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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의 기술
바바라 민토
이진원
더난출판사 200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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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논리적으로 글쓰기
제1장 왜 피라미드 구조인가
피라미드 형태로 분류하기 / 위에서 아래로 배열하기 / 아래서 위로 생각하기
제2장 피라미드 내부구조를 살펴보자
수직적 관계 / 수평적 관계 / 도입부의 스토리 전개
제3장 피라미드 구조는 어떻게 만드는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접근법 / 아래서 위로 올라가는 접근법 / 초보자를 위한 충고
제4장 도입부는 어떻게 구성하는가
스토리 형식 / 일반 문서의 도입부 유형 / 컨설팅 문서의 도입부 유형
제5장 연역법과 귀납법은 어떻게 다른가
연역적 추론 / 귀납적 추론

제2부 논리적으로 생각하기
제6장 논리적 순서를 정하라
시간의 순서 / 구조의 순서 / 정도의 순서
제7장 그룹 내의 생각을 요약하라
내용이 없는 공허한 주장 피하기 / 행동 결과 기술하기 / 결론에서 유사점 찾아내기

제3부 논리적으로 문제해결하기
제8장 문제를 정의하라
문제정의 프레임워크 / 문제 배치하기 / 도입부에 전개하기 / 실제 사례
제9장 문제분석을 구조화하라
데이터수집부터 시작하기 / 진단 프레임워크 작성하기 / 프레임워크 적용하기 / 로직트리 만들기 / 이슈분석 실시하기

제4부 논리적으로 표현하기
제10장 피라미드 원칙으로 문서를 구성하라
구조 강조하기 / 그룹 간의 전환 지원하기
제11장 피라미드 원칙으로 문장을 표현하라
이미지 만들기 / 이미지를 말로 옮기기

부록 A 구조가 없는 상황에서 문제해결하기
분석적 가추법 / 과학적 가추법 / 가설 만들기 / 실험 고안하기
부록 B 도입부 사례

저자 소개 1

IMF 시절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에서 한국 경제 위기 극복 상황을 대외에 알리며 국가 신인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세계적인 뉴스 통신사인 Reuters 통신 한국지사 한글뉴스팀 기자로 거시 경제와 채권 시장을 취재하다 국제 뉴스팀 팀장을 맡아 약 15년 동안 글로벌 금융·경제 뉴스를 우리말로 기사화했다. 이후 홍콩 온라인 언론사인 [아시아 타임스]에서 주로 중국 경제 흐름을 분석하다 국내 최대 자본 시장 전문 매체인 [더벨]의 제휴사인 캐피탈 커넥트에서 총괄이사직을 겸하며 국내 자본 시장 소식을 해외 투자자에게 전달했다. 현재는 외신
IMF 시절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에서 한국 경제 위기 극복 상황을 대외에 알리며 국가 신인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세계적인 뉴스 통신사인 Reuters 통신 한국지사 한글뉴스팀 기자로 거시 경제와 채권 시장을 취재하다 국제 뉴스팀 팀장을 맡아 약 15년 동안 글로벌 금융·경제 뉴스를 우리말로 기사화했다. 이후 홍콩 온라인 언론사인 [아시아 타임스]에서 주로 중국 경제 흐름을 분석하다 국내 최대 자본 시장 전문 매체인 [더벨]의 제휴사인 캐피탈 커넥트에서 총괄이사직을 겸하며 국내 자본 시장 소식을 해외 투자자에게 전달했다.

현재는 외신 번역과 기사화 및 모니터링 전문업체 ㈜에디터제이더블유 대표로 일하면서 ESG 전문 매체인 ‘ESG 경제’와 주식 전문 매체인 딜사이트경제TV 객원 기자로 경제와 주식 관련 기사를 쓰고 있다. 20년 넘게 Reuters, Bloomberg, The Wall Street Journal, The Financial Times, CNBC 등을 통해 글로벌 금융·경제 뉴스를 모니터링하고 우리말로 기사화하면서 항상 투자자에게 실질적으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 『심리투자 불변의 법칙』, 『경제학 콘서트 2』,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최후의 승자』, 『투자의 배신』, 『부의 속성』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포함해 지금까지 100권 넘는 경제·경영 분야 도서를 우리말로 번역했다.

