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4 대학 9 - 경 10 대학의 도 11 지극한 선 12 본말시종 13 자신의 밝은 덕을 천하에 밝히려면 14 사물을 구명한 뒤에야 지식이 이루어진다 16 수신을 근본으로 한다 18 - 전 19 명명덕(明明德) - 전 1 20 신민(新民) - 전 2 21 지어지선(止於至善) - 전 3 22 본말(本末) - 전 4 28 격물치지 - 전 5 29 성의(誠意) - 전 6 32 수신(修身)은 정심(正心)이다 - 전 7 35 수신제가 - 전 8 37 제가치국(齊家治國) - 전 9 39 치국평천하 - 전 10 46 중용 67 천명을 성이라 하고 성에 따르는 것을 도라 하며 도를 닦는 것을 교라 한다 - 제1장 68 군자는 중용 소인은 반중용 - 제2장 71 중용은 참으로 지극한 것이다 - 제3장 72 도가 행해지지 않는 까닭 - 제4장 73 중용의 도를 행할 수 없는가! - 제5장 74 순 임금은 실로 지혜로운 분이다! - 제6장 75 사람들은 ‘나는 안다’고 말하지만… - 제7장 76 안회의 사람됨은 중용의 도를 취함에 있다 - 제8장 77 천하 국가를 다스릴 수는 있어도 - 제9장 78 ‘강함’이란 무엇인가 - 제10장 79 성인은 중용의 도를 멈추지 않는다 - 제11장 81 군자의 도 - 제12장 82 도는 사람을 멀리하지 않는다 - 제13장 83 군자는 자신의 위치에 맞는 일을 하며 그 외의 것은 바라지 않는다 - 제14장 87 활쏘기는 마치 군자와 같다 89 군자의 도는 먼 길을 갈 때 한 걸음부터 딛는 것과 같다 - 제15장 91 귀신의 덕 - 제16장 93 순 임금은 큰 효도를 하신 분 - 제17장 95 아무 걱정 없는 사람은 오직 문왕뿐이다! - 제18장 98 무왕과 주공은 지극한 효성을 보였다 - 제19장 99 애공이 공자에게 정치에 관해 묻다 - 제20장 102 인과 의와 예 104 천하에 통하는 다섯 가지 관계 105 도에 이르는 방법은 달라도 결과는 같다 106 지와 인과 용 107 천하와 나라를 다스리기 위한 아홉 가지 근본 108 미리 준비하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 112 사람에게 신임을 얻는 방법 113 성은 하늘의 도이고 성에 이르는 것이 사람의 도다 115 성이란 애쓰지 않아도 들어맞고 생각지 않아도 얻어지는 것 116 넓게 배우고 자세히 물으며 신중히 생각한다 117 성(誠)과 성(性)과 교(敎) - 제21장 119 오직 천하의 지극한 성이라야… - 제22장 120 한 방면에라도 최선을 다하면… - 제23장 121 지극한 성의 도를 갖추면 앞일을 미리 알 수 있다 - 제24장 123 성은 스스로 이루고 도는 스스로 간다 - 제25장 125 넓고 두터움은 땅과 같고 높고 밝은 것은 하늘과 같다 - 제26장 127 하늘과 땅과 산과 물 128 나라에 도가 있을 때와 없을 때 - 제27장 131 어리석으면서 자기가 옳다고 제멋대로 굴면… - 제28장 132 군자의 도는 자신을 근본 삼아 여러 백성에 시행한다 - 제29장 133 군자의 거동은 만인이 행하는 도 134 천하를 평화롭게 만드는 데 힘쓰라 135 공자의 도 - 제30장 136 천하에서 가장 위대한 성인 - 제31장 137 지극한 성의 경지에 이른 성인 - 제32장 138 군자의 도와 소인의 도 - 제33장 140 군자의 지극한 경지 142 |
蔡志忠
채지충의 다른 상품
이신지의 다른 상품
|
1시간 만에 핵심을 전부 파악하는 동양철학!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는 동양철학 시리즈! 동양 철학이라고 하면 얼핏 지나간 가치나 과거의 그림자라고만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동양에서 출범한 수많은 사상들, 특히 유가와 도가와 같은 사상들은 우리 세계의 많은 부분에 영향을 주고 있다. 동아시아인들이 어떤 사상에서 영향을 받았으며, 그 사상을 기반으로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어 왔는지를 깊이 알려면 동양 철학에 대한 공부는 필수다. 문제는 동양 철학이 어렵거나 난해하거나 고리타분하다는 편견이다.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학철학” 시리즈는 전세계 수억 명의 독자들을 사로잡은 만큼, 위와 같은 편견을 물리치는데 세계적인 기여를 했다. 웃기고 재밌는 그림들과 사상의 핵심을 간추린 대사를 통해 단 ‘한 시간’만에 동양 철학을 독파해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천재 만화가 채지충의 귀엽고 재치 넘치는 그림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금방 동양 철학을 마스터할 수 있을 것이다. 만화를 통해 유가, 도가, 법가, 병법까지 한눈에. 사상가들의 인생과 그를 둘러싼 역사까지 재밌게 배운다! “채지충의 만화로 보는 동양철학” 시리즈는 유가, 도가, 법가 그리고 병법까지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독자들이 순차적으로 읽어나가다 보면 차츰차츰 그 내용들을 단계적으로 익히고, 각 사상들이 서로 어떻게 관계 맺었는지, 또 사상가들인 주장이 다른 학파를 어떻게 비판하는지도 핵심을 간추려 비교하고 알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첫 번째로는 동아시아 전반은 물론, 우리나라의 역사에도 역시 실질적인 역사적 영향을 끼친 유가 사상에 대해 탐구한다. 유가의 가장 핵심을 가로지르는 공자의 철학이 담긴 『논어』, 『대학·중용』, 공자 이후로는 유학을 후세에 전하는 데 큰 기여를 한 『맹자』를 살펴볼 수 있다. 그 다음에는 유가와는 다른 길을 걸으며 유가에 비판을 가한 도가 사상에에 대해 살핀다. 도가 사상을 창조했다고 하는 『노자』, 도가 사상을 발전시켜 서구에서도 널리 영향을 끼친 『장자』, 이 두 철학자에 비해 비교적으로 덜 알려진 『열자』에 대해서도 독자들은 빠삭히 파악할 수 있다. 법가의 대표자인 『한비자』 역시 빠지지 않으며, 실용적인 전략과 술책이 담긴 『손자병법』도 살펴볼 수 있다. 당대 가장 현실적인 정치가라고 불린 한비자의 사상들과 그가 유가 사상에 어떻게 실용적이지 못하다는 비판을 했는지, 손무의 전술과 전략에 대한 사상이 담긴 『손자병법』 왜 세계적으로 그렇게 유명한지, 독자들은 손쉽게 살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철학이란 모름지기 그 시대적 맥락을 모르면 더 어려운 법이다. 이 만화의 가장 큰 장점은 각 철학자들이 어떤 시대에,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 수 있도록 사상가들의 인생이 그려져 있다는 것이다. 독자들은 철학과 그 시대의 역사를 함께 익히고, 현대의 맥락에도 적용해볼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