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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독자들과의 인사
- 헌사 - 우머니스트 - 감사의 말 [ Part / One ] 01. 너 자신의 생명을 구원하는 것 : 예술가의 인생에서 모델의 중요성 02. 흑인작가와 남부의 경험 03. "그러나 아직도 여전히 조면기를 계속 돌아가고 있었다" 04. 강연,1972년 졸업식 05. 피상적인 것을 넘어, 플러너리 오코너 재구성하기 06. 진 투머의 불열된 인생 07. '아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가 아니라 '아이 덕분'에 작가가 되다 08. 힘의 선문, 레베카 잭슨의 글쓰기 09. 조라 닐 허스턴, 경고적인 이야기와 당파적 견해 10. 조라의 무덤을 찾아서 [ Part / Two ] 11. 민권운동, 무슨 소용이 있었는가? 12. 단지 일하고 글쓰는 흑인작가와 흑인혁명예술가의 평범하지만 가치있는 의무 13. 거의 일년 14. 선택, 마틴 루터 킹에 대한 헌사 15. 다시 만난 코레타 킹 16. 고향에 머무르기로 선택하다, 워싱턴 시위 십 년 후 17. 안녕, 혁명아! (전집에 포함되지 않은 사회 저항글) 18. 우리가 원하는 운동을 하고 영화만들기 19. 소강상태 20. 아버지의 나라는 가난하다 21. 계절을 기록하며 [ Part / Three ] 22. 어머니의 정원을 찾아서 23. 인터뷰에서 24. '미즈 Ms.' 편집자에서 보내는 편지 25. 사슬을 풀고 생명을 구하고 26. 만약 현재가 과거와 같다면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27. 옆을 보기, 또 뒤도 돌아보기 28. '흑인학자'에게 29. 형제자매 [ Part / Four ] 30. 실버라이츠 31. 정의만이 저주를 멈출 수 있다 32. 핵광기,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33. '미즈 Ms.'편집자에게 34. '컬러 퍼플'을 쓰면서 35. 자신의 아이 : 일 안에서의 의미 있는 탈선 36. 아름다움 : 저기 춤추는 무용수가 바로 나 자신! - 앨리스 워커는 누구인가 -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