이진원의 다른 상품

감수 : 최정규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대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현재 맥킨지 서울사무소 디렉터로서, 전 세계 신흥시장 대상 금융컨설팅 총괄직과 아시아 지역 전략컨설팅 총괄직을 수행하고 있다. 1998년 33세의 나이로 입사 5년 만에 최연소 파트너로 초고속 승진해 화제가 되었으며, 2003년 한국인 최초로 맥킨지 인터내셔널 경영에 참여하는 의사결정권을 갖는 디렉터로 승진했다. ‘시니어 파트너’에 해당하는 디렉터는 전 세계 6천여 명에 이르는 맥킨지 컨설턴트 중 2백여 명에 불과한 ‘꽃 중의 꽃’이다. 금융 및 조직 변화관리 부문을 중점적으로 수행하는 그는 한국 금융기관의 비전 설계, 리스크 관리구조 개발 등의 컨설팅 경력을 가지고 있다.
저자 : 바바로 민토
하버드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맥킨지 최초의 여성 컨설턴트로 입사했다. 문서 작성에 관한 능력을 인정받아 유럽 각국의 컨설턴트들을 대상으로 보고서 작성법을 지도하는 책임자가 되었다. 1973년에 독립하여 민토 인터내셔널 사를 설립, 피라미드 원칙을 이용한 보고서 작성과 분석법,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방법 등을 가르치고 있다. 전 세계의 주요 컨설팅회사와 펩시콜라, AT&T 시스템, 유니레버 등의 대기업은 물론이고 하버드ㆍ스탠포드ㆍ시카고ㆍ런던 등의 경영대학원에서 글쓰기 과정을 지도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7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59쪽 | 907g | 153*224*30mm
ISBN13
9788984052574

책 속으로

특정한 주제에 대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적어놓은 글을 읽고 이해하려면 복잡한 사고 프로세스를 거쳐야 한다. 작성한 문서가 두 페이지 정도의 짤막한 글이라고 하더라도 그 안에는 대략 1백 문장이 들어 있다. 독자는 이 문서를 한 문장씩 읽고 그 의미를 이해한 후 각 문장을 연결하여 전체적인 윤곽을 파악한다. 만일 문장이 위에서 아래로 전개되는 피라미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면, 독자는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피라미드 형태의 논리 전개는 독자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사고 메커니즘의 기본 구조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 p.22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순서를 정하는 것은 이해하기 쉬운 글을 쓰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인 중 하나다. 이해하기 쉬운 글은 먼저 전체를 요약한 생각을 서술한 다음에 개별적인 생각을 하나씩 설명한다. 이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중요하다. 독자나 청중은 여러 개의 문장을 읽더라도 한 번에 하나의 개념밖에 받아들이지 못한다. 따라서 여러 개의 생각을 한꺼번에 제시하면 논리적으로 같은 부류에 속하는 것으로 받아들인다. 그렇다면 사전에 여러 개의 생각들이 가진 각각의 관련성을 말해주지 않고 한 번에 하나씩만 차례로 말해준다면 어떻게 될까? 독자는 나름대로 제시된 생각들의 관련성을 찾아내어 그루핑한 후 그룹들 간의 관계를 통해 내용을 이해할 것이다. --- p.29

앞에서 독자가 모르는 무언가를 전달해주기 위해 글을 쓴다고 말했다. 그러나 독자는 필요할 때만 자신이 모르는 무언가를 알고 싶어하고, 알 필요가 없으면 어떤 의문도 가지지 않는다. 따라서 독자가 이미 머릿속에 갖고 있는 질문이나,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관찰하면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질문에 답변하는 글을 쓰면 독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다. 도입부에서는 질문이 발생한 배경을 추적하여 질문의 본질을 정의해준다. --- p.47

