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아무도 원하지 않는 아이들
2.부르심 3. 치항고 4. 한명 한명을 돌보라 5. 폭발 6. 모잠비크의 홍수 7. 홍수와 같은 부흥 8. 죽어가고 있는 자들을 위해 멈춰라 9. 모든 풍성한 열매는 친밀함으로부터 흘러나온다 10. 후문: 질그릇 |
|
"하이디! 선교지를 찾고 있었지요? 이것 좀 들어보시오. 나쁜 사람들이 모잠빜크에 있는 적십자사의 트럭을 파괴하고 있소!" 하고 내가 소리쳤다. 나는 모잠비크의 내전을 다루고 있는 타임 잡지의 표지를 ㅇ릭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이러한 악한 일을 도저히 믿을 수 없었다. 하이디는 "오, 이런! 그 곳에 가요. 그들에게 도움이 필요해요!" 하고 응답했다.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의 우리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이 나라는 원하는 모든 것들을 무력으로 얻으려 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잃게 되었다. 우리는 1980년대 후반에 홍콩에서 가난한 자들과 노숙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었다. 우리는 신학 박사 학위를 얻기 위해 런던으로 공부하러 갈 예정이었고, 또한 그 곳에서 노숙자들을 위한 교회를 개척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모잠비크가 우리 마음을 사로잡게 되었고 그 곳은 절망적인 곳이었다. 그 나라는 피로 얼룩지고 완전히 초토화된 땅이 되어버렸다. --- p.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