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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taka Hara,はら ゆたか,原 ゆた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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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걸고 재료를 구해왔지만, 약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
모두가 좌절하고 있을 때 쾌걸 조로리가 나섰다! 과연 사막으로 떠나는 조로리의 계획은 무엇일까? 위기의 순간, 등장한 빨간 비행기와 하늘에서 펼치는 액션! 쾌걸 조로리의 파란만장한 대대대대모험이 지금 펼쳐진다! 가팔산에서 여러 번의 위기를 넘겨 간신히 ‘반짝이 이끼’와 ‘보라색 돌’을 구해온 쾌걸 조로리! 줄무늬병을 고쳐줄 재료들은 모두 모아졌지만, 생각지도 못한 걸림돌이 있었습니다. 바로 약의 고약한 쓴맛! 마로 박사가 만든 약이 무지막지하게 썼던 것이지요. 너무나도 쓴 맛에 아이들은 도저히 약을 넘기질 못하고, 약이 있어도 먹일 수 없는 답답한 상황에 어른들은 좌절합니다. 그때 다시 해결사로 등장한 쾌걸 조로리! 자신에게 방법이 있다며 어딘가로 전화를 거는데…. 아니, 전화를 받은 사람이 다름 아닌 부르르 사장이었습니다! 사이가 나쁠 대로 나쁜 부르르를 찾아간다니, 대체 조로리는 무슨 생각인 걸까요? 아이들의 병은 점점 깊어져 가는데, 과연 시간 안에 약을 먹일 방법을 찾아올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번에야말로 조로리의 핑크빛 사랑이 이루어질까요? 엉뚱하면서도 의리 있는 멧돼지 형제 이시시, 노시시가 함께하는 쾌걸 조로리의 모험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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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읽다 보면 한 권이 뚝딱!
지루할 틈 없는 모험 이야기로 독서 습관을 길러요 [쾌걸 조로리]는 만화와 동화가 섞여 있는 새로운 형식의 동화책입니다. 글과 함께 만화 스타일의 삽화가 적절히 섞여 있는 형태여서 만화책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동화책 읽는 습관을 길러 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만화동화’를 개척했다고 평가받는 [쾌걸 조로리]는 초등학교 아침 독서 시간에 가장 인기가 많은 책입니다. 교훈을 강요한 딱딱한 이야기가 아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책의 세계로 인도하지요. 더불어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긴 줄글에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TV 동영상 등 책 말고도 다른 놀잇거리가 많아진 요즘, [쾌걸 조로리]는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책 읽는 습관을 길러줄 최고의 도서입니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창의력이 쑥쑥! 그리고, 오리고, 붙이며 책과 친해져요 통통 튀는 이야기와 기발한 아이디어로 아이들의 상상력에 물을 줍니다. 교훈을 강요하는 딱딱한 이야기가 아닌, 마음껏 상상하고 즐길 수 있는 이야기이기에 아이들의 창의력을 쑥쑥 자라게 해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쾌걸 조로리]는 책 자체가 유쾌한 놀잇감입니다. 표지와 본문 곳곳에 숨겨진 숨은그림찾기와 다양한 만들기 활동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또한 책에 직접 색칠을 하고 오리고 붙이는 활동은 여러 감각을 발달시켜 주고 도서의 내용을 오래 기억하게 해줍니다. 한 권의 책에 여러 놀이가 숨겨져 있는 셈입니다. 익살스러운 조로리의 모습 뒤에 숨겨진 따뜻한 마음과 친구 이시시, 노시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 돌아가신 엄마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조로리의 모습은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매번 세상에 없는 모험담으로 추억을 쌓아가는 조로리를 지금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