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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하는 글
1장 바다로 나서는 에스파냐와 포르투갈 교과서 밖 세계사 금과 향료를 찾아서 교과서 밖 세계사 종교 개혁과 네덜란드의 대변신 2장 고산 지대에 꽃핀 아메리카의 문명 교과서 밖 세계사 중앙아메리카의 사라진 문명들 3장 유럽의 새 강자, 영국 세계사 산책 포카혼타스의 진실 교과서 밖 세계사 바다를 둘러싼 유럽 국가들의 다툼 4장 절대 왕정의 본보기, 프랑스 교과서 밖 세계사 절대주의, 넌 누구냐? 교과서 밖 세계사 베르사유 궁전의 빛과 그늘 5장 서유럽을 따르는 중·동부 유럽 교과서 밖 세계사 동유럽 발전의 뒤안길 교과서 밖 세계사 러시아, 유럽의 일부가 되다 6장 유럽을 살찌운 대서양 무역 세계사 산책 원주민 전사, 시팅 불 7장 명나라가 이끄는 동아시아 교과서 밖 세계사 동아시아의 바다, 세계의 바다 교과서 밖 세계사 제국의 우람한 모습, 자금성 8장 임진년, 전쟁에 휩싸이고 교과서 밖 세계사 전세를 바꾼 조선 수군의 활약 교과서 밖 세계사 전국 시대 일본의 세 인물 9장 오늘날의 중국을 만든 청나라 교과서 밖 세계사 중국의 강건성세 교과서 밖 세계사 전통의 이름으로 강요한 악습 10장 일본과 청나라로 향한 조선 세계사 산책 조선에 정약용이 있다 교과서 밖 세계사 조선의 대외 교류 11장 일본의 새 물결, 에도 바쿠후 세계사 산책 평범한 학생들이 다닌 평범한 학교 교과서 밖 세계사 나라 문을 닫고도 외국과 교류한 일본 12장 무역의 성장으로 하나 되는 세계 세계사 산책 향료, 동서 무역을 주름잡다 교과서 밖 세계사 세계 무역의 중심에 선 도시들 13장 문명의 공존과 충돌 교과서 밖 세계사 문명과 문명의 만남 교과서 밖 세계사 문명의 십자로, 이스탄불 세계사 연표 |
The Association of Korean History Teac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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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교사가 쓰고 생생한 만화로 펼친 세계사 입문서
전국의 현직 역사 교사 2000여 명의 교육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구성한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생생한 만화로 풀어, 전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읽을 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낯선 지명과 인명이 무수히 등장하는 세계사를 밝고 유쾌한 만화로 구성해 쉽고 친근하게 풀어 줍니다. 만화 속 주인공들이 역사 현장에 직접 들어가는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책을 읽는 아이들 역시 역사를 직접 체험하듯 공감하고 기뻐하거나 슬퍼하며 세계사를 더욱 가깝게 느끼게 됩니다. 본문에서는 인물과 사건을 중심으로 세계사의 큰 흐름을 짚어 주고, 책 곳곳에 세계사 연표와 알짜 정보들을 담았습니다. 더 깊이 있는 정보와 생각해 볼 문제는 정보글에 정리했으며 그림과 함께 펼쳐지는 지도와 도표, 다채로운 사진을 통해 세계사를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재미만 추구하는 역사 만화책이 아쉽게 느껴진다면 역사 교사가 직접 쓰고 현장 교사들이 추천하는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로 첫 세계사 공부를 시작해 보세요. 균형 잡힌 시선으로 읽는 세계사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는 전국역사교사모임이 펴내고, 최초의 세계사 대안교과서로 큰 사랑을 받아 온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를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풀어 쓴 세계사 교양서입니다. 2000여 명의 역사 교사들이 서구 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 우리의 시선으로 세계사를 서술한 원작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과거와 현재, 미래를 바라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한국사』, 『초등학생을 위한 민주주의 근현대사』와 함께 읽으면 세계사 속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 세계사를 자연스럽게 아우를 수 있습니다. 흥미는 기본, 학습은 필수, 여기에 잔잔한 감동까지 더해 사람들이 살아온 흔적을 밝고 힘차게 그려 낸 책입니다. 생생한 역사 체험과 흥미로운 세계사 이야기 만화 속 주인공 아이들은 시공간을 넘나드는 능력을 지닌 대포코와 함께 역사 현장으로 시간 여행을 떠납니다. 아이들이 직접 역사 속으로 들어가 체험하는 구성은 처음 세계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생생한 현장감을 전해 줍니다. 여기에 유물과 유적 사진을 함께 실어, 역사 현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 속 주인공들과 함께 세계사의 흐름을 따라간 뒤에는 ‘교과서 밖 세계사’, ‘세계사 산책’ 정보글을 통해 꼭 알아야 할 사건과 인물, 시사점은 물론 세계사와 함께 읽어 볼 책과 영화까지 소개합니다. 