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가인하
빵과 강아지
베스트
예술일반/예술사 top100 24주
가격
12,000 5,000 58% 인하
10 4,500
YES포인트?
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구와하라 나쓰코

관심작가 알림신청
 

Natsuko Kuwahawa,くわばら なつこ,桑原 奈津子

철이 들 무렵부터 동물(특히 강아지)과 먹을 것을 좋아했던 요리연구가. 동물과 관련된 일을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요리의 길로 입문했다. 카페 베이커리와 주방, 제분회사 개발실 등을 거쳐 독립했다. 저서로는 《반죽이 맛있는 빵케이크》, 《귀여운 것, 단 것》 등이 있다. 저서의 테이블 스타일링은 모두 본인이 하고 있다.
역자 : 박문희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숙명여대 일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한국외대 교육대학원에서 일본어교육을 전공하고 있으며 바른번역 소속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최고의 번역이란 저자와 역자가 조화를 이루어 독자에게 감동을 주는 것이라는 신념으로 늘 최고를 꿈꾸는 번역가이다. 옮긴 책으로는 『수납 인테리어』 『일본 가정식 기본 200』 『든든한 남자 토스트 가벼운 여자 토스트』 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192*148*20mm
ISBN13
9788994796277

출판사 리뷰

큰 귀에 둥근 머리, 하얀 털에 갈색 눈과 귀, 그리고 어딘가 모르게 묘한 눈빛. 저자는 동물보호단체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강아지 한 마리의 사진에 시선이 멈추었다. 결국 혼혈 강아지 ‘키플’을 입양했고 이들의 특별한 동거가 시작되었다.
푸드스타일리스트라는 주인의 직업 때문인지 강아지는 빵을 너무나 좋아한다.
“난 왜 이렇게 빵이 좋은 걸까요. 조금만 나눠 주세요. 초코나 양파가 들어 있거나 너무 달면 안 돼요. 배가 빵빵해지도록 양껏 먹어보는 게 소원이에요.”
이 사진 집에는 빵이 메인인 아침식사와 이를 바라보는 강아지의 모습이 반복된다. 빵의 종류는 다양하다. 프렌치토스트, 크루아상, 마롱 브레드, 팬케익 등이 샐러드, 스프, 주스나 커피 등과 함께 곁들여진다. 반면에 강아지의 모습은 한결같다. 설레고 초조하고 애절한 눈망울과 촉촉한 코, 쫑긋 세운 분홍 귀. 혹시라도 얻어먹지 못할까 서성이며 주인이 한입 떼어주기만을 기다린다. 간혹 침착함을 잃고 테이블 위에 발을 올리거나 기다리다 지쳐 잠이 들기도 한다.
저자가 강아지를 바라보는 시선은 따스하기 그지없다. “치즈도 아주 좋아하는 이 녀석”, “조금 뜯어 주실 거죠?”, “강아지의 마음은 두근 반 세근 반”. 이처럼 재치있는 글과 사진을 함께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세련되고 향기로운 음식과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함께 하는 아침 식탁. 다양한 레시피와 빵집 정보, 유용한 요리 팁까지 담겨있는 이 책은 아기자기한 재미와 감동을 한가득 담고 있다.

빵, 강아지 그리고 변함없는 아침

노릇하게 구워진 스콘, 핸드메이드 오렌지 마멀레이드, 달콤한 밀크티가 차려진 식탁이 있다. 그 밑에는 빵 조각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는 하얀 강아지 한 마리가 있다. 맛깔스러워 보이는 아침 식사와 강아지의 애절한 눈빛은 묘하게 대조적이다.
푸드스타일리스트이자 요리연구가인 저자는 동물보호단체를 통해 하얀 털에 갈색 눈을 가진 유기견 ‘키플’과 특별한 가족이 되었다.
주인의 직업 탓에 강아지 키플은 점점 빵 맛을 알아버렸고 아침이면 한입이라도 더 얻어먹으려 글썽이는 눈망울로 주인의 발밑을 얌전히 지킨다. 매일 변하는 아침식탁과 이를 바라보는 강아지의 모습이 흥미롭다.
저자는 빵을 사랑하는 독자를 위해 만들기 쉽고 다양한 빵 만드는 법, 여기에 어울리는 음료와 샐러드의 레시피, 일본의 유명 빵집에 대한 정보도 빠뜨리지 않았다.
독특하고 사랑스러운 이 책은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빵과 강아지를 사랑하는 국내 독자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리뷰/한줄평13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9.4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4,500
1 4,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