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전혜령
전혜령 선생님은 경원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셨고요, 『아름다운 성경』『모퉁이돌』『하늘을 나르는 수박』(문공사),『고추서리』(대교)외에 많은 작품들이 있습니다. 현재, 아이들을 위해 풍부한 상상이 담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자 : 이용복
연세대학교와 네덜란드 라이덴대학교에서 천문학을 공부했고, 국립천문대에서 연구원으로 오랫동안 일했다. 지은 책으로는『지구과학 개론』『우주 개발의 오늘과 내일』외에 많은 교재와 논문, 과학 전문 서적들이 있다.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과학 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림 : 강선욱
밤하늘의 아름다움에 풀 빠져 천문 일러스트레이터의 길로 나섰고, 『풀코스 우주여행』『풀코스 별자리여행』을 디자인했다. 현재 잡지와 초등학교, 고등학교 과학 교과서 삽화를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