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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한순간에 자신을 어필하는 사람
실전 기술 1 임팩트 3 - 다른 사람의 주목을 확실하게 끄는 기술 실전 기술 2 짓궂은 3초 - 협상을 유리하게 진행시키는 기술 실전 기술 3 마음의 방향 - 좋은 관계를 깊고 길게 유지하는 기술 실전 기술 4 누드 보이스 - 마음의 약점을 떨쳐내는 기술 제2장 마음, 한번 읽어볼까? 실전 기술 5 타임 캡슐 - 성공 100% 최고의 설득 방법 실전 기술 6 한여름밤의 꿈 - 부담없이 상대에게 다가서는 최상의 접근법 실전 기술 7 빗속을 달려라 - 효과적으로 호감도를 높이는 기술 실전 기술 8 공백의 시나리오 - 상대의 마음과 자신의 마음을 일치시키는 기술 제3장 마음의 거리 좁히기 실전 기술 9 신데렐라의 소원 - 상대가 원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알아내는 기술 실전 기술 10 마음속 배반 - 상대방의 불만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기술 실전 기술 11 팔짱의 원리 -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효과적인 신체 접촉 방법 실전 기술 12 딥 앤드 클리어 - 마음의 상처를 가진 상대를 격려하는 기술 제4장 내 마음을 움직여봐 실전 기술 13 아몬드 크런치 - 상대를 가장 효과적으로 설득하는 기술 실전 기술 14 매혹의 비트 - 다른 사람의 마음을 YES로 돌리는 방법 실전 기술 15 이별의 카운터펀치 - 이별 이야기를 지혜롭게 피하는 기술 실전 기술 16 칵테일 만들기 - 상대방을 솔직하게 반성하게 만드는 기술 제5장 내 마음 조절하기 실전 기술 17 마음 한 조각 - 목표를 반드시 달성시키는 기술 실전 기술 18 나르시스트 키스 - 최고의 키스를 연출하는 기술 실전 기술 19 100+100 - 자신감을 충전시키는 기술 실전 기술 20 쾌락의 스위치 - 스트레스와 친해지는 방법 실전 기술 21 다섯 개의 점 - 결심을 오랫동안 지속시키는 기술 |
Yu Yuki,ゆうき ゆ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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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기술 15 이별의 카운터펀치 - 이별 이야기를 지혜롭게 피하는 기술>
☞ 애인이 갑작스레 이별 통보를 해온다면? 바로 "실은 나도 헤어지고 싶었어"라고 말하라. 보통 이별 이야기가 오고 갈 때는 먼저 이야기를 꺼낸 쪽이 '우위'에 서게 된다. 그러나 이렇게 같은 말을 함으로써 두 사람은 ?대등?한 관계가 된다. 그러면 위기감을 느낀 상대는 놀라서 "아니, 왜?"라고 묻게 되고 상황은 역전된다. 이렇게 되면 상대는 '이 사람과 헤어지고 싶지 않아'라는 마음이 생길 수도 있고, 이야기 진행 상태에 따라 '서로 노력해서 새롭게 시작해 보자'라는 결론이 나올 수도 있다. --- p.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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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이, ‘읽고 읽히는 심리전’이 있다
협상을 하기 위해 처음 만난 두 사람.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웃는 얼굴로 인사를 나눈 두 사람은 잠시 상대의 눈을 응시하다가 어느 한 사람이 먼저 눈길을 피했다. 이때 앞으로 전개될 협상에서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되는 사람은 누구일까? 흔히들 우리는 눈길을 먼저 피한 사람이 협상에서 불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실제는 그 반대이다. 일반적으로 상대가 먼저 눈길을 피하면 사람들은 약간의 불안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되면 '이 사람, 내가 기분을 상하게 만들었나?' 혹은 '내가 마음에 안 드나?' 하는 생각이 들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상대방의 페이스에 말려들어가게 된다. 실제로 물건을 팔기 위해 손님을 찾아온 세일즈맨은 절대 먼저 눈길을 피하는 법이 없다. 그만큼 '이 사람이 구입을 해줄까?' 하는 강한 불안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사람과 사람의 만남은 심리전의 연속이다. 계약을 체결하기 위한 자리든, 데이트하는 자리든 그곳에는 언제나 '읽느냐 읽히느냐'의 심리전이 벌어진다. 사람을 만나기 전에 '이번에는 꼭 내 의견을 관철시켜야지!' 다짐하지만 정신을 차려보면 이미 상대의 수에 휘말린 경험을 누구나 한번쯤은 갖고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 상대의 화려한 언변에 넘어간 것 같지만, 실은 '당신의 생각을 읽고 당신의 말까지도 읽은' 당신보다 한 단계 높은 심리전의 고수에게 넘어간 것이다. ‘절반은 이기고 들어가는’ 고수들의 심리 기술 이 책은 이러한 치열한 심리전에서 '절반은 이기고 들어가는' 실전 기술 21가지가 담겨져 있다. 그리하여 상대를 제대로 읽고 확실한 내 편으로 만들자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이를 위해 딱딱한 심리 이론이나 머릿속에서만 그럴 듯하게 그려지는 방법만을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밀고 당기는 심리전'이 필요한 사랑의 기술에서부터 온통 사람과 부딪혀야 하는 비즈니스에 이르기까지 일상생활에서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마음의 법칙을 알고, 마음을 읽게 만들어준다는 책들과는 이런 점에서 차별된다. 저자는 1976년생, 29세의 정신과의사. 마음에 든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처음 심리학 공부를 하게 됐다는 저자는 너무나 현실과 동떨어진 심리 기술책들을 보고 적잖이 실망했다. 이론은 그럴듯하지만 실제생활에 응용한 방법을 찾기가 어려웠다. 이러한 필요성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이 책에 소개된 방법들은 저자의 실제 실험을 통해 그 효과가 입증된 것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