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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글에 붙여
들어가기 전에

사무실에서 정보 찾아내기

사무실과 서류함 열기
비밀문서 복사하기
컴퓨터 패스워드 알아내기
직장 동료의 편지 뜯어보기
파기된 서류 복원하기
회사 기밀 알아내기
직장 동료의 근무시간 모니터하기
참석 중인 회의 몰래 녹음하기
참석할 수 없는 회의 몰래 녹음하기
직장 동료 미행하기

업무 공간 확보하기

서류가방에 부비트랩(위장 폭탄) 설치하기
쓰레기 보안하기
우편 보호하기
인터넷과 이메일 보호하기
컴퓨터 보안하기
중요한 서류에 부비트랩 설치하기
호텔방 보안하기
여행 중 중요한 서류 숨기기
회의 보안하기
회의실의 도청장치 제거하기
전화 도청장치 찾아내기
페트병에 물건 숨기기
주소록 암호화하기

민감한 정보 보내기

추적 불가능한 전화 걸기
익명의 이메일 보내기
익명의 팩스 보내기
대화 내용 보호하기
컴퓨터 파일에 비밀 메시지 저장하기
동료와 비밀스럽게 의사소통하기
투명 편지 작성하기

회사에서의 위기 상황 빠져나가기

회사의 약물 테스트 통과하기
전화 알리바이 테이프 만들기
전화로 가짜 병결 내기
다친 것처럼 보이기
외출시 감시의 눈길 피하기
지긋지긋한 회의에서 살아남기
서류가방을 방탄막으로 개조하기
편지나 소포폭탄 다루기
고층 빌딩에서 탈출하기

부록

지출 보고서 불리기
'회색 인간 모드'로 전환하기
회사 보안하기
모스크바 칙서
첩보 제품과 서비스

감사의 글
작가들에 관하여
옮긴이 후기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 졸업한 후,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예술학을 전공했다. 다양한 전시, 문화행사 큐레이터로 일했고 내셔널지오그래픽 한국판을 번역을 시작으로 현재는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에는 『예술가여, 무엇이 두려운가!』, 『성배와 잃어버린 장미』, 『히람의 열쇠와 프리메이슨』, 『사랑』, 『스파이 가이드』, 『마르지 않는 창의성』 등이 있다.

임경아의 다른 상품

저자 소개 : H. 키스 멜튼
저명한 사학자이자 비밀장치, 설비의 전문가이다. 세계적인 첩보술의 권위자로 알려진 그의 스파이 장치들과 서적, 유명한 스파이들의 사진 수집 양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 놀라운 개인 소장품들은 CIA에서 영구 전시 중이다. 또한 국가 방첩 센터(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의 교수이며, 역사상의 첩보 장비에 관해 미국 정보국에 조언하고 있다. 아울러 『CIA의 특수 무기와 장비』, 『OSS의 특수 무기와 장비』, 『보이지 않는 전쟁』, 『최고의 스파이』의 저자이기도 하다.
저자 소개 : 크렉 필리전
15년 간 TV프로그램의 연출가로 활동해 왔다. 그는 작품 <생존자>로 에미상과 두 개의 관객상을 수상한 바 있고, 미국 정부와 모종의 비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7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250g | 128*188*20mm
ISBN13
9788991124158

책 속으로

압축 공기 캔을 구입한다. - 인터넷 쇼핑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부록 E의 추천상품 참고)

캔을 거꾸로 들어 봉투 앞 면에 고르게 분사한다. - 캔을 거꾸로 하면 독성 냉각제가 나오는데(절대로 손 대지 말 것!), 이것이 약 15초 간 봉투를 투명하게 보여줄 것이다. 게다가 일단 마르고 나면 봉투 속이 드러나 보였다는 어떠한 시각적 증거도 남지 않는다. 이 기법은 갈색 종이 봉투를 포함한 거의 모든 종류의 봉투에 적용된다. 월급 명세서나 은행 예금 전표 등과 같은 접히지 않은 편지를 잘 읽을 수 있는 능력은 필수.

만일 봉투 안의 편지가 접힌 상태라면 디지털 사진을 찍는다. - 약간의 기술이 필요한 부분으로, 스프레이를 뿌린 후 디지털 사진을 찍고 나서 포토샵 등을 사용해 안의 뒤죽박죽된 단어들을 짜맞추면 된다. 정말로 중대한 사안일 때에만 사용할 법하다.

-- pp. 28~29

2001년 4월, P&G는 일부 직원들이 산업 스파이를 고용하여 경쟁사인 유니레버 사의 쓰레기통을 뒤진 사실을 알았다. 모욕감을 느낀 P&G 경영진은 이 사실을 유니레버 사에 통고한다. 당연히 유니레버 사는 기분이 언짢았겠지. P&G는 훔친 서류의 80% 이상을 되돌려주었고, 주로 차기 3년을 위한 유니레버 사의 모발 케어 사업전략에 관한 그 정보를 사용하지 않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유니레버 사는 P&G를 믿지 않고 제3자로 하여금 P&G가 확실히 어느 정보도 도용하지 않는지 검사하도록 요구한다. 분쟁은 마침내 9월에 종료되었지만, 양쪽 회사 모두 자신들의 더러워진 옷을 세탁해야만 했다고.

-- p.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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