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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저자의 말 1장 원하는 것을 기필코 손에 넣는 사람 2장 핀다 회장의 거래 비결 3장 가치의 법칙 4장 반드시 지켜야 할 조건 5장 보상의 법칙 6장 커피 한 잔의 힘 7장 레이철의 소문난 커피 8장 영향력의 법칙 9장 수전의 쪽지 10장 진정성의 법칙 11장 거스의 비밀 12장 수용의 법칙 13장 순환 14장 기꺼이 주는 사람 초판 감사의 말 개정판 감사의 말 부록 1 | 독자들을 위한 토론 가이드 부록 2 | 이 책에 관한 Q&A |
Bob 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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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약육강식의 장으로 보면 자네를 다음 사냥감으로 보는 덩치 큰 짐승만 발견할걸세. 사람들에게서 최고의 모습을 찾고자 한다면 놀랄 만큼 많은 재능과 창의성과 공감과 선의를 발견하게 될 거야. 결국 세상은 자네가 기대한 대로 자네를 대한다네. (…) 조, 자네의 삶에서 벌어지는 일들에 자네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치는지 알게 되면 아주 놀랄걸세.
---pp.46~47 에르네스토의 가게가 그토록 인기를 끈 건 핫도그가 아니라 핫도그를 파는 ‘사람’ 때문이었다. 그곳은 단순한 식사를 넘어서 식사 경험을 제공했다. 핫도그 사는 순간을 잊지 못할 이벤트로 만든 셈이다. ---p.64 '돈이 되는가?’라는 질문은 나쁜 게 아니야. 오히려 훌륭한 질문이지. 하지만 그게 첫 번째 질문이어서는 안 된다네. 자칫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 수도 있거든. (…) 첫 번째 질문은 ‘이 일이 타인에게 가치를 더하는 일인가?’가 되어야 하네. ‘그렇다’라면 그다음에 ‘이 일이 돈이 되는가?’를 물으면 돼. _68~69쪽 첫 번째 법칙은 당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사람인지 결정해요. 당신이 잠재적으로 얼마나 벌 수 있는지를 좌우하죠. 하지만 당신이 실제로 얼마를 벌지를 결정하는 건 두 번째 법칙이에요. (…) 당신의 보상은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의 삶에 닿았는지에 정비례한다고요. ---pp.88~90 일에서든 삶에서든 간에 ‘누가 누구에게 신세 졌는가’로 인간관계를 따진다면 그건 친구가 아니라 채권자일 뿐이야. (…) 50 대 50은 잊어버려. 50 대 50은 결국 지는 거래야. 이기는 비율은 오직 100퍼센트뿐이지. 승리를 상대방에게 돌려야 하네. ‘윈윈’ 같은 건 잊고 상대의 승리에만 집중하라고. ---pp.118~119 사람을 대하는 기술을 알고 싶나요? 그렇다면 본인 먼저 ‘사람’이 되십시오. (…) 그것이 이제껏 존재하거나 앞으로 만들어질 모든 클로징 기술보다 수만 배 더 값진 일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진정성이라고 부릅니다. ---p.155 말을 물가로 데려갈 수는 있어도 강제로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다. 그게 마지막 법칙이죠? 받기로 선택하는 것. (…) 성공의 비결도 그렇죠. 성공을 얻고 갖는 비결은 주고 또 주는 것이니까요. 얻는 비결은 주는 거예요. 그리고 주는 비결은 기꺼이 열린 마음으로 받는 것이고요. ---pp.179~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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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계는 여전히 이 작은 우화에 열광하는가?
