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양형진의 과학으로 세상보기
하루쯤 물리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
양형진 저
굿모닝미디어 2004.07.31.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1장 우리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아는가
상대론과 일수사건
무지개는 왜 일곱가지 색으로 보이는가
벽을 투과하는 것은 왜 불가능한가
하늘은 정말 푸른가
꽃이 핀 것인가, 아니면 핀 것으로 나타나는가
우리는 무엇을 보는가
불확정성의 원리와 우리의 참 모습
내가 보고 있지 않은 동안에도 달은 존재하는가
포괄적인 세계 이해
디랙의 바다 : 진공과 충만
있음과 없음 : 휘날리는 깃발을 보며
우리는 무엇을 알고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다양한 스펙트럼의 가치
이분법적 사고의 틀을 넘어서
문명의 치명적 과오를 되풀이 하지 말기를

2장 서로 기대어 사는 세계
상호 의존 : 너 없이는 나도 없다
엔트로피 : 노인은 왜 소년이 될 수 없나
무상 : 소멸없이는 생성도 없다
무아 : 본성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세계
상입 : 작용과 반작용의 무한한 고리
창조적 발현으로 이뤄지는 역사와 문명
부분과 전체에 대한 총괄적 이해
한 티끌 안에 온 우주가 다 있다.

3장 우리와 세계 : 인간과 자연, 과학, 문명
한 송이 국화꽃에 숨은 인연
성주괴공하는 우주의 순환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이중성과 상보성 : 세계는 양자택일보다 풍부하다
양자계산과 양자암호
절대적 시공간에서 상대적 시공간으로
함께 공존하는 수많은 세계 : 어느 세계가 진실인가
우주전체가 하나의 몸이다
때맞춰 알맞은 옷을 입을 수 있어야
깨어 있음과 비판적 자세
러셀의 칠면조
세계를 새롭게 보는 끊임없는 과정
의미 있는 진보는 기존의 틀을 깨야 가능하다
끌려가지 않는 창조적 삶
보편적 진리는 내가 선 자리에 있다
부분에 스며든 전체 : 내 몸은 사회 문명의 역사다

4장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의 세계와 역사
생명 현상의 이해는 중도의 입자으로
지구 전체가 거대한 하나의 생명체다
온생명과 인타라망 : 더불어 사는 존재
모든 생명종이 자유다
잡화엄식 : 성숙한 문명을 기대하며
갯벌은 생명이고 역사다
인간은 문명 속에서 태어난다
지구 밖 문명이 있어도 오직 하나뿐인 지구
너의 나이고 나의 너인 세계 : 생명을 살피는 안목 키워야
서로 이해하고 변해야 자기 초월 가능
핵겨울과 야누스 : 인간은 야누스적인 존재인가

저자 소개

저자 : 양형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후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와 신시내티 대학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고려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고체물리학이론을 전공했으나, 1999년 메릴랜드 대학교 철학과에서 교환교수를 지내면서부터 양자정보이론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현재의 주 관심사는 양자암호를 포함한 양자정보이론과 이와 관련된 양자역학의 기본문제다.

저서로는 장경각에서 낸 『산하대지가 참 빛이다 (과학으로 보는 불교의 중심사상)』가 있고, 역서로는 범양사에서 낸 『놀라운 대칭성』과 민음사에서 낸 『과학의 합리성』이 있다. 이 책 『과학으로 세상 보기』를 포함하여 이러한 작업 모두는 과학의 성과를 다른 학문 내지는 문명과 연결시키려는 시도이며, 같은 맥락에서 『과학사상』 , 『동아시아 문화와 사상』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7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874126

책 속으로

상대론과 일수사건

'상대성 이론'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보통 아인슈타인부터 떠올린다. 몇백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천재가 만들어낸 이론이니 보통 사람은 그 의미를 잘 모르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상대성이란 개념은 아인슈타인 이전에 이미 갈릴레이에게서 나왔을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우리는 이와 관련해 많은 경험을 하고 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론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가설들을 포함하지만, 갈릴레이의 고전적인 상대론은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p.15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