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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열 번 잘해도 한 번 실수로 무너지는 게 관계다1부 - 완벽한 사람은 없다우울할 때 잠수 타는 사람의 심리인생의 진리 18가지20대, 30대에 많아진 ‘콜 포비아’ 현상계속 성장하는 사람이 되려면심성이 착하지만 야무진 사람의 공통점평생 동안 곁에 남을 진짜 친구는관계미루는 게 습관이 되면 행복도 미룬다봄에 왔다가 떠난 봄완벽한 사람은 없다진짜 잘못은 고치지 않는 태도다나태함과 게으름을 이겨내는 마인드죽기 직전 억울해서 운다는 12가지 후회오늘도 애쓴 당신에게봄에 핀 코스모스사랑과 사람착해 빠진 호구정신없이 살며 놓치는 것들말이 앞서는 사람은 싫다살면서 찾아오는 12가지 기회과거 속에 사는 이유누구보다 잘 살게 되는 사람 특징기분이 안 좋을 때 즉시 효과 있는 3가지 대처법욕심이 인생을 괴롭힌다평범한 하루가 근사해지는 방법시간이 지나야 아름다움인 걸 안다사랑의 가르침사람은 억지로 붙잡는 게 아니다2부 - 좋은 관계의 시작은 나로부터 시작된다당신이 있어서 다행이다세상에 영원한 건 없지만, 영원을 바란다노력이 배신하는 시기시간을 내어주는 건 생명을 내어주는 것장거리 연애잠 못 드는 밤나를 망치는 환경정신이 건강해지는 14가지 행동게으르고 어설퍼도 인간적인 사람무얼 내려놓아야 마음이 편할까마음이 예쁜 사람 13가지 특징살다가 넘어졌을 때사랑을 눈에 보이게 하는 방법불나방물냉면과 비빔냉면감정을 참지 말고 표출하길자기도 모르게 눈치를 본다내가 나이기 힘든 세상사랑받고 싶은 마음나보다 너다세상에 멋진 사람은 없다사람은 온기가 필요하다정원사내 사람이다 싶은 사람은새하얀 초대장매력적인 사람 특징 12가지고생했다 귀한 내 사람지름길이 싫어지고 귀찮음이 좋아졌다짝지 앞에서 강한 남자3부 - 놓아야 할 사람과 놓치지 말아야 할 사람목적을 잃으면 관계도 잃는다불안하지 않은 인연세상의 주인귀찮아할수록 잃는다좋은 사람이 좋은 인연은 아니다좋은 관계라는 증거나를 알아주는 사람냉장고의 빨간 장지갑영원한 엄마불안하다면 놓는 것이 맞다서운함을 따지는 사람벽과 같은 자존심지쳤을 때 필요한 휴식 방법아는 것은 힘이지만, 두려움도 된다취조하듯 말하는 사람좋아해서 미워한다마중칼로 물 베기쓰레기 같은 인연인간관계가 어려운 이유감정을 가지고 장난치는 사람조금 떨어져 있어서 아름답다우주의 인연결이 맞는 사람을 찾아내는 방법사이가 깊고 친하다는 증거 5가지관계를 정리할 때 안 좋은 행동사소하게 서운하면 사이가 깊다는 의미별처럼 사랑한다첫 파마4부 - 수많은 관심보다 한 번의 진심이 중요할 때살기 싫은 날생각을 바꿔야 인생이 바뀐다나쁜 사람 때문에 그만 아파하길어른의 인간관계꿈의 물음눈길의 차 사고시간은 적일까 아군일까호감이 가는 말버릇 8가지사람은 상처를 입어서 영악해진다노력하기 싫어서 하는 사과똑같은 말을 해도 결과가 다른 이유돈과 자존심이 결합된 문제그리움후회는 싸구려 잡지다한 살이라도 젊을 때 알면 도움되는 경험즐거움은 짧고 괴로움은 긴 이유전복 껍데기존재하는 기적인간이 질리는 원인좋은 점보다 싫은 점을 먼저 본다어렸을 때 학대와 상처를 받고 자란 어른은살면서 가장 쓸데없고 부질없는 짓은노력이 곧 희망이다어릴 땐 몰랐는데 나이 들수록 깨닫는 감정감당하기 힘든 슬픔 또한 인생의 한 막마음의 집을 찾아서팔십 번의 크리스마스마음속의 모닥불에필로그 - 기억하지 못하면 살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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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 마음이 맞아도1번 오해로 망가지는 관계”2022년 전체 1위 에세이 『기분을 관리하면 인생이 관리된다』를 통해 많은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한 김다슬 작가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전작에서 기분에 따라 인생이 좌우되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 기분을 관리하고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전했다면, 신작 『열 번 잘해도 한 번 실수로 무너지는 게 관계다』에서는 “10번 마음이 맞아도 1번 오해로 망가지는 것이 관계”라고 말하며, 결국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임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관계는 덜고 필요한 관계는 더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을 담았다.살아가며 누구나 관계를 맺을 수밖에 없고, 결국 타인과의 관계는 상처와 후회를 남긴다. 넘어지고 부딪쳐 생긴 상처에 새살이 돋고 희미해져도 흔적이 남는 것처럼, 마음에 남은 상처 역시 제때 치유하지 못하고 방치하면 결국 스스로를 갉아먹고 만다. 이 책은 이러한 관계에서 오는 마음의 상처를 어떻게 치유하고 개선해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태도와 방법을 이야기하는 동시에 공감과 위로가 담긴 현실적인 조언을 더했다.저자는 이 책에서 “타인에게 아무리 시간과 재화를 쏟아도 관계의 쓴맛은 가시질 않으니, 타인에게 내주는 건 적당한 선에서 매듭짓는 것이 좋다”고 말하며, “대신 자기 자신에게 쏟는 시간과 재화를 늘려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진정으로 남는 것은 타인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에게서 오는 것임을 다시금 깨닫게 한다. 이 책을 통해 관계에 휘청이고 무너진 마음의 상처가 치유될 수 있기를, 그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는 바로 당신임을 잊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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