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출판물 『도쿄의 색』, 『SCENE』 이 있으며, 첫 창작 그림책 『빛방울이 반짝반짝』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커피와 빵을 좋아하고 식물을 돌보며 그림을 그립니다.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며 잎들이 햇빛에 반짝이는 눈부신 풍경을 좋아합니다. 마주한 풍경을 잘 그리고 싶어서 계속 그림을 그립니다. 이 책을 완성하기까지 빛방울의 세계에 흠뻑 빠져 작업했습니다. 책을 만나는 분들에게도 빛방울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원고를 받고 주인공 솔라가 ‘솔’을 치는 장면을 처음 읽으면서 머릿속에 그림이 펼쳐졌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나의 그랜드 피아노』 그림책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림을 그
독립출판물 『도쿄의 색』, 『SCENE』 이 있으며, 첫 창작 그림책 『빛방울이 반짝반짝』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커피와 빵을 좋아하고 식물을 돌보며 그림을 그립니다. 나무가 바람에 흔들리며 잎들이 햇빛에 반짝이는 눈부신 풍경을 좋아합니다. 마주한 풍경을 잘 그리고 싶어서 계속 그림을 그립니다. 이 책을 완성하기까지 빛방울의 세계에 흠뻑 빠져 작업했습니다. 책을 만나는 분들에게도 빛방울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원고를 받고 주인공 솔라가 ‘솔’을 치는 장면을 처음 읽으면서 머릿속에 그림이 펼쳐졌습니다. 그렇게 저에게 『나의 그랜드 피아노』 그림책은 시작되었습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솔라가 홀린 듯 발걸음을 돌리게 한 순간, 바로 ‘솔’을 만나는 순간을 자주 생각했습니다.
나의 ‘솔’은 무엇인지, 나를 두근거리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또 나의 꿈을 응원해 주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떠올려 보았습니다. 책 『나의 그랜드 피아노』를 만나는 분들도 잊고 지내던, 가슴 두근거리던 순간을 다시 떠올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