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생각부터 바꿔라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이우일 그림
책이있는마을 2004.08.05.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비바람을 이겨낸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는다
2. 통찰력이 있는 사람은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3. 의지가 있는 곳에 길이 있다
4. 현명한 사람은 실패로부터 배운다
5. 인격은 정신의 가장 풍요로운 자산이다
6. 유혹은 인내력을 시험하기 위해 찾아온다

저자 소개 1

그림이우일

관심작가 알림신청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한 만화가입니다. 세대를 이어가며 꾸준히 사랑받는 어린이의 필독서 ‘노빈손’ 시리즈, ‘용선생’ 시리즈 외 수많은 어린이책과 어른을 위한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일우화』, 『옥수수빵파랑』, 『좋은 여행』, 『고양이 카프카의 고백』, 『이우일 선현경의 신혼여행기』, 『퐅랜, 무엇을 하든 어디로 가든 우린』, 『하와이하다』, 『파도 수집 노트』 등이 있습니다. 그림책 작가인 아내 선현경, 딸 은서, 고양이 떫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이우일의 다른 상품

역자 : 이민규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잡지사 기자 역임. 현재 프리랜서 작가 겸 출판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새뮤얼 스마일스
영국의 전기문학가, 사회사업가. 의학공부를 하였으나 진로를 바꿔 언론인의 길로 들어섰다. 그의 저서로는 『자조』『의무』등이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8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63쪽 | 443g | 153*224*20mm
ISBN13
9788956390529

책 속으로

미켈란젤로는 특히 손수레에 탄 노인이 모래시계를 들고 있는 조각품을 좋아했는데, 그 모래시계에는 이런 말이 새겨져 있다. '나는 아직도 배우는 중이다!'

위대한 예술 작품을 감상하면서 거기에 한 예술가의 고된 땀방울과 피나는 수련의 과정이 담겨 있으리라고 느끼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어떤 작품은 매우 손쉽게 만들어진 것같이 생각되지만 그 작품을 만들어내기까지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고통과 노고가 숨어 있는 것이다.

한번은 베네치아의 한 귀족이 미켈란젤로에게 자신의 흉상을 의뢰하였다. 그는 열흘 만에 흉상을 완성하고 대금으로 금화 59시컨스(옛날 베네치아의 화폐 단위)을 청구했다. "겨우 열흘 걸려 만들어낸 작품 치고는 너무 비싸게 부르는군."

귀족의 항변에 미켈란젤로는 이렇게 대답했다.
"내가 이 작품을 열흘 만에 완성할 수 있는 정도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 30년 동안 피눈물 나는 수업을 해왔다는 사실을 모르시는군요."

--- p.9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