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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 롬바르디 소개 ∥ 추천사(한근태?한스컨설팅 대표) ∥역자의 말 ∥머리말
Chapter1 자신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어려운 질문을 던지지 말고 당신 자신에게 어려운 질문을 던져라 현실에 타협하기보다는 진실을 직시하라 다른 사람들의 말을 따르기보다는 당신이 잘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춰라 Chapter2 어떻게 인격을 형성할 것인가 조건에 따르려 하기보다는 당신의 개성을 분명히 하라 자잘한 것에 신경 쓰기보다는 대범하게 생각하라 자신 앞에 놓인 가능성을 보고만 있지 말고 모든 것을 투입하여 전적으로 몰입하라 옆사람보다 열심히 일하려 하지 말고 그 어떤 사람보다 더 열심히 일하라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선 희생을 각오하라 어려운 상황을 피하려 하기보다는 정신적으로 강해져라 에고만 고집하기보다는 겸손과 자긍심을 균형 있게 내세워라 Chapter3 어떻게 지도력을 발휘할 것인가 다른 사람들에게 성실성을 요구하기 전에 당신이 먼저 성실하게 조직을 이끌어라 사적인 자긍심을 키우기보다는 팀 스피릿을 진작시켜라 명령을 내리기보다는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라 접근하기 쉬운 지도자보다는 거리감을 즐기는 지도자가 되어라 자신감이 생겨나기를 기대하기보다는 스스로 자신감을 구축하라 권위를 내세우기보다는 사명 의식을 내세워라 부하 직원들에게 지식을 갖추라고 하기 전에 당신부터 지식을 쌓아라 책임을 나누려 하기보다는 자율권을 요구하라 당신의 권위를 옹호하려 애쓰기보다는 합법적인 권위를 존중하라 배운 대로 답습하기보다는 능동적으로 행동하라 엄청난 비용을 들여 개혁하기보다는 단순화시켜라 ‘이 정도면 되겠지’하지 말고 완벽을 추구하라 팀의 동기 유발에 신경 쓰기보다는 당신의 동기부터 조절하라 한 번에 동기를 부여하려 하지 말고 단계적으로 동기를 부여하라 전문 지식에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기본을 중시하라 스타일을 의식하며 뛰기보다는 승리를 위해 뛰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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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부하 직원들과의 간격을 결코 좁힐 수 없다.
좁힐 수 있다면, 그는 더 이상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해내지 못한다. 지도자는 동료의식과 지도력 사이에 놓인 외줄 위를 걷지 않으면 안된다. --- p.96 자신감으로 무장하여 패배주의를 물리쳐라. 최선을 다해 훈련받은 자는 자신감을 얻을 것이다. 자신감은 전염성이 강하다. 자신감 결여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 p.101 곤경에 처해 있거나 버려졌다는 느낌을 가져본 사람은 새로운 지도자에게 관용을 베푸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런 밀월 관계는 오랫동안 지속되지 않는 법이다. 밀월중일 때, 지도자는 자신만의 확실하면서도 고유한 능력을 보여주어야 한다. ---p.106 모든 것이 동일한 상황에서 당신의 팀이 상대 팀보다 수비와 태클을 잘한다면, 당신의 팀은 당연히 이길 수밖에 없다. --- p.145 어제의 일은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오늘 성공한다면 우리가 승리자 아니겠는가. 단적으로 말해서 지도자를 판가름하는 것은 바로 결과이다. --- p.147 한 인간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 그가 이룩한 가장 위대한 업적은 뚜렷한 목적을 갖고 최선을 다해 일하고 모든 에너지를 소진해 경기장에 쓰러지는 바로 그 순간이라는 것이 나의 확신이다- 이 어찌 승리의 순간이 아니겠는가! --- p.1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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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게임엔 법칙이 있다!
“당신이 축구나 비즈니스, 정치나 행정 혹은 그 밖의 어떤 분야에 몸담고 있느냐는 상관없다.
인간의 삶의 질은 최고의 결과와 성공을 위해 얼마나 몰입하느냐로 판가름 날 뿐이다.” - 빈스 롬바르디 이 책은 74%라는 놀라운 승률로 미식축구 역사상 최고의 감독으로 손꼽히는 빈스 롬바르디의 리더십, 그 성공의 비결을 소개한다. 그는 어떻게 만년 하위 팀을 2년 만에 최정상에 올려놓았나? 패배주의와 나태함에 길든 선수들에게 어떻게 동기를 부여했는가? 그리고 생면부지의 사람들이 제각기 권리를 주장하는 팀에 단신 부임해 어떤 방식으로 조직을 장악하고 자신의 권위를 인정받았는가? “나는 운동을 통해 리더십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었다.” - 잭 웰치 잘 나가는 대기업의 과장인 내가 왜 하필이면 축구감독에게서 리더십을 배워야 하냐고, 당신은 반문할지 모른다. 그러나 생각해보라. 2002년 월드컵이 끝난 뒤 히딩크 감독의 팀 경영술을 기업경영과 리더십에 접목시킨 책들이 쏟아져 나와 주목을 받았다. 축구감독이라는 작은 직업상의 차이를 떠나, 모두가 그의 CEO로서의 능력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이다. 그는 선수들을 모으고 훈련시키고, 경쟁을 통해 실력을 향상시키고 동기를 부여했으며, 주위의 간섭과 질시를 물리치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마침내 승리를 거머쥐었다. 그가 했던 일들은 기업의 최고 지도자 혹은 여느 단체의 리더가 하는 일과 조금도 다름이 없었다. 빈스 롬바르디Vince Lombardi(1913~1970)는 뉴욕의 이탈리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포드햄 대학, 웨스트포인트 감독을 거쳐 뉴욕 자이언츠에서 조감독으로 활동하다, 1958년 승률 10퍼센트에도 못 미치는 그린베이 패커스Green Bay Packers로 부임했다. 그는 1년 만에 만년 하위를 맴돌던 팀의 승률을 60퍼센트로 끌어올렸고, 1961년과 1962년, 1965년 NFL 챔피언십을 거머쥐었다. 특히 1967년에는 NFL과 AFL 챔피언 간의 자웅을 겨루는 슈퍼볼 게임에 진출해 2년 연속 챔피언 자리에 오르는 등, 총 6번 결승 진출에 5번 우승이라는 기적을 낳았다. 승리 자체보다 선수들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노력한 인물로 유명한 그가 생전에 거둔 승률은 무려 74퍼센트이다. 빈스 롬바르디는 자신의 분야인 미식축구에서 히딩크와 비할 수 없는 업적과 명예를 이룩한 사람이다. 미국인들이 열광하는 슈퍼볼 게임의 우승 트로피 이름이 바로 ‘롬바르디 컵’이다. 그가 빛나는 기록을 쌓아가는 동안 이미 미국내 수많은 기업과 경영학자, 사회학자들이 그의 리더십을 연구했고, 현실에 반영해 그 성과를 확인했다. 그는 이처럼 국내에선 낯선 인물이지만, 스포츠인의 리더십과 경영술을 경제 영역으로 확장시킨 최초의 인물로 손꼽힌다. 롬바르디 관련서로는 한국에 첫 소개되는 저서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깊은 책이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