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늑한 공간에서 시와 수필를 쓰며 아이들에게 독서와 글쓰기, 국어를 가르치고 있고 건강함도 돕고 있는 옥빛두루 이경주입니다. 옥빛두루는 자연의 빛인 옥빛을 두루 비춰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맘이 담긴 닉네임입니다.
저는 동시조집 ’숨바꼭질‘을 출간했으며 열린시학, 시조시인협회, 경기시조시인협회 등으로 문인으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블로그와 브런치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꽃잎의 속삭임 컬러링북'을 출판하여 함께 소통할 수 있어서 저에게는 큰 기쁨입니다. 꽃에 색을 입히면서 쉼의 시간을 가지며 행복한 시간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