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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 1분이 인생을 바꾼다
1분의 가치를 발견하라 뇌도 빨리 사고하기 시작했다 시간의 가치를 창조하라 2.‘1분 사고법'으로 인생을 개척한다 타이머로 시간을 의식하라 1분 활용으로 실력을 발휘하라 승부는 첫 1분에서 결정난다 작은 성취감을 반복한다 3. 최신 뇌과학으로 시간활용을 제안한다 사람의 몸은 1분 집중에 적합하다 1분 집중으로 스트레스를 줄인다 1분 안에 정보를 입력한다 1분 연상강화법으로 기억력을 높인다 뇌는 1분마다 자극을 원한다 4. 1분 동안 집중력을 높인다 1분 블록설정법 1분 기억법 1분 독서법 5. 1분 안에 표현한다 1분 보고법 1분 자기어필법 1분 스피치법 6. 1분 안에 판단한다 1분 결단법 1분 안에 사람을 간파하는 법 7. 1분 안에 감정과 기분을 바꾼다 1분 자기개조법 1분 휴식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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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의 열 배는 10분, 1분의 60배는 한 시간. 그런 소박한 잣대는 현대 사회에서 통하지 않는다. 당신에게 주어진, 지금부터의 1분은 지금까지의 1분과 같은 가치라고 잘라 말할 수 없다. 동시에 당신에게 있어서의 1분의 가치와 다른 사람에게 있어서의 1분의 가치도 같은 것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1분의 가치는 시계의 초침이 정하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그 1분 동안에 무엇을 할 수 있었는가에 따라 정해지는 상대적인 것이다. --- p.47~48
기억이란 뇌의 신경세포 사이의 회로로서 정보가 보존되는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정보를 기억하기 위해 새로운 회로를 만들려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기존의 회로를 이용해야 한다. 실제로 우리의 뇌는 새로운 정보를 기억할 때 기존의 회로에 일부의 새로운 회로를 덧붙이는 것으로 작업을 끝낸다. 그래서 쉽게 기억을 보존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물을 정리할 때에도 가능하면 지금까지 알고 있는 정보와 관련을 지으면 기존의 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 p.113~114 기억해야 할 사항은 표로 만들어두는 것이 좋다. 그리고 표로 만들어놓는 정보는 지루하지 않고 단순하게 기억할 수 있는 내용이어야 1분 동안 기억하는 데에 적합하다. 1분 기억법에 적합한 표는 한눈에 들어오는 것이다. 표 전체를 한눈에 훑어볼 수 있으면 순간적으로 기억해야 할 정보의 전체적인 모습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분량은 1분 안에 기억하기에 적당한 분량이기도 하다. 1분 동안의 암기에 시각적인 효과를 이용하면 기억의 효율성이 대폭 향상된다. --- p.137 정보가 범람하는 현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정보수집방법이‘1분 독서법??이다. 그렇다고 1분 동안에 독서를 모두 끝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내가 제안하는 것은 1분 동안에 그 책의 전체적인 모습을 대략적으로 파악하고 1분 안에 그 책 안에서 자신이 배워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방향성을 발견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서점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책 중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부분만 선택하는 능력이 요구되는데, 그런 일을 1분 안에 처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 p.139~140 중요한 인물일수록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짧다. 1분 동안에 효과적으로 어필하지 않는 한 ‘흥미 있는 사람??으로 분류되기는 어렵다. 바꾸어 말하면 여유 있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에게는 어필을 해도 별 의미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성공을 하려면 어떤 분야에서든 1분 안에 자신을 확실하게 팔 수 있도록 평소에 미리 준비해두어야 한다. 이것을 확실하게 실현시켜주는 것이 여기서 소개하는 1분 자기어필법이다. --- p.159~160 지금까지의 샐러리맨은 부정적인 발상을 하는 것이 습관이 되어 있었다. 무엇인가 결단을 내려야 하는 경우에도 플러스 요소가 아닌 마이너스 요소를 먼저 생각한다. 그러나 실패를 경험하지 않고는 큰 성공을 거두기 어렵다. 실패야말로 미래의 성공을 위한 학습이기 때문이다. 실패를 두려워하면 대담한 결단은 영원히 내릴 수 없다. 결단을 내리려면 마이너스 사고가 아닌 플러스 사고로 발상을 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1분 결단법은 도전정신 그 자체라고 말할 수 있다. --- p.183~1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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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1분'이 인생을 바꾼다
성공과 실패는 한순간에 결정될 때가 많다. 단 1분에 인생의 희비가 엇갈리기도 한다.
