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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원 큰글자도서

책소개

목차

시작하는 글: 분주함이 성과가 될 거라는 착각에 빠진 당신에게
업타임이란 무엇인가?
생산성 원칙: 5C
높은 성과=흐름+집중

Part 1. 목표의 원칙: 분명하면 이룬다

Chapter 01 단 세 가지만 할 수 있다
Chapter 02 모든 시급한 일이 중요한 일은 아니다
Chapter 03 나머지는 거절하라
Chapter 04 일이 흘러갈 길을 설계하라

Part 2. 시간의 원칙: 적게 일하고도 많이 성취할 수 있다

Chapter 05 수익률 높은 시간대는 각자 다르다
Chapter 06 계획은 제로에서 시작하라
Chapter 07 시간 통계: 정확히 몇 시간을 사용하는가?
Chapter 08 미루기는 감정 때문이다
Chapter 09 일을 자동화하는 조건-반응 루틴
Chapter 10 다운타임: 다시 올라가는 힘

Part 3. 장소의 원칙: 집중력을 끌어올리는 최적의 환경을 조성한다

Chapter 11 핫스폿과 낫스폿
Chapter 12 공간 에너지 끌어모으기
Chapter 13 평범한 도구를 강력한 도구로
Chapter 14 방해 요소는 미리 제거하는 게 낫다

Part 4. 자기화 원칙: 벼리지 않으면 내 것이 아니다

Chapter 15 관계: 협업과 존중을 위한 경계선
Chapter 16 계획: 계획에도 계획이 필요하다
Chapter 17 회의: 적을수록 좋다
Chapter 18 이메일: 3단계 세탁법
Chapter 19 디지털 디톡스: 분주한 마음 가라앉히기
Chapter 20 아침 30분 루틴: 혼자일 때 최고의 나를 만난다

나가는 글: 당신의 업타임은 언제인가?
참고문헌

저자 소개 2

로라 메이 마틴

관심작가 알림신청
 
구글의 수석 생산성 고문. 14년 동안 구글에서 일한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세계적 기업들의 초청을 받아 강의하며, 상위 0.1% 인재들의 업무 스타일을 뒤바꿨다. 구글 영업직 사원으로 입사한 그는 50곳이 넘는 고객사들을 관리하며 쏟아지는 이메일과 끝없이 이어지는 회의, 세 자녀를 키워야 하는 엄마 역할에 매일매일 시간에 쫓기듯 생활했다. 그러다 아무리 노력해도 줄어들지 않는 업무를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방법부터 찾자고 다짐한 순간 삶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모든 업무를 장악하며 일하는 그를 보고 주변 동료들이 조언을 구하기 시작했고, 곧이어 그는 자신의 법칙을 전사적으로 가르
구글의 수석 생산성 고문. 14년 동안 구글에서 일한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세계적 기업들의 초청을 받아 강의하며, 상위 0.1% 인재들의 업무 스타일을 뒤바꿨다. 구글 영업직 사원으로 입사한 그는 50곳이 넘는 고객사들을 관리하며 쏟아지는 이메일과 끝없이 이어지는 회의, 세 자녀를 키워야 하는 엄마 역할에 매일매일 시간에 쫓기듯 생활했다. 그러다 아무리 노력해도 줄어들지 않는 업무를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방법부터 찾자고 다짐한 순간 삶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모든 업무를 장악하며 일하는 그를 보고 주변 동료들이 조언을 구하기 시작했고, 곧이어 그는 자신의 법칙을 전사적으로 가르치는 전문가로 일하게 되었다.

일터의 모든 조건을 최적화해 같은 시간 동안 더 수월하게 해내는 것. 그것이 바로 그가 이 책에서 강조하는 ‘업타임’이다. 이를 통해 저자는 일과 삶의 균형을 잘 맞추며 최고의 생산성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업무에 활용할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그의 유튜브 영상은 누적 조회수 320만 회를 달성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그 내용 중 일부는 〈포춘〉,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하퍼콜린스〉 등 저명한 매체에 소개되었다. 쌓이기만 하는 업무에 쫓기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같은 시간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업타임’을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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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금융, 법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 번역사로 활동하다 오랜 세월 목표로 했던 출판 번역가가 되었다. 현재 출판 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인문, 경제경영,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영미서를 번역하고 검토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방향을 따라야 인생이 달라진다》, 《관계의 뇌과학》, 《나폴레온 힐 멘탈 다이너마이트 시리즈》(전 3권), 《업타임》, 《프리즘》, 《정원의 철학자》, 《AI 2041》, 《게으르다는 착각》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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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199*294*20mm
ISBN13
9791130659572

