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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오천년 우리 예술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오천년 우리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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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오천년 우리 예술
조상들의 정신이 담긴 생활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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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백 년 전 우리 나라에도 래퍼가 있었다? - 판소리
무형 문화재 제1호, 기품 있는 음악 - 종묘 제례악
외국인은 절대 못 따라하는 우리만의 재즈 - 사물놀이
옛날에는 이렇게 살았지, 시대가 살아 있는 그림 - 풍속화
이름 없는 저잣거리의 화가들 - 민화
마음이 드러나는 글씨 - 서예
자연 속에 안긴 왕궁 - 궁궐과 정원
자연의 이치와 철학을 담은 무늬 - 단청
높다고 훌륭한 탑이 아니다 - 석가탑과 다보탑
모나리자도 흉내 낼 수 없는 미소 - 불상
중국 사신도 감탄한 우리의 비색 - 도자기
이보다 더 화려할 순 없다 - 나전 칠기
섬세한 조상들의 손길 - 금속 공예
직선과 곡선의 절묘한 조화 - 한복
얼굴을 가리고 놀아 보자, 훌쩍! - 탈춤
세상의 고뇌, 하늘을 훠이훠이 - 승무

저자 소개 1

부산에서 태어나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소설과 영화 시나리오를 공부했습니다. 상상력이 풍부한 동화를 쓰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삶의 체험과 미래 세계의 주인공으로 갖추어야 할 자질을 심어 주는 다양한 책을 썼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 엄마 최보임 씨』, 『행복을 깨달은 나무』, 『에헴, 동장군아 물렀거라!』, 『초록 세상을 만들어요』, 『타보의 수수께끼 편지』, 『뭐 어때! 내 맘이야!』, 『자연이 들려주는 생명 이야기』, 『할머니가 아프던 날』 등이 있습니다.

윤희정의 다른 상품

그림 : 이관수
세종대학교 회화과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세종대학원 미술과를 졸업하고 세종대 강사를 역임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술래와 풍금 소리』 『훈장을 단 허수아비』『하치 이야기』 『우산 셋이 나란히』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6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64쪽 | 550g | 191*250*20mm
ISBN13
9788953306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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