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 그릇째 장밋빛 인생에 종지부를
두 그릇째 팬케이크☆레퀴엠 세 그릇째 사축에게 약을 네 그릇째 식자재 조달 담당 다섯 그릇째 위기의 순간, 진정한 레스토랑의 힘① 여섯 그릇째 위기의 순간, 진정한 레스토랑의 힘② 일곱 그릇째 위기의 순간, 진정한 레스토랑의 힘③ |
|
대인기 만화 작가 타카하시 루미코 추천작!
‘어서 오세요, 저세상 레스토랑에??.’ 재벌가 자제 바라조노 가타로는 모든 것을 돈으로 해결하는 장밋빛 인생을 만끽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해 눈을 뜬 곳은 ‘저세상’이었다! 그곳에는 죽은 이에게 ‘최고의 만찬’을 대접해 성불시키는 ‘명천(冥天) 레스토랑’이란 수상쩍은 가게가 있었는데……. 미식 판타지 휴먼 드라마! 맛있는 음식으로 가득한 이야기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