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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이 방법밖엔 없습니다다이어트 능력 고사: 읽기 전1단계 메타인지: 모든 다이어트에는 이유가 있다다이어트는 살을 빼는 게 아니다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안 해, 몰라, 못 해!사회적 통념을 깨뜨려라목마른 놈이 우물 판다건강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새로운 실수를 할 거야나는 차이고, 나는 악플 달렸다살을 빼려면 자유를 반납하세요4만 원이면 사람도 살린다연예인처럼 되고 싶으면 연예인만큼 해라황새와 뱁새2단계 정보: 살을 내주고 뼈를 취하라대어를 낚는 5가지 방법체크: 몸무게는 어떻게 잴까?체크: 3개월 동안 1.7kg밖에 감량을 못 한다고?체크: 거짓말하면 살이 안 빠진다체크: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체크: 나는 비만이면서 비만이 아니다추가: 다이어트 보조제는 세상 어디에도 없다?추가: 물, 알고 마시자추가: 단백질에 진심인 편추가: 무기질로 렙업하기제거: 냉장고는 비우고, 배달 앱은 지우고제거: 어지러우면 탄수화물을 먹어라제거: 착한 지방과 나쁜 지방제거: 술로 흥한 자, 술로 망한다반전: 음식에도 MBTI가 있다?반전: 말만 들어도 좋은 치팅데이반전: 전쟁을 끝내자, 나트륨!반전: 당신의 숙면을 돕겠습니다반전: 군것질도 실력이다운동: 나는 ‘사가지’가 있다운동: 널 위해 준비했어3단계 실천: 당신은 생각보다 다이어트에 강하다다이어트 마스터 플랜 10수칙 1: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자수칙 2: 좋은 건 챙기고, 나쁜 건 멀리하자수칙 3: 지방 제거 조건을 만들자수칙 4: 단백질은 중요하다수칙 5: 다이어트 성공의 지름길은 규칙적인 루틴의 형성이다수칙 6: 복기는 중요하다수칙 7: 스트레스를 제거하자수칙 8: 세상에는 정체기란 없다수칙 9: 능동적 체화를 준비하자수칙 10: 나만의, 나만에 의한, 나만을 위한 다이어트를 만들자4단계 습관: 다이어트, 드디어 웃다오늘 외식해요의사에게 ‘약’을 물어봤습니다뺄 때 빼더라도 담배 한 대 정도는 괜찮잖아?과일은 애매해독소와 살은 무관하다팔굽혀펴기만 해도 뱃살이 빠진다땀복과 사우나운동만 하면 옆구리가 아파요몇 시부터 몇 시까지 운동하세요?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쥐’?우두둑 뚝, 무릎아 미안해그날의 운동쇠질은 아무나 하나지나친 헝그리 정신은 해로워하루 두 번 운동하면 몸도 두 배 좋아지나요?마의 1주일인바디의 배신우리는 벤자민 버튼이 아니다10, 20, 그리고 1005단계 유지: ‘끝’이 아닌 ‘끈’고삐 풀린 망아지다이어트라는 ‘호기심’어떤 시그널다이어트 능력 고사: 읽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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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끼니 반란”, MBN “엄지의 제왕”,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외 다수 출연주요 매체가 주목한 다이어트 전문가 20년 경력 현직 트레이너의 1:1 강의“다이어트 너 뭐 돼?”‘진짜 다이어트’를 해야 ‘진짜 살’이 빠진다!‘건강’이라는 목표 없이 그저 ‘살 빼는 것’, ‘예뻐지고 멋있어지는 것’으로만 다이어트를 해석한다면 그 다이어트는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실패할 게 뻔하고, 성공한다 해도 얼마 못 가 부작용을 경험하게 될 테니 말이다. 건강을 포기하면서까지 살을 빼야 할까? 병들어가면서까지 체중계의 숫자를 줄여야 할까? 이 책은 다이어트에 대한 여러분의 고정관념을 180도 바꾸어놓을 것이다.올바르고 건강한 ‘오.운.완’을 위한 5가지 핵심 요소첫 번째, ‘메타인지’‘메타인지’란 ‘자기의 생각을 판단하는 능력’이다.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다이어트는 ‘메타인지’가 전부일 수도 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듯 자신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어야 ‘살’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이, 키, 몸무게, 직업, 환경, 식성, 가족력 경제적 상황 등 다이어트에 앞서 고려해야 할 것들이 있다. 이를 무시하고 성공사례만 좇아 따라 하면 부작용과 직면하는 건 시간문제다.두 번째, ‘정보’단백질 보충제, 다이어트 보조제, 물, 탄수화물, 나트륨, 치팅데이, 술, 담배, 군것질, 사우나 등 우리가 보고 들은 다이어트의 ‘정보’는 대부분 잘못되었다(혹은 지나치게 과장되었다). 잘못된 정보는 ‘다이어트 실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며, 이를 바로잡지 않으면 체중감량은커녕 건강을 더 해칠 수 있다. ‘알고 하는 다이어트’와 ‘모르고 하는 다이어트’의 결과가 같은 순 없을 것이다.세 번째, ‘실천’실패하는 사람은 생각만 하고, 성공하는 사람은 움직인다. ‘메타인지’와 ‘정보’를 정확히 꿰뚫고 있어도, 행위가 뒤따르지 않으면 모르는 것만 못 하다. 냉장고 정리를 해야 하고, 불필요한 배달 앱을 지워야 한다는 걸 알고 있어도 실천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이다. 이 실천의 성공률은 그냥 높일 수 있는 게 아니다. 이 책에서 그 방법과 요령을 만나보자.네 번째, ‘습관’외식, 식후 과일, 탄산음료, 엘리베이터, 음주, 스마트폰 등 한 번 몸에 익은 습관은 고치기 어렵다. 또한 습관의 형성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포기’의 유혹이 매 순간 따라다니며 몸과 정신을 괴롭힌다. 잠드는 순간까지도 말이다. 다이어트는 그렇게 ‘도전’이 아닌 ‘습관’이어야 한다. 습관의 올바른 형성을 위해 20년간의 데이터를 기꺼이 꺼내놓았다.다섯 번째, ‘유지’다이어트의 성공 기준은 무엇일까? 목표 체중의 달성? 눈바디나 옷의 피팅감? 가치관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결국 다이어트의 ‘진정한 성공’은 ‘유지와 관리’에 있다. ‘체중감량’은 일차원적인 목표에 불과하다. 체중감량 자체만으로도 이미 너무 힘들지만, 그보다 중요한 ‘이후의 과정’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다이어트가 그래서 힘들다. 이 책은 조금 더 건강하고, 조금 더 수월하게 다이어트에 접근할 수 있는 길을 터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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