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NTEMPORARY GUGAK ORCHESTRA]
02 history 클래식 국악에서 컨템퍼러리 국악까지 국악 축제가 걸어온 길 10 artist 이 세상에 단 한 명뿐인, 믹솔로지스트 이희문 12 artist 국악 공력과 양악 취향, 밴드 AUX 14 column 국지전: 국악관현악 지휘자를 위한 전면적 검토 15 conductor 지휘봉으로 그리는 창작음악의 미래 23 mount the podium 최수열과 국악관현악, 그 시대적 만남 28 column 반세기를 되돌아보며, 또 반세기를 전망하다 [INTERMISSION] 공연 관람 에티켓과 앙코르에 관한 세 가지 시선 30 앙코르의 유혹과 몰입의 균열 33 ‘시체 관극’과 ‘관크’ 사이 34 자연스럽지 않은 일들이 무대에서 생길 때 [ARCHIVE] 37 report 시대가 원하는 예술을 찾아 SYNC NEXT 2022―2024 42 dance 국수호와 김재덕, 계절의 흐름에서 생동하는 한국적 컨템퍼러리 48 artist 서울시무용단 노연택 54 with patron 리더, 사람을 알아보는 힘 조미진 세종문화회관 이사장 58 art in art 이원좌, 그림 같은 바위 풍경을 신선처럼 누리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