글의 첫머리에 나오는 도입부는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구조의 외부에서 피라미드 정상을 감싸고 있는 ‘원’이라고 할 수 있다. 도입부는 항상 독자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스토리 형식으로 전달해야 한다. 상황을 기술하고, 그 안에서 이루어지는 전개를 기술하고, 그로 인해 생기는 질문을 기술한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은 본문에서 기술한다. --- p.75

이해하기 쉬운 글은 주제와 관련된 메시지들 사이의 관계를 정확하고 알기 쉽게 표현하는 과정에서 비롯된다. 주제와 관련된 메시지는 적절하게 연결되면 항상 하나의 주제를 정점으로 여러 개의 추상적 단계로 구성된 피라미드를 형성한다. 피라미드 내의 메시지는 위?아래?수평 방향으로 연결되어 있다. 상위 메시지는 하위의 여러 개의 메시지를 요약하며, 하위의 여러 개의 메시지는 상위 메시지를 설명하거나 부연한다. 피라미드 내의 동일한 단계에 있는 메시지는 수평적으로 논리적 순서에 따라 배열한다. --- p.115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이처럼 분류별 그루핑에 기초하여 순서를 정하는 경우는 시간의 순서나 구조의 순서에 비해 드문 편이다. 그렇다고 해서 분류하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다는 말은 아니다. 분류하는 작업은 사람들의 보편적인 습관으로,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것을 보는 즉시 단순하게 이름을 붙여 분류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공통적 특징을 가진 것만 모아서 분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통적 특징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동일한 프로세스와 구조로부터 파생된 생각은 동일하게 분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p.166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특정한 사람을 위해 한 페이지 정도의 메모를 작성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 글의 길이에 상관없이 독자가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능하면 빨리 이해하고 흡수할 수 있기를 바랄 것이다. 가장 이상적인 형태는 독자가 글을 읽기 시작한 후 30초 이내에 전체적인 생각(도입부, 주요 요점, 핵심단계 포인트)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물론 주요 요점과 하위그룹 생각의 관계도 파악해야 할 것이다. --- p.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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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전 세계 수백만 비즈니스맨의 열광적인 찬사를 받은 논리적 커뮤니케이션의 신화적 바이블, 드디어 한국에 출간!

1973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래 30년 넘게 전 세계 수백만 비즈니스맨들의 열광적인 찬사를 받은 논리적 커뮤니케이션의 신화적 바이블이 드디어 한국에 완역되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미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에서 번역ㆍ출간되었고, 미국과 일본 등지에서는 여전히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다. 국내에는 지난 1996년에 처음 소개되었다가 잠시 절판되었는데, 재출간되기를 고대하는 독자들의 문의와 요청이 쇄도하고 있을 만큼 오랫동안 그 명성과 권위를 인정받아온 책이다.
『바바라 민토, 논리의 기술』은 맥킨지 최초의 여성 컨설턴트이자 논리적 사고법의 세계적 권위자인 바바라 민토가 직접 고안한 ‘민토 피라미드 원칙’을 토대로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체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기술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펩시, AT&T 등 세계 일류기업에서 ‘논리 트레이닝’을 위한 교과서로 채택되었고, 세계적 컨설팅사인 맥킨지에서는 신입사원을 위한 필독서이자 가장 중요한 업무 지침서로 애독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LG, SK 등 주요 기업에서 논리적 사고와 문서작성을 위한 교육 과정에 민토 피라미드 원칙을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민토 피라미드 원칙은 MECE, 로직트리 등으로 잘 알려져 있는 맥킨지식 논리적 사고법의 토대가 된 이론이면서, 또한 논리적 사고와 글쓰기에 관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이론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 많은 기업과 조직의 비즈니스맨들이 민토 피라미드 원칙에 따라 문서를 작성하고 있으며, 특히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들 사이에서는 선배가 후배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으로 하나의 비서秘書처럼 전해지고 있다.

