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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의 예쁨
박래빗
메이킹북스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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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희곡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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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i의 예쁨의 왕국

전생 | 한옥 | 피아노 |환타 콜라 사이다 | 신비 | 겨울바람에 오징어를 구웠어요 | 시인 피아니스트 천문학자 | 숫타니파타 | 아름다운 비밀 | 달이 천장까지 와서 나를 덮어주네 | 동화책과 헤어지지 않는 법 | 피아노 유리 너머 | 겨울이 겨울을 | 과학 상상화 그리기 대회 | 걸스카우트 | 껌 | 철봉 | 오스굿스 씨 | 가을 운동회 | 선인장의 영혼 | 토끼야, 사는 곳이 어디니 | 라디오 | 캔디 | 양파 | 달팽이관 | 시 읽기 | 소설 읽기 | 죽음의 수용소에서 | 니체 | 마니또 (∞) | 여고 시절 | 인디언 썸머 | i의 예쁨

2부 차분함이 바구니에서 굴러다니며

새 | 벚, 꽃 | 산책하는 | 바울의 서신서 | 갑상선 |네 갈래의 직육면체 | 수학 천재 1 | 뇌에서 꺼낸 임사체험 | 이렇게 사람은 죽음을 준비한다 | 보라색 운동화를 샀다 | 혼자 있기 | 빨강 머리 앤 | 머리카락부터 숨으세요 | 빨래 도구를 파랗게 | 편지 | 책과의 인연 | 별에서 온 그대 | 거울 | 있으세요 | 타샤 튜더 | 전주 독립영화관에서 | 차이티라떼 | 만트라 | 수학 천재 2 | 가은이에게 | 채원이에게 | 예슬이에게 | 유치원 선생님께 | 1학년 담임 선생님께 | 이시영 교수님께 | 아이스크림 씨 | 캉캉이에게 | 캉캉이의 꿈 | 세공사님께 | 뉴턴에게 | 회색 토끼 | 사과 향 캔들

3부 모두가 모자를 쓴 것처럼

날개에 돋아난 | 많은 날이 기다리고 있어 | 이브의 신부 | 완전한 휴식 | 반 사각형 자세 | 프라나야마 | [지구]와 같다 | 나무 자세 | 심도 있게 요가 수련 | 사트바 | 우스트라 아사나 비 | 의자1) | 기도 | 불멸 | 사각형 비 | 영혼이 눈을 | 이름을 기억하는 일 | 너의 눈물에 눈들이 | 아름다워서 아름다운 | 신과 기도 | 순교자들 | 카타콤 | 륜의 경륜 | 아무튼, 나는 겨자씨 | 거짓말쟁이 조조 | 선을 위한 미 | 매듭 | 비를 씻어두기 | 궁남지에서 | 강경 산책 | 연둣빛 슬픔 | 보성 녹차 밭 | 산티아고 결혼식 | 은진미륵 관촉사 | 책방, 어쩌다 산책 | 탑정호수 구름 | 딥씨-선샤인랜드 근처 카페 | 고성 | 토끼에서 토끼가 나온다

4부 이름을 명명해 주었다

에밀리 디킨슨을 생각함 | 소리 발생기 | 문학관 | 그림책 수업 | 처방전 | 신춘문예 투고 | 즐거운 나의 집 | 더 가벼워지기를 | 치킨 | 첫 시집 | 펭귄에 대해 |커피가 있는 환경에 있게 되었고 | 시의 설화 | 여름에 내리는 차가운 눈 | 시적인 것과 시적이지 않은 것 | 메모 | 웃음 | 발자국 위에 |문장을 담은 일 | 홀로 | 예쁜 시 | 영혼에 대한 정의 |산문 | 이름이 이름으로 | 체리를 주웠어 | 이생의 인연은 닿아서 | 정사각형의 우주 | 크리스마스 이브 | 펭귄, 펭귄 | 지금은 지금을 사랑할래 | 압운 | 찰리와 초콜릿 공장 | 나는 식물 집사

