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4,500
10 13,050
YES포인트?
7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 왜 컨설팅은 그토록 어려운가?
2. 역설적인 사고방식 배양하기
3.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효과적이 되기
4. 있는 그대로 보기
5. 보이지 않는 것 보기
6. 함정 피하기
7. 영향력 증폭하기
8. 변화 관리하기
9. 안전한 변화 제조법
10. 변화에 저항하는 사람들 다루기
11. 컨설턴트 마케팅
12. 가격 정하기
13. 신뢰를 얻는 법
14. 사람들이 당신 조언에 따르게 하는 방법

부록. 더 읽을 거리
부록. 법칙, 원리, 원칙 목록

저자 소개 1

제럴드 M. 와인버그

관심작가 알림신청
 

Gerald M. Weinberg

제럴드 와인버그는 반세기 가까이 기술과 인간의 상호작용 분야에 역점을 두어 일해 왔다. 1956년부터 69년까지는 IBM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연구원, 교육자,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설계자로 일했고, 지금까지 책을 삼십 권 넘게 써냈다. 초기에는 운영체제와 프로그래밍 언어 책을 냈지만, 1971년에 써낸 『프로그래밍 심리학(The Psychology of Computer Programming)』은 소프트웨어 공학을 인간 행동과 관련해서 연구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의 업적은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의 거장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었으며 『대체 뭐가 문제야(Are Your
제럴드 와인버그는 반세기 가까이 기술과 인간의 상호작용 분야에 역점을 두어 일해 왔다. 1956년부터 69년까지는 IBM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연구원, 교육자,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설계자로 일했고, 지금까지 책을 삼십 권 넘게 써냈다. 초기에는 운영체제와 프로그래밍 언어 책을 냈지만, 1971년에 써낸 『프로그래밍 심리학(The Psychology of Computer Programming)』은 소프트웨어 공학을 인간 행동과 관련해서 연구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의 업적은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의 거장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었으며 『대체 뭐가 문제야(Are Your Lights on?)』 『컨설팅의 비밀(The Secrets of Consultilg)』 『Quality Software Management』 『Exploring Requirements』 『Introduction to General System Thinking』 등 다수의 책은 수십 년간 한결같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럴드 M. 와인버그의 다른 상품

역자 : 홍성완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졸업. State University of Florida st Miami(MIS 박사 수료) 현 LG-EDS 시스템 Entrue Consulting CRM 총괄 그룹장이며, 건국대 경영정보학과 겸임교수로 재직중이다. 저서로는 『데이터마이닝』이 있고, 번역서로는 『CRM을 위한 데이터마이닝』『컨설팅의 신화 멕켄지』『전자상거래, 기본을 알아야 성공한다』등이 있다.
저자 : 제랄드 M. 와인버그
제리는 반세기 가까이 기술과 인간의 상호작용 분야에 역점을 두어 일해 왔다. 1956년부터 69년까지는 IBM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연구원, 교육자,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설계자로 일했고, 지금까지 책을 삼십 권 넘게 써냈다. 초기에는 운영체제와 프로그래밍 언어 책을 냈지만, 1971년에 써낸 은 소프트웨어 공학을 인간 행동과 관련해서 연구하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의 책 가운데 이 책의 후속편인 을 비롯하여 등 다수의 책은 수십 년간 한결같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44쪽 | 52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268005

책 속으로

“어떻게 이 일을 제게 맡기셨죠?”

“당신이 오렌지주스 테스트를 유일하게 통과한 사람이었기 때문이죠. 이 오렌지주스 테스트는 진짜 오렌지주스와는 사실 전혀 관계가 없어요. 자, 700명이 모이는 연례 영업 회의를 할 장소를 골라야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호텔의 연회 담당자에게 다음과 같은 문제를 내는 거죠. 창업자께서 영업 회의의 신성한 전통을 만드셨는데 매일 아침 토스트와 오렌지주스가 있어야 한다.”

“700명의 아침식사요?” 나는 얼굴을 찌푸렸다. “너무 터무니없군요!”

“그러고 나서 정확히 7시에 개회와 더불어 아침을 먹을 수 있어야 하고, 700명

모두 두 시간 전에 갓 짜낸 신선한 오렌지주스를 큰 컵 가득 마실 수 있어야

하고.”

“문제군요.”

“글쎄요, 그게 테스트였어요. 연회 담당자가 불가능하다고 할 수도 있죠. 그렇게 되면 오렌지주스 테스트에서 떨어지게 되고요. 문제없다고 하는 경우도 오렌지주스 테스트에서 떨어지는 겁니다.”

“그럼 제가 어떻게 통과한 거죠?”

“당신은 이렇게 말했어요. ‘정말 어려운 문제네요. 내가 도와 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용이 이만큼 들 겁니다.’ 그래서 오렌지주스 테스트를 통과했죠.”

--- p.64

이른 봄날 제크와 루크는 곰 사냥을 떠났습니다.

별장에 도착했을 때는 사냥하기에 너무 늦은 시간이었습니다. 새벽녘에 깨어난 루크는 소변을 보러 숲 속으로 갔다가 때마침 먹이를 찾아 나선 거대한 회색 곰과 마주쳤습니다. 곰은 루크를 향해, 루크는 별장을 향해 뛰기 시작했죠. 곰이 막 목을 잡아채려는 순간 루크는 발이 걸려 그대로 앞으로 자빠지고 말았습니다. 전속력으로 달리던 곰은 멈출 수가 없었고 그 결과 루크를 지나 그가 막 열어 놓은 문으로 그대로 돌진했습니다. 재빨리 머리를 굴린 루크는 벌떡 일어나 문을 쾅 닫고 바로 빗장을 걸었습니다. 그러고는 안에서 자는 제크에게 소리쳤죠. “제크, 그놈은 자네가 처리하게. 난 다른 놈을 찾아봄세.”

좌중은 폭소 도가니였다. 머리에 기름을 잔뜩 바른 한 매니저가 큰 소리로 “꼭 컨설턴트 같군요. 그 사람들은 항상 우리에게 회색의 모호한 문제들을 가져와서 결국은 자기들이 아니라 우리가 그걸 풀도록 하잖아요.”라고 말하기 전까지는.

갑자기 흥분한 컨설턴트 한 명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대꾸했다. “거꾸로 알고 계시군요. 루크는 바로 매니저예요. 매니저들은 항상 쉬운 문제만 맡고 자기가 다룰 수 없는 문제다 싶으면 컨설턴트와 같이 한 방에다 가두어 버리니까요.”

--- p.24

리뷰/한줄평5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