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권 30장. 독사 31장. 눈에는 눈, 이에는 이 32장. 붉음보다 더 붉은, 암흑보다 더 검은 33장. 저주는 스스로 주인을 선택한다 34장. 아르테 백작 35장. 다시, 다른 봄 36장. 죽지 않는 여자와 살 수가 없는 남자 37장. 사랑은 미친 새 38장. 천적이란
소설가. 대표작으로 『에보니』 『사자와 왕녀』 『악녀들을 위한 안내서』 『여왕님 안 돼요!』 『나쁜 시녀들』 『마론 후작』이 있다.
‘자시(子時) 무렵의 한밤중’.
올빼미처럼 살고 있다. 사람들이 잠든 새벽에 혼자 깨어 있는 걸 좋아한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아서 언제나 글을 쓴다. 사실 글 쓰는 것 말고는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다. 밥보다 잠을, 빵보다 면을, 여행보다 집을 좋아한다.
그중 제일 좋은 건 글을 쓰는 삶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