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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천국에서 주님을 뵈옵고
2.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3. 사모할만한 그 이름 '사모' 4. 매일 나의 삶에 주 뜻 이뤄지도록 - 간증모음 5.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 - 설교모음 글을 맺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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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도 아깝다'는 말이 있다. 정말 우리 두란노에 오시는 사모님들은 그냥 두고 보기에도 아깝고 구한 분들이다. 나는 그들의 헌신된 모습을 볼 대마다 문득문득 감격한다. 기쁜 일이 있ㅇ 소리 내어 웃다가도, 저만치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감당하는 사모님 모습에 울컥, 누가 먼저 할 새라 도맡아 화장실 청소를 하고 있는 사모님 모습에 또 울컥... 그 사모님들 덕분에 나는 울보가 되어 ㅂ렸다. 그야말로 사모할 만한 사모님들이다.
--- p.138-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