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에 태어나 베를린에 있는 그래픽 디자인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피아노 교본을 비롯한 여러 악기 교본에 생동감 넘치는 아름다운 삽화를 그렸으며, 1999년에『나와 음악학교』와『나와 오페라 극장』으로 독일 음악서적상을 수상했습니다. 베를린에서 세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역자 : 유혜자
스위스 추리히 대학교에서 경제학과 독일어를 공부하고 한국에 돌아와 한남대학교 외국어교육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현재는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눈물이 찔끔 가슴이 두근' 시리즈의 첫 책『냄새 괴물소동』을 번역하는 등, 지금까지 옮긴 책이 무려 100권이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