책 속으로

이제 우리는 생산성에 대한 오래된 오해에서 벗어나야 한다. 쏟아지는 일을 연이어 처리하거나 끊임없이 작동하는 상태는 절대 생산성이 높은 상태가 아니다. 대신 이제 업타임의 상태로 나아가야 한다.
--- p.11, 「시작하는 글, 분주함이 성과가 될 거라는 착각에 빠진 당신에게」 중에서

하나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다른 일을 포기해야 한다. 만약 어떤 부족함도 용납하지 못하고 모든 일을 해내려 한다면 시작도 하기 전에 지칠 것이다.
--- pp.31-32, 「Chapter 01. 단 세 가지만 할 수 있다」 중에서

대부분의 사람은 할 일이 많을 때 모든 일을 해낼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중요도에 따라 일을 배열한다. 하지만 우선 사항을 정한다는 말은 우선순위대로 정렬하는 일이 아니다. 우선 사항 정하기는 할 일 목록의 맨 하단에 위치한 일들을 제거하고, 당신의 일정표에 있을 까닭이 없는 일을 과감히 거절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 p.51, 「Chapter 03. 나머지는 거절하라」 중에서

‘무엇’을 할지 계획하는 것보다 그 일을 ‘언제’ 할지 계획하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 시간의 가치는 모두 같지 않다.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앉아 있더라도 모두가 각기 다른 흐름으로 일한다. 그리고 우리는 언제 두뇌 회전이 가장 잘되고 에너지가 충만 한지, 언제가 몰입 상태인지, 언제 그렇지 않은지 자신의 상태를 알고 있다.
--- p.95, 「Chapter 05. 수익률 높은 시간대는 각자 다르다」 중에서

심리학에서 말하는 소유 효과란 사람들이 자신이 소유하지 않은 대상보다 이미 소유한 대상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경향성을 뜻한다. 업무에서도 마찬가지다. 만일 오늘 갑자기 참여해야 할 회의가 잡히면 일정표에 이미 잡혀 있는 회의가 더 중요해 보이기 마련이다. 제로베이스 사고방식은 무언가가 거기 있었기 때문에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생각을 없애고 대신 지금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현실적으로 깨닫고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된다.
--- pp.106-107, 「Chapter 06. 계획은 제로에서 시작하라」 중에서

항상 최고의 속도로 날아갈 수는 없다. 어떤 주는 휴식이나 다운타임이 더 있고, 어떤 주는 일정이 더 빡빡하다. 자연의 흐름처럼 밀물과 썰물과 같은 시간을 번갈아 보내며 일의 루프를 여닫게 된다. 한가한 주에는 그다음에 올 바쁜 주를 대비해서 아이디어, 에너지, 휴식을 채운다. 일은 일종의 주기이자 흐름이다.
--- p.162,「Chapter 10. 다운타임: 다시 올라가는 힘」 중에서

생산성은 자주 효율성으로 오해받는다. 사람들은 최소한의 시간으로 얼마나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가를 생산성의 척도라 생각한다. 사실 생산성은 더 넓은 개념이며, 효율성은 생산성의 여러 범주 중 일부일 뿐이다. 루프를 완벽하게, 그리고 가능한 한 빨리 닫는 능력이 전체적으로 일을 얼마만큼 해내는지에 영향을 준다.
--- p.186,「Chapter 13. 평범한 도구를 강력한 도구로」 중에서

경계와 접근성을 연결하는 다리는 바로 올바른 소통이다. 경계를 알리는 최고의 방법은 긍정적인 관점에서 프레이밍하는 것이다. 위의 모든 예시에서 ‘경계’는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을 더 강조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신의 경계선을 알릴 때 다음 페이지의 표와 같은 방식으로 전하는 것이 좋다. 같은 경계라도 긍정적인 관점에서 말하면 훨씬 더 좋게 들린다. 이렇게 말하면 듣는 사람은 당신이 ‘할 수 없는 일’보다 ‘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더 맞추게 된다.