1권에서는 인류의 탄생과 문명의 시작을, 2권에서는 다양한 문화권이 형성된 과정을 다룹니다. 3권에서는 비단길로 이어진 유라시아 세계를, 4권에서는 바다의 시대가 열리며 변화한 세계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5권에서는 근대의 시작을, 6권에서는 제국주의 시대의 민족 운동을 살펴보고, 7권에서는 전쟁과 갈등을 넘어 평화의 미래로 나아가는 세계를 그립니다. 아프리카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륙이라는 이야기, 과거 남아메리카 사람들의 생김새가 우리와 비슷했다는 이야기, 200년 전에는 중국과 인도가 유럽 여러 나라보다 더 부유했다는 이야기, 로마 제국의 화려함 뒤에 숨은 노예들의 노동 이야기 등 흥미로운 역사 속 숨은 이야기들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들은 아이들이 사람과 세상을 더 깊이 생각하게 합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읽는 세계사 교양서 대포코와 함께 전 세계를 누비며 시공간을 넘나들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세상을 더 넓게 바라보게 됩니다. 역사의 현장에 있는 듯한 생생함 속에서 책장을 넘기다 보면 마음과 생각도 함께 자라납니다. 세계사를 즐겁게 배우면서 그 의미까지 느끼는 것, 그것이 바로 저자들의 바람이자 이 책을 쓴 이유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살아있는 세계사』는 복잡한 세계사 사건을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정리해 초등학생은 물론 세계사를 처음 공부하는 어른도 쉽고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읽는 만화책이자 두고두고 곁에 두고 읽을 세계사 교양서로 손색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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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의 재료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인간의 영광스러운 승리와 고통스러운 패배이다. 그
기쁨과 슬픔의 경험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승화시키고 극복했을까? 세계사의 지식은 그들의 경험을 내 것으로 만들어 우리의 내면을 채워 준다. 이 책에는 오랫동안 역사를 가르친 선생님들의 연륜이 녹아들어 있다. 세계 속의 우리를 돌아보게 만들어 주는 이 책으로 여러분 자신을 알차게 가꾸기를 바란다. - 조한욱 (역사학자,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명예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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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에게 따로 묻지 않아도 아이 혼자 읽으면서 이해할 수 있는 쉽고 친절한 세계사 책이다. 비단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아, 그렇구나!”를 되뇌일 정도로 내용이 알차다. 세계사의 복잡한 인과 관계가 머릿속에 쏙쏙 정리되니 더욱 좋다.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세계사 교양서로 이만한 책이 없다. - 김성전 (서울갈현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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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세계사 책을 읽을 필요가 있을까? 이런 의문을 품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세계사를 알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고, 우리 역사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다. 세계사 속 우리 역사, 우리 역사 속 세계사를 아우르는 이 책과 함께라면 역사 공부가 만만해질 것이다. - 황은희 (서울월천초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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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중심에서 벗어나 세계 구석구석을 공평하게 담은 진짜 세계사 책이다. 한 편의 이야기 같은 세계사의 내용과 만화가 잘 어우러져 있어서 신나게 읽어도 남는 게 없는 일반적인 만화책과 확실히 다르다. 생동감 있는 사진 자료와 지도는 또 다른 볼거리이다. 초등학생인 내 딸아이에게 읽히고 싶은 책이다. - 이강무 (서울인창중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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