부의 축적, 세일즈, 리더십을 아우른 ‘기버’ 성공법의 결정판 전 세계 29개 언어로 번역, 10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성공의 패러다임을 바꾼 밀리언셀러 『더 기버 1~3』이 전면 개정 번역으로 한국 독자들과 만난다. 이 책은 출판과 동시에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비즈니스위크〉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아마존과 반스앤노블에서 경제경영 1위를 석권하며 비즈니스 분야의 살아 있는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더 기버’ 시리즈를 관통하는 핵심 메시지는 명료하고 강력하다. “주는 사람이 결국 승리한다.” 이 책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비즈니스 강연자인 밥 버그와 존 데이비드 만은 ‘기버(go-giver)’라는 개념을 통해, 경쟁에서 앞서야 성공한다는 통념을 뒤엎고,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이 더 크게 성공한다는 메시지를 건넨다. 애덤 그랜트, 세스 고딘, 다니엘 핑크, 브라이언 트레이시 같은 비즈니스 구루들이 오래도록 이 책에 찬사를 보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번에 출간되는 『더 기버 1~3』은 ‘기버’ 철학을 경제적 성공과 세일즈, 리더십의 영역으로 체계화했다. 1권은 백만장자 핀다와 세일즈맨 조의 이야기를 통해 ‘천문학적 성공을 이루는 다섯 가지 법칙’을 제시하고, 2권은 그 법칙을 세일즈나 영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 지침으로 알려준다.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3권은 인수 합병 담당자 벤이 네 명의 리더, 그리고 멘토 엘르와 만나며 ‘전설적인 리더십을 위한 다섯 가지 열쇠’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단순한 우화를 뛰어넘어 ‘기버’의 위력을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한 이 책은 새로운 성공의 고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천문학적 부는 무조건 베푸는 자가 이룩한다” 백만장자 핀다와 세일즈맨 조의 부와 성취, 인생에 관한 아주 특별한 수업 『더 기버 1』의 주인공 조는 실적 압박에 시달리면서 더 많은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는 영향력과 수단을 갈구하지만, 핀다는 그에게 단호하게 말한다. 얼마나 더 많이 얻을 수 있는가에 골몰하는 대신, 얼마나 더 많이 줄 수 있는가를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기버의 원칙을 몸소 실현함으로써 자신의 분야에서 천문학적 성공을 거둔 사람들을 소개해준다. 글로벌 교육 기업 CEO 니콜은 신뢰가 장기적 기회를 만드는 메커니즘에 대해 이야기하고, 보험 영업으로 자수성가한 샘 로즌은 어떻게 영향력이 상대방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에서 비롯되는지를 들려준다. 그런가 하면 부동산 거물 데브라 대븐포트는 지극히 인간적인 관계 형성이야말로 온갖 세일즈 기법을 앞선다는 사실을 삶으로 증명한다. 그 과정에서 조는 가치, 보상, 영향력, 진정성, 수용 등 다섯 가지 성공 법칙을 접하게 되고 머지않아 ‘베푸는 삶’이 가져다준 놀라운 기적을 경험한다. 일과 삶, 인간관계에 치열하게 매진했는데도 공허함만 가득하다면 이 책의 다섯 가지 성공 법칙에 귀 기울여보라. 조가 그랬듯이, 기버의 삶을 통해 우리도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경이로운 결실의 순간을 맞이하게 될 테니 말이다. “기버의 성공은 어떻게 현실이 되는가” 수백만 독자의 사례에 근거한 리얼 성장 스토리 『더 기버 1』은 우화이지만 완전한 허구는 아니다. 저자인 밥 버그와 존 데이비드 만이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이나 일화의 많은 부분을 실존 모델에서 참고했기 때문이다. 조를 기버의 삶으로 이끄는 멘토인 핀다의 실제 모델은 최고의 동기 부여 컨설턴트라고 평가받는 밥 프록터이며, 극중에서 핀다와 래리 킹의 담화는 실제로 밥 버그가 래리 킹과 나눈 대화이기도 하다. 여기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저자들은 초판 이후 축적된 독자 경험과 피드백을 반영해 주제 의식을 더욱 선명하게 다듬는 한편, ‘기버’ 철학에 관한 심층 질문을 두 개의 부록으로 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스타트업 창업가부터 금융 컨설턴트, 교사, 자영업자, 세일즈맨, 프리랜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직업군의 독자들이 이 책에 소개된 기버의 성공 법칙을 삶에 적용하여 말 그대로 마법 같은 성공과 마주했다. 이러한 사례는 기버가 되는 것, 즉 ‘베푸는 행위’가 더 많은 기회를 부르고 결과적으로 크게 성공한다는 메시지가 단순한 이상이 아니라 현실적인 전략임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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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비즈니스와 삶에 관한 가장 중요한 우화. - 애덤 그랜트 (《기브 앤 테이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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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달성하고 꿈을 이루고 싶다면 이 책의 다섯 가지 성공 법칙에 주목하라! - 브라이언 트레이시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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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펼친 것만으로도 당신은 특별하다. 사람들 대부분은 이 책을 살 용기조차 없을뿐더러 산다고 해도 교훈을 실천할 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결코 후회하지 않을 책이다. - 세스 고딘 (《린치핀》, 《마케팅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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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으로 향하는 가장 확실한 길을 매력적인 이야기로 풀어낸다. - 다니엘 핑크 (《드라이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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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초월한 진리를 현실감 있게 제시하며 선하게 성공하는 삶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훌륭한 바이블. - 랍비 다니엘 라핀 (《부의 바이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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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본질을 꿰뚫는 지혜로 가득 차 있다. 인간성의 핵심이 무엇인지를 상기시키는 전무후무한 경제경영서. - 오리 브라프먼 (UC버클리 하스경영대학원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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