--- p.215, 「Chapter 15. 관계: 협업과 존중을 위한 경계선」 중에서

출판사 리뷰

***아마존 베스트셀러***
***구글 클라우드 CEO, 워너뮤직그룹 CEO 강력 추천***
***전 세계 9개국 판권 판매***
***구글 수석 생산성 고문의 첫 책!***


10년간 50만 인재를 코칭한 구글 수석 생산성 고문이 전하는 일의 통념을 뒤엎는 자기계발서. ‘가성비’ 너머 ‘시성비’(시간 대비 성과)를 따지는 시대다. 오랜 시간 일하고 긴 시간 내내 몰입하는 것은 절대로 생산성이 높은 상태가 아니다. 오히려 에너지를 지나치게 많이 끌어다 쓰게 되어 오래 지나지 않아 나가떨어지게 된다. 이 책은 어떤 일이든지 해낼 수 있는 에너지가 충만한 최적의 시간, ‘업타임’을 찾아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의 성과를 내는 완전히 새로운 일의 방식을 소개한다. 구글의 수석 생산성 고문이자 이 책의 저자인 로라 메이 마틴은 10년간 세계적 기업의 CEO부터 사업가, 신입 사원 등을 대상으로 생산성 강의를 해왔다. 50만 인재를 코칭하며 그는 “가장 밀도 있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찾는다면 단 3시간만 집중하더라도 모든 업무를 끝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에 짧은 시간 동안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 제대로 목표를 설정하고, 효율이 높은 시간과 장소를 찾는 법을 이 책에 담았다.

구글 클라우드·워너뮤직그룹 CEO가 강력 추천한 이 책은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화제가 되었고, 독자들 사이에서 “혁신적이다! 나의 모든 업무 방식을 바꿔놓았다”라는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업타임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책을 읽고 최적의 시간과 환경을 설계해 삶에 적용한다면 분주함이 평온함으로 혼돈이 균형으로 바뀌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업타임의 주인이 될 것인가
풀타임의 노예가 될 것인가!”

업무량, 난이도, 능력과 상관없이
최고의 성과를 내는 법


대부분의 직장인은 크게 두 가지 상황을 왔다 갔다 한다. 까다롭고 어려울 거라 예측한 일도 ‘생각보다 할 만한데?’ 하며 빠르고 가뿐하게 해내는 때와 단순한 일을 하더라도 ‘일이 왜 이렇게 손에 안 잡히지?’ 하며 의욕이 떨어지는 때. 일을 잘 해내는 능력은 업무량이나 난이도, 심지어 개인의 능력치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일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있느냐 아니냐의 문제다. 당장 해야 할 일에 달려들기보다 ‘나의 업타임은 언제인가’를 먼저 따져본다면 같은 일도 더 수월하게 해낼 수 있다. 업타임은 어떤 일이든지 해낼 수 있는 에너지가 충만한 최적의 시간을 뜻한다. 저자는 업타임을 활용하여 일의 목표, 시간, 장소, 도구를 최적화하는 4단계 원칙을 제안한다.

책에서 저자는 단 세 가지 목표만 남겨 무조건 실천하게 되는 리스트 작성법(목표의 원칙), 집중하는 ‘업타임’과 이완하는 ‘다운타임’을 활용한 시간 패턴 활용법(시간의 원칙), 저절로 빠져드는 강력한 몰입 환경을 조성하는 법(장소의 원칙) 등 업타임에 도달하기 위한 4단계 원칙을 제시한다. 업타임은 자신을 온전히 하나의 인간으로 이해하는 데서 시작한다. 언제 가장 수월하게 집중하는가? 도무지 집중하기 어려운 때는 언제인가? 직장에서 혹은 직장 밖에서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은 무엇인가? 이 질문에 답하며 자신만의 업타임을 찾아가면 된다. 이번 책을 통해 일을 더 수월하게 해낼 수 있는 강력한 도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하루 3시간만 집중하면
일과 삶이 여유로워진다”

10년간 50만 인재를 코칭하며 깨달은 업무 전략


평범한 영업직 사원으로 입사해 이제는 구글 생산성 고문으로 일하며 구글러뿐 아니라 상위 0.1퍼센트의 실리콘밸리 인재들과 기업의 리더 등 50만 인재들을 코칭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업타임』의 저자 로라 메이 마틴이다. 쏟아지는 메일과 끝없이 이어지는 회의, 세 자녀를 키워야 하는 엄마 역할에 쫓기듯 생활하면서도 14년 동안 지치지 않고 세계적 혁신을 이끄는 기업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업타임이 무기가 되어 주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의 이런 깨달음을 담은 책 『업타임』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줄어들지 않는 업무를 마주할 때, 자신의 업무 흐름 안에서 최고 효율을 낼 수 있는 타이밍을 찾아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법을 안내한다.

