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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_허구연, 한국 프로야구를 돌아보다
한국 프로야구, 이렇게 태어났다 3회 우승 일궈낸 김재박 감독 낮은 평가받고 입단하여 보란 듯이 우승 한국시리즈 4승의 최동원국내 최초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 일본에 진출한 이승엽 메이저리그-저 만디를 전좌서 국보급 투수 선동열 무등산 폭격기에서 나고야의 태양으로 헐크 이만수 야구, 마누라, 교회밖에 몰랐다 연습생 신화의 주인공 장종훈 뚝심으로 성공한 송유석 하루에 배팅볼 6~700개 던져 조성민과 메이저리그 스카우트 코리안 특급 박찬호 재기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BK김병현 -자연인이길 원하는 뉴스 메이커 플로리다 최희섭, 헤비급 타이틀에 도전하다 우리 고향은 현해탄 한국 프로야구의 용병들 잘못된 배팅오더의 행운 반풍수가 집안 망친다? 한국 프로야구, 20년의 영웅들 2루_허구연, 미국 메이저리그를 탐험하다 야구는 투수 놀음인가? 타격으로 불멸의 금자탑을 쌓은 사나이들 이것이 본고장 야구다 메이저리그의 구단들 메이저리그의 야구장 3루_허구연의 비망록 야구의 감칠맛 이런 용어 정도는 알아야 야구 마니아 집중분석! 투수들의 구질 HOME_상상을 초월하는 야구의 뒤안길 이런 사실 아세요? 명예의 전당 기념관에 보관된 기이한 기념품들 기상천외한 기록들 기이한 기록으로 이름이 오르내린 사람들 별난 구단 운영자들 뒷얘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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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우승의 극적인 장면 뒤엔 타순 조정의 해프닝, 타자와 감독이 교감이 기막히게 맞아떨어지면서 빚어낸, 우연치곤 절묘한 우연이 어우러져 있었던 것이다. 최동원과 유두열에게 당한 삼성은 한국시리즈에서 한 차례도 우승을 못 하다가 2002년 LG를 꺾고 우승한 후 선수단, 구단 직원들이 대구 구장에서 눈물을 펑펑 쏟는 장면을 보면서 아마도 1984년 우승이 이루어졌더라면 그렇게 감격스럽지는 않았으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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