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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시작하는 글 1. 나는 누구인가? 2. 무엇이 문제인가? 3. 신념 4. 돈 5. 두려움 6. 사랑 7. 가장 쉽고 빠른 길 감사의 말 부록: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감사의 말 역자 후기 지은이에 관해 부록 차례 |
Mabel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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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믿음들, 판단들, 견해들,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자기 자신을 어떤 무엇으로 여기는 것이 바로 이런 한계들이다. 하지만 진정한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야 말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이런 한계들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우리는 자유로운 존재이며, 언제나 그래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스스로 만들어낸 감옥에서 빠져나올 수 있다.
--- p.27 우리가 신이 일하도록 온전히 허용하면, 마음을 다해 신을 믿고 신뢰하면, 모든 것은 아무런 노력 없이도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다. 신은 우리를 돕고 지원해줄 사람들에게 우리를 가까이 데려가주며 어떤 문들을 열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다. 신은 우리를 완벽한 순간에 알맞은 장소에 데려다준다. --- pp.57-58 풍요와 번영은 우리의 의식과 관련이 있다.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게 되면 필요한 모든 것이 이미 우리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순간 우리는 이미 부유하다. 가슴을 열고 신뢰하며 내맡길 때, 우리는 모든 일이 삶 속에서 펼쳐지도록 허용하게 된다. --- p.77 사람들은 우리가 자신을 대하는 대로 우리를 대한다. 남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어 하지만,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기에 우리는 남들에게도 사랑받지 못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는 다른 누구도 사랑할 수 없다. 이러한 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기에 우리는 자기 자신을 속이고 남들까지 속이고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 p.93 하와이의 전통적인 기법인 호오포노포노에서는 중요한 두 가지 도구를 사용하는데, 그것은 “사랑해요”와 “고마워요”라는 말이다. 우리가 이 말들을 소리 내어 말하거나 누군가에게 들려주면, 이 말들은 대단히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 --- p.96 백 퍼센트 책임을 지는 것이 가장 빠른 지름길이다. 모든 것을 분명히 보지 못하도록 우리의 시야를 흐리는 것이 단지 ‘우리의 낡은 프로그램’일 뿐임을 깨닫게 되면, 그리고 외부의 요인들에 대한 비난을 멈추고 온전한 책임을 지기로 결심하게 되면, 바로 그때 천국의 문이 열리고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의 상태에 이를 수 있다. --- p.105 신(사랑)은 어떤 것도 치유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할 일은 허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많은 신뢰가 필요합니다. 허용하려 하면 불안하고 두려울 수도 있지만, 보거나 느끼지는 못해도 허용은 언제나 효과를 발휘합니다. 두드리면 문은 열립니다. 이것은 우주의 법칙입니다. --- p.1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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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버려라, 맡겨라!
우주는 당신에게 가장 알맞은 것을 줄 것이다 에크하르트 톨레는 에고의 속성을 ‘더 많은 것, 더 나은 것’을 끊임없이 추구하는 것이라고 했다. 정확한 통찰이다. 에고는 만족하지 못한다. 만족할 수 없으니 행복할 수도 없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대로, 행복은 만족에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 단순한 사실을 간과한 채 더 나은 사람, 더 부유한 사람, 더 아름답고 더 유능한 사람이 되기 위해 끝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수많은 자기계발서는 저마다 그런 이상을 이룰 수 있다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이렇게 노력하라 하고 저렇게 노력하라 한다. 호오포노포노 마스터인 마벨 카츠는 다른 길을 말한다. 붙잡으려 하는 길이 아니라 놓아버리는 길을, 통제하려 애쓰는 길이 아니라 내맡기는 길을, 투쟁하고 추구하는 길이 아니라 사랑하고 감사하는 길을 얘기한다. 삶의 자연스러운 흐름과 함께 흘러가는 쉽고도 평화로운 길, 그러면서도 이 순간의 풍요를 감사하며 누리는 길을 들려준다. 그리고 말한다. “만일 우리가 지성으로 모든 것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멈춘다면, 그리고 우리의 판단과 견해를 놓아버리고 삶의 흐름에 자신을 맡기는 법을 배운다면, 삶의 매 순간 우리는 기적들을 경험할 수 있다. 우리 삶의 가장 큰 장애물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차릴 필요가 있다.” (55쪽) “사랑해요, 고마워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힘 있는, 그리고 자유롭게 하는 말. 왜 지은이는 자기 자신이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하는 것일까? 왜냐하면 우리의 믿음들, 판단들, 견해들과 그릇된 정체성, 즉 낡은 기억과 프로그램들이 우리를 생각의 감옥에 갇혀 살게 하며, 평화와 행복을 누리지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늘 자유롭고 완전한 참된 자신을 발견하지 못하도록 가로막기 때문이다. 가장 알맞은 때에 완벽한 것들이 주어지는 삶의 흐름에 자신을 내맡기지 못하도록 방해하기 때문이다. 고대 하와이인들의 지혜인 호오포노포노는 한마디로 이 낡은 기억과 프로그램들을 지우는 것이며, 그 주요 방법은 “사랑해요, 고마워요, 미안해요, 용서해 주세요”라는 네 가지 말을 반복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은이는 이 중 “사랑해요, 고마워요”만 반복해도 된다고 한다. 이 말에 다른 두 가지 말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랑해요, 고마워요”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면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말이기도 하다. “사랑해요” “고마워요”라고 말할 때 신기하게도 우리의 내면과 관계와 삶은 막혔던 곳이 뚫리고 매였던 것이 풀어지며, 저절로 조화롭고 풍요로워진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상처 입은 내면 아이를 치유하는 데도, 자연스러운 삶의 흐름에 장애가 되는 내면의 어둠을 밝히는 데도 이 다정하고 따뜻한 말들은 강한 효과를 발휘한다. 최고의 호오포노포노 안내서, 그리고 모든 의문에 대한 답변 마벨 카츠는 호오포노포노를 20년 동안 실천하고 가르친 마스터이며, 호오포노포노에 관한 최고의 권위자로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 책이 그동안 출간된 관련 서적 중에서도 쉽고 간결한 언어로 그 핵심과 원리를 가장 잘 설명한 최고의 호오포노포노 안내서이자 실천서인 까닭은 그 때문이다. ‘나는 누구인가?’를 비롯한 일곱 가지 주제의 글들에는 오랫동안 마음을 공부한 지은이의 경험과 통찰이 올올이 녹아 있으며, 삼나무 이야기, 세 노인 이야기 등 여러 가지 예화와 우화를 곁들여 평화와 행복에 이르는 길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했다. “인간은 본래 행복하도록 창조되었다. 우리가 행복할 때 모든 일은 쉽게 이루어진다. 정말 그렇다는 것을 알아차린 적이 있는가?” (118쪽) 이 책은 2013년에 출간된 《사랑과 평화의 길, 호오포노포노》의 개정판이다. 부록에는 호오포노포노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을 추가하였다. 새롭게 부록으로 추가된 질의응답은 지은이가 전 세계를 다니며 강연하던 중 받은 질문과 답변 중에서 선별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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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마벨 카츠는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진정한 자신과 자유를 발견하게 된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 또한 《사랑과 평화의 길,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진정한 자신과 자유에 이르는 소중한 지혜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이하레아카라 휴 렌 (호오포노포노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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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호오포노포노에 대해 내가 읽은 글 중 가장 명쾌하고 분명한 설명이다. - 조 비테일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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