그의 코칭은 많은 이들에게 큰 공감과 관심을 받았는데, 단순히 업무 능력을 올려주기 때문만은 아니다. 일과 삶의 경계를 제대로 세우고 중심을 바로 잡아 바쁜 일상에 여유를 주고, 삶의 주인으로 살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그의 강의는 단순히 시간을 관리하는 것을 넘어 ‘삶에 대한 통제력’이라는 시간 관리의 본질을 파고들어 듣는 이로 하여금 자신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하는 인생 지침서가 되어 준다. 책을 읽는 독자들은 책을 통해 효율적이고 확실하게 성취하는 방법과, 심리적 부담을 덜어내고 자신에게 여유를 주는 방법을 모두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구글러들이 책상 위에 펼쳐 놓고
일이 막힐 때마다 읽고 또 읽는 책!


업무에 활용할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그의 유튜브 영상은 누적 조회수 320만 회를 달성하며 큰 화제를 모았고 그 내용 중 일부는 〈포춘〉, 〈하버드비즈니스리뷰〉, 〈하퍼콜린스〉 등 저명한 매체에 소개될 정도로 그의 강의는 출간 전부터 미국 전역에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신입이든 임원이든 그에게 업무 코칭을 받은 수많은 사람들은 그의 조언을 단기간 따라했을 뿐인데도 업무 능력치가 확연히 달라졌다고 입을 모아 증언한다.

저자의 10년간의 코칭을 집대성한 『업타임』은 출간 즉시 전 세계 9개국에 소개되었으며 “이 책은 분주함을 평온함으로, 혼돈을 균형으로 바꿔놓는다”(구글 전 수석 부사장), “일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여유를 되찾게 해주는 책”(워너뮤직그룹 CEO), “그의 방법은 놀라울 적도로 혁신적이다!”(노스웨스턴대학교 경영대 교수) 등 전 세계 명사들의 뜨거운 지지와 극찬을 받았다.

책에서는 각 글 꼭지마다 ‘업타임 실천 전략’을 수록해 독자가 업타임을 자신의 삶에 직접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에 책을 먼저 읽은 수많은 독자 또한 “혁신적이다! 나의 모든 업무 방식을 바꿔 놓았다”라며 생생한 경험담을 남겼다. ‘왜 해도 해도 일은 자꾸 쌓이기만 할까?’, ‘일을 잘하는 사람은 따로 있는 걸까?’ 하며 자책하고 있다면 책에 담긴 업타임 실천 전략을 활용해 보자. 현재보다 더 나은 성취감과 행복을 느끼며 일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은 분주함이 넘치는 이 시대에 임원, 기업가, 부모, 학생 등 누구에게나 소중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완벽한 방법을 전한다. 로라가 전하는 구체적인 도구와 실용적인 루틴을 통해 탁월한 성취와 자신의 삶을 되찾는 평온함을 모두 쟁취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렉 맥커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에센셜리즘』 저자)
이 책은 일과 삶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훌륭하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공한다. 그의 방법들은 ‘분주함’을 ‘평온함’으로, ‘혼돈’을 ‘균형’으로 바꿔놓을 것이다. - 조나단 로젠버그 (Google 제품 담당 전 수석 부사장)
로라와 함께 일하며 생산성을 관리하는 새로운 방법을 깨달았다. 나는 이미 그의 조언을 따르고 있다. 당신도 이 책을 통해 일의 즐거움을 다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로버트 킨클 (워너뮤직그룹 CEO)
수년간 구글러들만 알고 있던 압도적 생산성의 비밀이 이 책에 모두 공개되었다! 로라의 방법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직장인과 기업 모두에게 최고 수준의 생산성을 달성하는 방법을 전해 준다. - 토마스 쿠리안 (구글 클라우드 CEO)
삶을 한 단계 높은 차원으로 올리고 싶은가? 이 책만 있으면 된다. 로라의 코칭을 받을 때 그의 방식이 놀랍도록 혁신적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 책을 손에 넣는다면 번아웃 없이 최고의 자신이 되는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짐 레친스키 (노스웨스턴대학교 경영대 교수)
『업타임』은 생산성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다. 지금 당장 실행할 수 있는 흥미로운 전략을 만나보기를 바란다. - 어맨사 임버 (아마존 베스트셀러 『거인의 시간』 저자 )
시간의 평화와 마음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밀려드는 업무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루를 전략적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되찾을 수 있다. - 제니 블레이크 (『프리타임(Free Time)』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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