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정치·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기자이다. 옥스퍼드대학교를 졸업했으며 CNN과 BBC 등 여러 유력 매체에 빈번하게 출연하고 있다. 7년간 아프리카 취재를 담당하며 그곳의 분쟁, 기아, 독재정치 등을 심도 있게 보도해 수차례 국제적인 언론상을 수상했다. 그는 이 책에서 아프리카 체류 기간 동안 직접 목격하고 경험한 수많은 사건을 중심으로 ‘아프리카는 왜 아직도 가난한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풀어내고 있다. 특히 한국 특파원으로도 근무한 바 있는 그는 책 곳곳에서 한국의 사례를 들어가며 식민통치의 아픔을 가진 국가들이 이러한 과거를 어떻게 극복하고 경제적·민주적 발전을
영국의 정치·경제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기자이다. 옥스퍼드대학교를 졸업했으며 CNN과 BBC 등 여러 유력 매체에 빈번하게 출연하고 있다. 7년간 아프리카 취재를 담당하며 그곳의 분쟁, 기아, 독재정치 등을 심도 있게 보도해 수차례 국제적인 언론상을 수상했다. 그는 이 책에서 아프리카 체류 기간 동안 직접 목격하고 경험한 수많은 사건을 중심으로 ‘아프리카는 왜 아직도 가난한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풀어내고 있다. 특히 한국 특파원으로도 근무한 바 있는 그는 책 곳곳에서 한국의 사례를 들어가며 식민통치의 아픔을 가진 국가들이 이러한 과거를 어떻게 극복하고 경제적·민주적 발전을 이룰 수 있는지를 진심어린 조언을 담아 이야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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