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여전히 지구 끝, 때때로 맑음
북극에서 남극까지, 387일의 요리사 EPUB
송영석 저
느린서재 2024.11.30.
가격
15,000원
15,0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프롤로그

1부 북극으로 가는 바닷길

2부 배와 사람들

저자 소개 1

상상하고 꿈을 만들어내는 요리사. 어린 시절부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선물하는 게 좋았고, 특히 맛에 예민했다. 학교 앞, 반찬가게를 운영하시는 부모님을 도우며 꿈을 키웠다. 내가 만든 음식이 사람들의 한정된 시간 속에서, 잠깐이나마 풍요로움을 줄 수 있을 때 행복하다. 2019년 한국관광대학교, 호텔조리학 전공 2019년~2020년 파퓨아뉴기니 대사관 요리사 2021년~2022년 아라온호 조리부 막내 요리사 2023년~현재 스페인의 미식 도시에서 요리 공부를 이어나가고 있다. @asi_an_drew

송영석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0.6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9.4만자, 약 6.8만 단어, A4 약 122쪽 ?
ISBN13
9791193749111

출판사 리뷰

일기를 쓰는 시간, 스스로를 알아가고 꿈을 생생하게 그려보는 시간

승선하기 전, 그는 파푸아뉴기니 대사관의 관저 요리사로 일했었다. 대학 졸업 후 외국이라는 낯선 나라에서 외교 행사를 위한 요리 전체를 통솔하던 그는 코로나19로 대사관의 모든 행사가 중단되자, 어쩔 수 없이 한국으로 돌아오게 된다. 그리고 문득 파푸아뉴기니에서 일할 때 대사관님에게 전해 들었던 아라온호가 떠올랐다. 그 배에서 요리사로서 새로운 모험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배라는 낯선 상황에서, 다른 요리사들과 함께 협업하는 일은 그에게 또 다른 영감과 지혜, 새로운 꿈을 주었다.

대사관에서는 늘 혼자서 요리를 했지만, 이 배에서는 매일 세 번의 끼니, 80인분이 넘는 양을 정해진 시간 안에, 동료들과 함께 합을 맞춰서 만들어야 한다. 새로운 경험은 그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혼자서 요리할 때는 몰랐던 것들을 선배 요리사들에게 배워가며 그는 매일 요리사로서 한 걸음씩 성장했다. 387일 동안의 일기는 그의 꿈과 불안과 고민, 그러나 다시 스스로를 믿어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보여준다.

매일 요리를 하고 빠짐없이 꿈을 적어 나갔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서

어린 시절부터 음식을 다루고 요리를 하는 것이 늘 즐거웠던 그는 사람들이 자신의 음식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행복해진다고 한다.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요리사가 되는 것, 그리고 자신의 기술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면서 사는 것, 그것이 그가 꿈꾸는 행복하고 즐거운 요리사의 모습이다. 그런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 내기 위해 그는 매일 고민하고 일기를 적어 내려갔다. 나 자신을 위해 긍정적인 생각을 의식적으로 하는 것, 그것이 그에게는 이 바다, 이 배 위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노력이었다. 나 자신을 제대로 믿어주는 것, 맛있는 음식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고,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그는 하루의 다짐을 기록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결과가 없어서 불안해도 매일 저녁, 꼭 글을 남겼다. 그 일기를 이렇게 묶어 세상에 내놓는다.

혹시 인생의 망망대해에서 방황하고 있는 이십 대라면,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무기력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 청춘이 있다면 이 일기를 권하고 싶다.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모르겠다고, 미래가 다가오는 게 겁이 난다고 느껴진다면 배 위에서 하루하루 적어 내려간 그의 일기를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직 오지 않은, 경험하지 못한 미래는 누구나 두렵다. 하지만 그 미래를 위해 더 나은 나 자신이 되도록 노력할 수 있는 건, 오직 나뿐이다. 매일 긍정적인 에너지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그의 일기를 읽다 보면 무슨 일이든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단순한 용기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리뷰 총점 10.0
한줄평 총점 9.9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8일 지 아침, 점심을 만들고 저녁은 배달 음식으로다 같이 회식을 했다. 기 분이 개운하질 않다. 내가 너무 날이 서 있나보다. 오늘은. 자주 어떤 것들이 거슬린다. 후··· · 이 감정에서 멀어지고 싶은데. 회식을 할때힘이 들었다. 배달 음식을 여러 군데에서 시키다 보니 도 도착 시각이 달라져서 명명으 기존이비
z******g 2026.02.2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