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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살리기
양장
김범성
사이언스북스 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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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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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인문계 왕궁
이공계는 노예가 아니다
'박사'의 눈물
과학 교육의 위기는 어디에서 시작되었는가
이공계 문화
여성 연구자
실패에서 배운다
연구 기관을 개혁하라
연구와 돈
독창성의 방정식
두 문화의 융합

맺음말
일본 각 분야의 이공계 출신
참고 문헌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1997년 서울대 동양사학과(학사), 2000년 서울대학원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을 졸업(석사)한 후, 도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일본 고베에서 일본학술진흥회 외국인특별연구원을 역임하고 현재 일본 히로시마공업대학 환경학부 조교수로 있다. 근대 일본의 과학기술에 대한 역사 연구를 하고 있다. 일본의 사회적 맥락 속에서 과학기술이 진화해 온 과정을 살펴보는 것에 관심이 많으며, 재해나 환경 드 사회와 과학이 진지하게 대화해야만 하는 상황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를 할 계획이다. 그는 어딘가에 몰두하지 않는 게 특기라고 한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스스로
1997년 서울대 동양사학과(학사), 2000년 서울대학원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을 졸업(석사)한 후, 도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일본 고베에서 일본학술진흥회 외국인특별연구원을 역임하고 현재 일본 히로시마공업대학 환경학부 조교수로 있다. 근대 일본의 과학기술에 대한 역사 연구를 하고 있다. 일본의 사회적 맥락 속에서 과학기술이 진화해 온 과정을 살펴보는 것에 관심이 많으며, 재해나 환경 드 사회와 과학이 진지하게 대화해야만 하는 상황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를 할 계획이다.

그는 어딘가에 몰두하지 않는 게 특기라고 한다.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스스로와는 다른 것, 이상하게 여겨지는 것, 그다지 관심이 없던 것을 유심히 살펴봄으로써 세상을 보는 넓은 시야를 얻을 수 있다는 게 얘기. 샤워하면서 명상하기, 맥주 마시면서 야구 보기를 즐기며, 목적지 없는 여행을 좋아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세계를 경험하는 데에서 역사의 매력을 느끼며, 그러한 상상력이야말로 우리의 삶을 보다 자유롭고 풍요롭게 만드는 자산이라고 믿고 있다.

저서로는 『나가오카 & 유카와: 아시아에서 과학하기』, 『어떻게 일본 과학은 노벨상을 탔는가』가 있고, 역서로는 『화학이 싫어지는 사람들을 위한 책』, 『이공계 살리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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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마이니치신문 과학환경부
1996년에 환경 문제를 더 충실하게 보도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기존의 과학부를 과학환경부로 개칭했다. 현재 일본의 매스컴에서는 '환경'이라는 이름을 가진 유일한 부서이다. 취재 범위는 첨단 과학 기술을 비롯하여 의학, 생명과학, 원자력, 우주, 지진, 화산, 환경 문제 등으로 폭넓다. 사회의 모든 분야에 과학 기술이 깊이 관여하게 된 현대 사회에서 마이니치신문 내부의 두뇌 집단으로서 주목을 받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6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54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371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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