“그 짧은 시간에 뭘 한다고!??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다. 그러나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시간의 가치는 달라진다. 방송 심야토론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와 토론을 벌인다. 한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은 기껏해야 1분에서 2분 정도다. 유심히 살펴보면 제한된 시간에 자신의 주장을 명확하게 피력하면서 시청자와 패널들을 설득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요점 없이 횡설수설하다가 상대편 비난 일색으로 가는 사람이 있다. 평소에는 의식하지 못하는 시간이지만, 사람의 심장은 1분에 60~80회 정도로 뛰며, 뇌는 산소 공급이 1분만 안 되어도 치명적인 손상이 생긴다. 1분을 활용하고자 할 때, 1분 안에 소리 내어 읽을 수 있는 글자는 평균 300~400자, 파워 워킹으로 운동하는 사람들은 1분에 평균 100보를 걷는다. 방송 광고를 제작자는 30초에 승부를 걸고, ‘1분 뉴스’는 1분 안에 주요 뉴스를 전하며, ‘1분 스피치’는 청중을 1분 안에 설득해야 한다. 한편, 1분의 차이로 비행기를 놓친 비즈니스맨은 중요한 계약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며, 때로는 1분 차이로 대형 사고를 면하기도 한다. 최근 모 이동통신 회사는 할머니가 승차하기를 기다리는 운전기사의 미소를 ‘○○○적인 생각은 1분이다’라는 광고로 내보내고 있다. 타인을 배려하며 기다리는 시간이 불과 1분 정도밖에 안 되므로 때로는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자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NHK 아나운서, 의원비서를 지냈으며, 의사 면허를 취득한 저자는 짧은 시간에 핵심을 파악하고, 보고하며, 판단하는 능력을 키웠다. 대학원 시절 연구원 생활을 하면서도 국가공무원고시에 2년 연속 합격했고, 의사 면허를 취득하는 등 일본에서는 학습법의 달인으로 매스컴에 자주 소개되었다. 이 책에서는 ‘1분’이라는 매우 짧은 시간이 가지고 있는 무한대의 가치와 저력을 어떻게 하면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주제로 삼고 있다. 의사의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빠른 사고와 판단을 요구하는 시대에 핵심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 빠른 판단력, 실행력, 정보수집능력, 기억법 등을 알려준다. 풍부한 경험이 1분 노하우를 만들어내다! NHK 아나운서로 활약하던 저자는 아침방송에서 출근 준비를 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짧은 시간에 정보를 접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된다. 이때 동료들과 함께 생각해낸 것이 ‘1분 중계’였다. 그는 아침 시간의 시청자를 사로잡고 단 1분이라도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고민하곤 했다. 또한 중의원의 비서로 활동할 때, 의원에게 보고하는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백 장의 자료를 몇 장의 보고서로 이를 다시 메모지 1장으로 요점을 정리하는 능력을 길렀으며, 사안 보고를 1분 안에 하고 의원이 빨리 판단하도록 핵심을 설명하는 기술을 익혔다. 예를 들면 세 가지 보고 사항이 있을 경우, 의원이 사무실에서 엘리베이터까지 가는 동안 한 가지, 엘리베이터 안에서 한 가지, 이후 주차장에서 승차할 때까지 나머지 한 가지 사안을 핵심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기술을 스스로 만들어냈다. 1분을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 1분 블록설정법 장시간의 작업에서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이다. 일상적인 정보를 세분화하여 별도의 주제로 묶고, 이에 따라 사고를 집중시키는 법이다. 묶은 주제별로 사고를 진전시키고 완성시키는 형태를 취하는 것이다. 1분 기억법 반드시 외워두어야 하는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준비해두고 약간의 짬이 날 때 빠르게 기억하는 방법이다. 시각적인 효과를 높이도록 표나 그림으로 표시해두고 외우면 더욱 빨리 기억할 수 있게 된다. 1분 독서법 1분 동안에 그 책의 전체적인 모습을 대략적으로 파악하고 그 책에서 자신이 배워야 할 내용이 무엇인지 방향성을 발견하는 작업이다. 산더미 같은 책 속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부분만 선택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1분 보고법 한 가지 주제를 1분 안에 보고하는 기술이다. 먼저 결론을 말하고 그 이유를 설명한 다음 상사의 견해를 구하는 방식이다. 어떤 보고를 할 것인지 상사가 빨리 파악하도록 하고 쓸데없는 말을 늘어놓지 않게 한다. 1분 자기어필법 여유 있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에게 어필을 할 필요는 없다. 문제는 첫대면에서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자신의 존재를 최대한 알려야 하는 상황일 경우이다. 이때 처음엔 시각적으로 다음에 자신의 특징을 보여줌으로써 상대의 기억 속에 남아 있도록 해야 한다. 1분 스피치법 아무도 긴 설명을 들어주지 않는다. 정보의 길이가 아닌 짧은 시간에 내용을 깊이 있게 인상 깊게 전하느냐이다. 면접이나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많이 활용될 수 있는 방법이다. 1분 결단법 논리적 결단만 앞세우는 사람은 사회의 변화속도를 따라잡기 어렵다. 논리적으로 정답을 이끌어낼 조건이 갖추어져 있지 않은 단계에서도 직감력으로 그 순간에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방향성을 발견하고 결론을 도출하여 즉시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1분 안에 사람을 간파하는 법 지금까지의 상식으로 사람을 간파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 각자가 어떤 특징과 성격을 가지고 있는지 간파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상대의 표정 변화를 주시하라. 얼굴에는 그 사람의 내면 세계가 투영되고 있음을 생각이 아니라 느낄 수 있어야 한다. 1분 자기개조법 무한대로 존재하는 자신의 내면에서 그 상황에 필요한 개성을 꺼내어 활용할 수 있도록 연기하는 방법이다. 1분 휴식법 몸과 마음, 머리를 틈틈이 쉬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