5부 어떻게 쓸지 궁리를 하며

진천의 기억 | 여름과 가을이 안경 사이로 | 선물 | 디스크 | 반 고흐 인 서울 | 언젠가의 겨울 | 갑작스러운 회전율 | 양초의 심지가 타고 있어요 | 별별 |물 위를 걷기 | 우리는 서로 아이스크림을 | 일출을 보는 날의 천사들 | (여름의 공기를) 모자와 케이크와 | 가을 눈사람으로 살아갑니다 | 스티치 | 신성한 글쓰기 | 막심 므라비차 | 【제4의 벽】 미술관에서 | 인중을 긁적거리며 | 선운사 동백 | 꽃, 마리인 | 눈송이의 그림들이 구두에 있었어요 | 사이프러스가 있는 과수원 | 그림처럼 | 텀블러 | 자작나무 | 사려 깊은 나의 숲 | 쓰는 시간 | 더할 나위 없이 | 화자 | 시 쓰는 것 | 예쁘지 않지만 예쁠 수 있는 | 베개는 말을 타고 날아가고 | 내가 나에게

6부 그래서 그가 좋았다

천지창조 | 은 | 푸른수초 | 안경 | 백석 논문 | 알레르기 | 한지 | 백살 공주 | 기쁨으로 |고흐의 해바라기 | 희곡 | 미를 위한 | 밥 꽃 | 립| 슬라임 | 나의 리을 리을 | 십자수 | 미안, 사탕 | 백신 | 마시다가 | 시집 | 강아지 일기 | 너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 | 단편소설 | 실크 사과 | 페르소나 | infj | 인프제를 사랑하세요 | 그해 여름 | 몬스테라 알보 | 천사 시인 | 현우에게 쓰는 첫 번째 엽서 | 현우에게 쓰는 두 번째 엽서 | 현우에게 쓰는 세 번째 엽서 | 현우에게 쓰는 네 번째 엽서 | 연둣빛 편지 | 내 소원은 오빠가 생기는 것 | 우리는 우리를 사랑하고 | 눈사람이 내리고 하얀 토끼가 있어요

7부 다른 세계의 에피소드

9 | ★ | 매직 | 사각형을 신뢰함 | 11 | 흩어짐이 없이 | view point | 6 | 2권 | where are you| 8을 위한 테크닉 | a, a’a’ | 3=3≠0 | 14의 현현 | 〔원인≠결과〕⇒0 | ㅎ의 전체 | 키다리 키키 | N의 의자 | BTS 지민 | 진천 여행기

저자 소개1

본명은 박혜정이다. 2019년 실천문학 『새의 얼굴』으로 등단해 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첫 시집 『펭귄과의 사랑』이 있고, 첫 산문집 『i의 예쁨』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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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48*210*20mm
ISBN13
9791167916297

출판사 리뷰

우리 곁에 ‘너무 이르지도, 너무 늦지도 않게’ 찾아온 시 산문집.

몇 번의 계절을 지난 끝에 완성된 이 책은 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장 속에는 시와 단상들이 빼곡히 모여 난연한 빛무리를 이룬다. 때로 천진한 아이의 눈으로, 때로 깊이 있는 시선으로 삶을 바라보는 그의 글들을 읽다 보면 슬픔은 고요히 가라앉고, 기쁨과 예쁨, 다정과 온기가 윤슬처럼 빛난다.

“사랑은 또 다른 우주를 창조하는 것”이라 믿고, 우주만 한 마음을 가늠해보는 그.
우리가 지나고 있는 오늘의 빛깔을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내는
작가의 눈과 마음은 얼마나 어여쁘고 환한가.

작가는 글을 맺으며 벌써 글을 쓰는 시간이 그리워진다고 썼다.
단언컨대 이 책 또한 독자는 책장을 덮고 난 후에도
이 책을, 책 속의 문장을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 분명.

추천평

이 책은 날것의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시인의 유년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시절이 담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인에게 사랑은 “또 다른 우주를 창조하는 것”이다. 수많은 우주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여러 편의 시와 산문을 읽는 내내 한 사람의 진솔한 속 이야기를 듣는 듯했다.

시인은 귀엽고 유쾌한 수다쟁이다. “그저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한 나날을 보냈다.” 하는 낙천가다.
알게 될 것이다.
그가 문학을 얼마나 예뻐하는지. - 최지인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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