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가와이주쿠 국제 일본어학교를 나왔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번역서로는 『결혼기담』, 『행복한 겨울나기』, 『부자가 되는 황금습관』, 『호르몬 레시피』, 『고양이말 대사전』, 『행복을 일구는 사람에게 주고 싶은 100가지 말』, 『싫은 사람과 잘 사귀는 기술』 등 다수가 있다.
'지박소년 하나코군 22'는 애니메이션을 보고 구매하게 된 작품으로, 표지에 있는 시계지기들이 인상적이며 특히 시계지기 재판 부분이 웅장하고 엄숙하여 몰입감을 높였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구입한 이 만화는 재미있어 계속 보고 있으며, 완결이 아니어서 조금 아쉬움이 있지만 매번 새로운 권이 출시될 때마다 기쁩니다. 츠카사와 네네의 귀여운 상호작용이 돋보이는 이야기로, 츠카사가 네네를 놀려주는 모습이 사랑스럽고 두 아이의 어리광이 어우러져 웃음을 자아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