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골목정원입니다.
옛 것의 아름다움을 좋아합니다.
오래된 주택가의 아기자기한 골목을 거닐며,
누군가에 의해 잘 꾸며진 화단을 발견하면 더없이 행복해집니다.
이름모를 누군가가 꾸며놓은 골목정원은 오가는 사람들에게 큰 즐거움이죠.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독서논술을 지도해 온 사람입니다.
단편소설로 등단했고, 시를 종종 씁니다.
건강을 염려하고 치매를 걱정하시는 엄마를 위해 퍼즐도 사다 드리고 색칠하기도 권해드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엄마에게 맞는 컬러링북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엄마를 위한 컬러링북"을 만들었고,
또 이렇게 두번째 컬러링북을 만들었습니다.
이번에도 엄마가 재미있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에게도 쉽고, 즐거운 놀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