맥킨지식 논리적 사고법의 기초이자 논리적 글쓰기에 관한 가장 권위 있는 이론, 민토 피라미드 원칙의 비밀을 낱낱이 밝힌다!

“어떻게 하면 내용이 명료하면서 이해하기 쉬운 글을 쓸 수 있을까?” 직장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비즈니스맨이건, 대학에서 리포트를 작성하는 학생이건, 대학에 가기 위해 논술시험을 준비하는 고등학생이건, 비교적 긴 글을 써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논리적으로 잘 읽히면서 이해하기 쉬운 글을 쓰려면 유려한 문체로 간결하게 쓰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좋은 글과 나쁜 글을 가르는 결정적인 요소는 문장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문장을 배열하는 순서, 즉 글을 구성하는 방식에 있다.
바바라 민토는 어떤 사람의 글이나 말이 명료하게 이해되지 않는 이유는 필자 내지 화자가 자신의 생각을 나열한 방식, 곧 글의 구성방식과 글을 읽는 사람의 사고방식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피라미드 원칙에 따라 생각을 구성하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명쾌한 글을 쓸 수 있고, 또한 어떤 사람과도 설득력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인간의 사고 구조는 글을 읽거나 대화를 할 때 핵심을 먼저 받아들인 다음에 그 아래 연결되는 구체적인 내용들을 비슷한 부류끼리 그룹으로 묶어서 받아들이는 식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글을 쓰거나 말을 할 때는 핵심을 먼저 말한 후에 그것을 구성하는 부수적인 사항을 거론하고, 또 그 다음에 보다 세부적인 내용을 거론하는 형태, 즉 ‘위에서 아래로’ 전개되는 피라미드 형태로 구성해야 상대방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민토 피라미드 원칙의 핵심이다. 우리가 민토 피라미드 원칙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인간의 사고 구조 자체가 피라미드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민토 피라미드 원칙은 글쓰기뿐만 아니라 설득, 협상, 프레젠테이션 등 모든 커뮤니케이션 활동에 있어서도 매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중요한 문제해결을 위해 기획안을 작성할 때, 상사에게 요점만 간추려 보고를 해야 할 때, 고객에게 상품 설명을 해서 설득해야 할 때, 혹은 회의 시간에 자신의 의견을 조리 있게 말하고 싶을 때 등 비즈니스 세계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민토 피라미드 원칙을 활용하면 자신의 주장을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강력하게 전달할 수 있다.

논리로 무장하여 경쟁력 있는 비즈니스맨이 되자!

지식 기반의 사회, 정보화 사회가 본격화됨에 따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상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인터넷의 발달과 더불어 누구나 방대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지식과 정보의 축적보다는 습득한 지식과 정보를 어떻게 이해하고 처리하여 과제를 훌륭하게 해결하는가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따라서 오늘날 기업이 필요한 인재는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쉽게 찾아낼 뿐만 아니라, 습득한 정보와 지식을 논리적으로 구성하여 창의적인 문제해결안을 마련할 줄 아는 사람이다. 이제 정보와 지식을 논리적으로 구성하고 판단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은 비즈니스맨의 필수요건이 되었다.
정보와 지식을 이해하여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 반드시 요구되는 것이 바로 논리적 사고력이다. 많은 비즈니스맨들이 보고서나 기획서를 작성할 때 수많은 자료들을 가지고 어떻게 정리해서 글을 써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에는 분량은 많지만 정작 쓸만한 내용이 없는 문서를 작성한다. 바바라 민토의 피라미드 원칙은 이런 사람들에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법과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조직에서 문제해결을 하고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사람들이 기획력과 프레젠테이션 역량을 높이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 특히 기업과 조직에서 전략기획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이 복잡한 문제해결을 위해 광범위한 조사결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창의적 결과물을 이끌어낼 때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최근 기업이나 정부부처에서 특정한 사안을 해결하기 위해 자주 구성하는 태스크포스팀의 팀원들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여 최종적인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실무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컨설팅 업계에 종사하는 모든 사람들의 업무 지침서로서도 훌륭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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