잘 할 수 있다』, 『노트 테이킹』, 『외국어를 알면 세계가 좁다』, 『국제회의 통역사 되는 길』, 『통역 번역 입문』, 『엔젤아우라』 등이 있다.

최정화의 다른 상품

저자 : 이채연
2004년 현재 초등학교 5학년, 우리나이로 열두 살. 엄마 뱃속에서부터 태교 음악을 많이 들어 소리와 친해졌고 두 살부터는 비디오 테이프를 즐겨 보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영어를 익혔다. 여섯 살부터 중국 학교에서 중국어를 익히는 등 해외에는 한 번도 나간 경험이 없으나 영어와 중국어를 아주 잘한다. 열한 살 때 만화 『가시고기』를 영어로 번역했고(전 3권), 외국인 교회 주일학교에서 통역을 맡고 있다. 채연이의 꿈은 동시통역사가 되어 좀더 넓은 세상에서 많은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것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5쪽 | 46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3654536

책 속으로

어떤 글을 어떻게 읽을까
처음 읽는 외국 소설이 딱딱하고 어려우면 지레 겁을 먹거나 흥미를 잃게 되므로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재미있는 책부터 읽는 것이 좋다.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뉴스위크나 타임지도 좋고, 이것이 어려우면 그림이나 사진이 만은 패션 잡지부터 봐도 좋다. 기사를 읽을 때 일반 문어체가 너무 딱딱해서 이해가 안 되면 구어체이기 때문에 비교적 쉬운 인터뷰 기사를 먼저 읽는 것이 바람직하다.

--- p.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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