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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의 세 번째 동화책 《야콥과 일곱 명의 도둑》전세계 110개 나라, 38개 언어로 6월 21일 동시 출간
마돈나의 세 번째 동화책 《야콥과 일곱 명의 도둑》이 2004년 6월 21일 한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터키, 타이완, 브라질, 슬로바니아, 아이슬란드 등 110개 나라 38개 언어로 동시에 출간되었습니다. 마돈나의 첫 번째 동화책인 《잉글리시 로즈》는 처녀 작가가 쓴 아동도서 중 가장 빨리 가장 많이 팔린 바 있습니다. 영국과 미국에 이어 이번에는 동유럽이다 캘러웨이 에디션즈의 니콜라스 캘러웨이 회장은 “마돈나가 《야콥과 일곱 명의 도둑》을 통해 앞선 동화책들에서 보여준 동화작가로서의 놀라운 능력을 다시 증명했다. 그녀의 첫 번째 책은 동시대의 영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두 번째 책은 2차대전이 있던 4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다. 이제 그녀는 그녀의 세 번째 동화책에 그 이전과는 완벽하게 다른 문화적 환경을 가져온다. 18세기의 작은 동유럽의 마을이 그 배경이 된다. 우리는 그래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러시아의 아티스트 겐나디 스피린에게 이 책의 일러스트를 부탁했다. 그의 전통적인 그림 스타일은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오래된 세계를 완벽하게 구성해 낼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습니다. 부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보너스, 영문 텍스트 수록! 《야콥과 일곱 명의 도둑》에 역시 《잉글리시 로즈》,《피바디 선생님의 사과》와 마찬가지로 특별한 보너스인 영문 텍스트가 실려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있게 영어를 가르쳐주고 싶은 모든 부모님들과 선생님들은 ‘이기적인 본성을 멀리하라’는 교훈적인 내용을 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이 동화를 원문과 함께 읽어 주세요. 재미와 학습의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 인물을 담고 있는 다섯 권의 동화책 시리즈 마돈나가 쓴 다섯 권의 동화책 시리즈는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 그리고 인물을 다루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훈을 담고 있으면서도 서로 다른 주제를 다루고 있는 시리즈의 특성을 살리기 위해, 이 책들은 각각의 배경과 인물의 느낌에 가장 잘 어울리는 다섯 명의 서로 다른 일러스트레이터가 삽화를 맡고 있다고 합니다. 《잉글리시로즈》, 《피바디 선생님의 사과》, 《야콥과 일곱 명의 도둑》에 이어 마돈나의 세 번째 동화책 《애브다이의 모험》을 오는 11월 캘러웨이사와 문학사상사를 포함해 세계 여러 나라의 출판사가 동시 출간할 예정입니다. 재미와 교훈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마돈나의 동화책 시리즈는 앞으로 계속 전세계 어린이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