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슈퍼 암탉 치키
슈퍼 암탉 치키
슈퍼 암탉 치키
소득공제
슈퍼 암탉 치키
펠릭스 미터러 저 / 박순용 그림 / 안영란 역
두산동아(단행) 2004.05.25.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햇볕은 쨍쨍

책소개

목차

1. 치키, 나는 누구일까?
2. 끔찍한 일을 알게 되다!
3. 갇혀 있는 친구들을 만나다!
4. 신문사로 편지를 보내다!
5. 농림부 장관과 클로칭어 씨는 한패였다
6. 드디어 나의 친구들을 풀어 주다
7. 친구들을 산으로 데려가다
8. 클로칭어 씨와 싸움이 시작되다
9. 헬기를 동원하다!
10. 나에게 복수하다!
11. 그 후에 있었던 일들

저자 소개

저자 : 펠럭스 미터러
1948년 2월 6일 아헨키르히(티롤) 출생.
출생 후 농부인 미터러 부부에게 입양됨.
키츠뷔헬과 키르히베르크에서 성장
1962년 인스부르크 사범학교 입학, 1966년 중퇴.
이후 10년간 인스부르크 세관에서 근무.
1970/71년부터 방송국, 신문과 문학잡지에 글을 쓰기 시작.
1977년부터 프리랜서 작가로 티롤 주에 거주.
첫 번째 희곡인 ≪바보들이 설 자리는 없다≫의 공연에서 200회가 넘게 주역을 직접 연기했고 그 이후로 작가로 활동하는 외에 연기 활동도 계속하고 있다. 1995년부터 아일랜드 캐슬라이온스 (Castlelions)에 살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희곡]《바보들이 설 자리는 없다(1977)》, 《성흔. 열정(1982)》, 《야성녀(1986)》,《잃어버린 고향(1987)》, 《악마의 아이들(1989)》, 《시베리아(1989)》, 《보통 사람(1991)》,《아브라함(1993)》, 《신(神)의 집안 불화(1994)》, 《사자 굴에서(1998)》, 《차 안의 여인(1998)》《슈퍼 암탉 한나(1977)》《빈의 광대(1981)》, 《팔린 고향 2부작(1988/89)》, 《피프케 전설(1991)》 - 방송극들임.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99쪽 | 426g | 167*224*20mm
ISBN13
9788900137514

책 속으로

"뭐? 뭐라고? 우리, 우리 알을 먹는다고? 그들이 우리 알을, 알을 먹어? 먹어?"
"그래, 사람들은 달걀을 아주 아주 많이 먹지. 날것으로 먹고, 삶아서 먹고, 프라이해서도 먹고, 온갖 다른 요리에 넣어서 먹지."
바로 그 때, 문이 열렸다. 나는 컴컴한 구석으로 잽싸게 숨어들었다. 아까 바르틀을 쫓던 두 남자가 들어와 달걀을 거둬들이기 시작했다. 건물 안은 찬물을 끼얹은 듯 조용했다. 내가 들킬까 봐 더 가슴이 조마조마한 것은 친구들이었는지 너무나도 조용했다. 다행히 남자들은 나를 보지 못했다.
"오늘 어찌 된 일이지? 닭들이 이렇게 조용하다니 말이야. 병이 든 게 아니어야 할 텐데."
"병든 것 같지는 않은걸. 우리가 약을 충분히 주었잖아."
남자들이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알을 모두 한데 담아 그 곳을 떠나자, 닭들은 기다렸다는 듯 또다른 질문들을 내게 퍼부었다.

--- pp.66-67

출판사 리뷰

아흔아홉 살 된 엄청 똑똑한 슈퍼 암탉 치키, 깃털 달린 람보인가?
치키는 슈퍼 암탉이다.
글을 쓸 줄 알고, 말도 할 줄 안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주저 없이 실행에 옮긴다. 치키는 끔찍한 운명에 처한 양계장의 닭들을 구하기 위해 힘있는 인간들을 궁지에 몰아넣는다. 다리를 잃는 아픈 상처를 겪지만, 농부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아 씩씩하게 기운을 차릴 수 있는, 그야말로 슈퍼 암탉인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가? 왜 우리는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맞서 싸우려 하지 않을까? 우리는 슈퍼 암탉이 되어 줄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슈퍼 암탉이 되는 것이 정말 가치 있는 것일까? 정말 수많은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책이다. 『슈퍼 암탉 치키』는 분명 진실의 소리이며, 이 진실은 우리를 흔들어 깨운다. 새로운 사실을 알고 싶고, 곰곰이 생각하고 싶어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도서가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