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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taka Hara,はら ゆたか,原 ゆた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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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경찰에게 쫓겨 산으로 도망치던 조로리!
얼떨결에 스키점프 경기장에 떨어져 세계 신기록을 세우는데…… 그 모습을 보고 조로리에게 스키점프 코치가 되어 달라는 의문의 청년?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장난천재 쾌걸 조로리 21 스키 점프점프》에서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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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을 키워 주는 독서 세상으로 가는 사다리, 《장난천재 쾌걸 조로리》 시리즈!
오랫동안 어린이와 부모님께 사랑받아 온 《장난천재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일본에서 3,5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입니다. 이 책의 저자인 유라 하타카는 어린이들이 계속 보고 싶어 하는 재미있는 책을 만들고 싶어서 이 시리즈를 만들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책을 읽기 싫어하던 어린이가 조로리를 읽고 나서 책을 좋아하게 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책이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읽을 만큼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으로 이름나 있지요. 처음부터 끝까지 쉴 틈 없이 재미있는 내용들이 이어져 깔깔거리고 웃노라면 어느새 한 권을 모두 읽어 버리게 되는 매력 있는 책입니다. 요즘 학교 현장에서는 어린이의 문해력 결핍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해력 결핍의 원인으로 “독서율”을 꼽는 이들이 많은데, 독서를 하려면 독서에 대한 흥미도 필요하지만 책 한 권을 잡고 끝까지 읽을 수 있는 힘이 무척 중요합니다. 재미있는 책은 독서 세상으로 가는 사다리 역할을 합니다. 한 권의 책을 끝까지 읽어 낸 경험이 있다면 다른 책도 자신 있게 도전해서 읽을 수 있을 거예요. 더 재미있고 읽기 편해진 《장난천재 쾌걸 조로리》 시리즈 최신간! 《장난천재 쾌걸 조로리》 최신간에서는 그동안 불편했던 읽기 방향이 수정되었습니다. 왼쪽에서 오른쪽 읽기로 어린이들이 보다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 속 놀거리가 더 풍부해졌습니다. 책을 읽다가 화살표가 나오면 그림 속에서 하라 유타카 작가 또는 조로리 엄마의 얼굴을 찾아보세요. 특히 「천국과 지옥」에서는 어린이들도 흥미로워하는 ‘천국과 지옥’을 소재로, 조로리가 발휘하는 무궁무진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동화와 만화를 섞어 놓은 듯한 구성과 지옥을 탈출해 천국에서 엄마를 찾으려는 조로리의 이야기로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지루할 틈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장난천재 쾌걸 조로리》는 앞표지부터 뒤표지까지, 탄탄하고 유쾌한 스토리와 함께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길 찾기, 만화, 조로리의 엉뚱하고 기발한 아이디어 등 다양한 재미로 가득 찬 놀거리들로 어린이들이 독서의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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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대부분은 독서 사다리가 필요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독서 사다리가 ‘재미있는 책’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장난천재 쾌걸 조로리》 시리즈는 ‘영상이 아닌 글자도 재미있구나.’ 하는 걸 느낄 수 있는 요소가 책 곳곳에 숨어있습니다. 이야기 내용뿐 아니라 숨은그림찾기, 다른 그림 찾기, 만화 등이 들어가 있어서 ‘책’을 보는 것도 재미구나, 하는 걸 느끼게 해 줍니다. 그렇게 아이들에게 스며드는 책의 권수가 많아질수록 ‘읽기 독립’의 단계에 가까워집니다. 특히나 문해력을 기르기에 좋은 책은 긴 호흡의 글입니다. 주인공은 같으면서 에피소드가 바뀌는 시리즈의 책을 읽다 보면 긴 호흡으로 글을 읽게 되고, 그 안에 있는 다양한 캐릭터가 얽힌 서사를 읽으면서 문해력이 쑥쑥 자라날 것입니다. - 이서윤 (현직 초등교사, EBS강사, 《이서윤의 초등생활처방전365》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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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잘 읽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꼭 경험해야 하는 것은 바로 재밌는 이야기 읽기의 경험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 읽을만한 책을 만나야 자발적 독서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줄글과 말풍선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어, 이제 막 글을 읽기 시작한 어린이도 글 읽기에 자신감을 느끼며 읽을 수 있어요. 그림 보는 재미도 가득한 이 책을 한 권씩 읽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스스로 읽는 어린이가 되어 있을 거예요. 무엇보다 내내 유쾌해 보이는 조로리의 용기 있는 모험이 하늘에 있는 엄마에게 씩씩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는 점을 기억하며 읽어 보세요. 어느새 조로리를 응원하게 될 것이고 그 마음은 곧 어린이의 용기로 이어져 늘 담대하게 나아가는 어린이로 성장하게 할 거예요. - 오현선 (독서교육 전문가, 《하루 10분 초등 신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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