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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대도오
좌백 저
시공사 2004.04.29.
판매자
이PD
판매자 평가 5 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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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 이PD
  •  한국 신무협의 기원. 좌백의 1995년 데뷔작 <대도오>입니다.
  •  특이사항 : 한국 신무협의 기원. 좌백의 1995년 데뷔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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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좌백자서

추천사
초판서문

서
1. 칼바람 대지를 가르다
2. 피바람 천지를 가르다
3. 검은 바람 만리를 달리다

대도오 탄생비화
대도오 다시 읽기

저자 소개 1

저좌백

 

左栢, 본명: 장재훈

개를 좋아하여 현재 함께 사는 블랙 코카스파니엘 모모(♂)에게 종족과 성별을 초월한 애정을 느낀다. 언젠가는 개를 등장시킨 소설을 쓰고 싶다 생각만 하다가 단편 『들개이빨』을 공개하면서 이 책의 첫 걸음이 시작되었다. 여러 권의 무협소설을 펴내고 게임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하였다. 좌백(左栢)은 그의 필명이다. 왼쪽으로 기울어진 잣나무라는 뜻으로, 바른(오른)쪽에 반하여 세상을 바라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1965년 강원도 동해에서 태어나 1993년 숭실대 철학과에서 전설의 학점을 기록하고 수석 졸업을 한 철학의 귀재로, 그의 필명에는 자신만의 세계관을 담고 있다. 좌
개를 좋아하여 현재 함께 사는 블랙 코카스파니엘 모모(♂)에게 종족과 성별을 초월한 애정을 느낀다. 언젠가는 개를 등장시킨 소설을 쓰고 싶다 생각만 하다가 단편 『들개이빨』을 공개하면서 이 책의 첫 걸음이 시작되었다. 여러 권의 무협소설을 펴내고 게임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하였다. 좌백(左栢)은 그의 필명이다. 왼쪽으로 기울어진 잣나무라는 뜻으로, 바른(오른)쪽에 반하여 세상을 바라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1965년 강원도 동해에서 태어나 1993년 숭실대 철학과에서 전설의 학점을 기록하고 수석 졸업을 한 철학의 귀재로, 그의 필명에는 자신만의 세계관을 담고 있다. 좌우명은 재미없는 글쓰면 천벌 받는다라는 것. 95년 무협소설 『대도오』로 데뷔했다. 무협게임 [구롱쟁패], [부부만담]의 시나리오 작가로도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문예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문학 사이트 [글틴]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지금까지 『대도오』, 『혈기린외전』, 『소림쌍괴』, 『하급무사』, 『야광충』『금강불괴』, 『독행표』, 『금전표』, 『비적유성탄』, 『흑풍도하』 등 많은 무협 소설과, 『철학 판타지』 시리즈, 결혼 생활을 담은 『부부만담』, 청소년을 위한 철학서인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 『철학판타지 그리스 철학편』 등을 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4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800쪽 | 66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2735843

출판사 리뷰

신무협의 효시 대도오, 한국 무협소설을 한 단계 높인다
한국의 창작 무협소설은 10년 전 전기를 맞이했다. 한국에서 무협소설이 출간되기 시작한 것은 60년대 후반, 당시 시작된 무협소설붐과 80년대 크게 유행한 김용 무협소설 등의 영향으로 무협소설은 대중문학의 한 장르로 자리를 잡았다. 70년대 후반에 창작되기 시작한 한국작가의 무협소설은 갑작스럽게 성장한 시장의 탓인지 표절과 대필, 짜깁기로 인한 수준 이하의 작품들을 대향 생산하면서 쇠퇴의 길을 걷는다.

하지만 현재 한국의 창작 무협소설은 이미 대중문학의 중요한 장으로 고정 독자층을 확보하고, 판타지 소설을 비롯한 다른 대중문학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것을 가능하게 한 것은 바로 90년대 중, 후반에 등장한 신무협 소설이었다. 신무협 소설은 과거의 악습에 반발하면서 자연스레 90년대 한국인이 살아가는 현실과 이상, 사회의 부패와 위선을 반영하며 한국 무협소설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그 신무협 소설의 시작이 바로 『대도오』이다.

추천평

기성의 질서는 사실은 허위, 위선, 탐욕, 기만 등으로 이루어졌으면서 그것을 그럴듯한 명분으로 은폐하고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한다...... 대도오와 흑풍조의 삐둘어짐은 이 질서에의 순응을 거부하고 이 질서의 허위를 비웃으며 이 질서에 대해 분노하고 이 질서 바깥에서 나름대로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 데서 비롯된다.
---성민엽 (문학평론가, 서울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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