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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신은 완전하다
2. 기억 3. 지우기 4. 감사의 힘 5. 지성은 알기 위해 창조되지 않았다 6. 모든 것은 하나의 생각으로 시작된다 7. 다시 어린아이처럼 8. 용서 9. 기대 10. 놓아버림 11. 판단 12. 한 마리의 말을 타기 13. 선택받은 사람들 14. 감정 15. 현재를 살기 16. 습관 17. 중독 18. 두려움 19. 자신이 우선이다 20. 평화는 당신으로부터 시작한다 21. 삶을 변화시키기 22. 외모 23. 행복 24. 사람들에게 얘기하기 가장 좋은 때 25. 사랑 26. 열정 27. 성공 28. 돈 29. 필요한 일이면 기꺼이 할 준비가 되어 있나요? 역자 후기 |
Mabel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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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에서는 “그냥 그렇게 하세요. 그냥 그렇게 말해 주세요.”라고 합니다. 삶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기억들과 프로그램들에 대해 100% 책임을 지고 이 기억들과 프로그램들을 놓아버리면, 알맞은 것들이 알맞은 때에 당신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지성은 결코 그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러니 가슴으로 알아야 할 사실은, 정화가 일어나도록 허용하고 도움을 청하면 ‘언제나’ 도움이 온다는 것입니다.---p.42
창조를 위한 가장 확실하며 유일한 길은 영감입니다. 하지만 (어떤 편견도 없는) 영감으로부터 출발하려면 제로 상태에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근원인 공(n)으로, 제로 상태로 돌아가야 합니다. 제로 상태에 있을 때는 생각도 없고 비난도 없습니다. 그때 우리는 열린 통로가 됩니다. 정말 놀라운 일들은 제로 상태에서 일어납니다.---p.62 세상은 데이터에 의해 움직이며 우리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데이터는 대부분 우리의 의식과 무의식 속에서 기억의 형태로 재생되지만, 우리는 그렇다는 사실조차 인식하지 못합니다. 당신이 찾고 있는 기쁨과 평화를 발견하고 자유로워지는 유일한 길은 이 데이터를 놓아버리고 영감(완전한 데이터)이 흐르게 하여 당신을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하도록 허용하는 것뿐입니다.---p.92 외부 세상에 의존하게 된 까닭에 우리는 엉뚱한 곳에서 인정을 구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결정을 인정해 주길 바라고 우리를 사랑해 주길 바랍니다. 그러면서도 우리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지는 않습니다. 자신이 아닌 것들을 전부 놓아버리면서 정화하기 시작하면, 삶이 달리 보이기 시작합니다. 더욱 관조하게 되고 지금 여기에 더욱 현존하게 됩니다. 그러다 문득, 이전에는 보지 못한 방식으로 나무들이, 떨어지는 나뭇잎들이, 바다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제까지 줄곧 눈먼 장님처럼 살아왔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외부 세상에 관여하고 대응하는 대신에 고요히 관조할 수 있게 되면, 가슴은 평화로 가득 차오를 것입니다. 기억들을 놓아버리면 신이 바라보듯이 삶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p.160 이 과정은 잠재의식(내면의 아이)과 함께 하면 훨씬 더 쉬워집니다. 잠재의식이 이런 기억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와이어로 우니히피리라고 불리는 내면의 아이는 우리의 현실을 만들어가는 우리의 일부분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이 내면의 아이와 신뢰하고 사랑하는 관계를 단단히 쌓아가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p.177 때때로 우리는 이 사람에서 저 사람으로 옮겨 다니지만 똑같은 상황을 반복하고 똑같은 것들을 계속 끌어당깁니다. 그 원인은 바로 기억들 때문입니다. 그것들이 단지 우리의 생각일 뿐이며 우리의 기억 속에 프로그램된 타인과 상황들이라는 것을 이해할 때까지 이런 기억들은 계속 반복될 것입니다. ---pp.20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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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지 않아도 물 흐르듯 원하는 대로 흘러가는 삶,
그것이 가장 쉬운 삶이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은 생생하게 꿈을 꾸고 시각화를 하거나 긍정적인 확언을 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약속한다. 그런데 이 책의 지은이인 마벨 카츠는 그런 방법들을 초보적인 기법이라고 한다. 생각의 힘은 강력하므로 그 힘에 의지하는 이런 기법들이 어느 정도 효과는 볼 수 있지만, 불행히도 그 생각들이 우리의 부정적인 믿음과 견해들로 얼룩져 있기 때문에 한계를 보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달리 말하면, 긍정적인 생각과 확언, 시각화를 아무리 많이 하더라도, 이면에서 작동하는 수많은 무의식적인 정보들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끌어오는 데 장애물이 된다. 예컨대, 돈을 많이 벌기를 소망하며 시각화를 하거나 긍정적인 확언을 하더라도 돈에 대한 부정적인 믿음들이 이면에서 계속 작동하고 있다면, 원하는 만큼의 돈을 끌어올 수 없는 것이다. 원치 않는 것들을 끌어당기고 원하는 것들을 가로막는 이 무의식적인 정보를 호오포노포노에서는 반복되는 기억들이라고 한다.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작동되고 있는 이 기억과 프로그램들을 놓아버리면, 우리는 삶이 물 흐르듯 원하는 대로 흐르며 자연스레 영감이 안내하는 제로 상태에 있게 된다. 이것은 또한 저절로 해답들이 주어지고 문들이 열리며 더 많은 기회들이 찾아오는 상태, 행복과 풍요에 연결되는 상태, 그리고 기적을 포함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 상태이기도 하다. 이처럼 자신의 내면이 정화될 때 주변이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우리를 위해 변해간다는 것이 바로 호오포노포노의 아름다움이다. 진정한 자신이 아닌 것들을 놓아버리고 정화하면,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지만 모든 것이 가능한 제로 상태에서 우리에게 가장 알맞은 것들이 자연스럽게 다가오게 된다. 이 상태에 있을 때 삶은 가장 쉽고 자연스러워진다. 애쓰지 않아도 삶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며 저절로 행운이 따르기 때문이다. ‘가장 쉬운 삶’으로 가는 이 길을, 지은이는 기억, 놓아버림, 감정, 습관, 성공, 외모, 사랑, 돈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29편의 이야기로 친절하게 들려준다. 호오포노포노 마스터가 들려주는 가장 쉬운 삶의 안내서 지은이 마벨 카츠는 15년 전에 휴 렌 박사를 만나 호오포노포노를 배운 뒤 삶이 변화되고 소망하는 평화와 행복을 찾았다. 그 후 이 행복의 비밀을 나누기 위해 회계사이자 유망한 회계법인 대표라는 좋은 직업까지 뒤로하고 전 세계를 여행하며 열정적으로 호오포노포노를 알리고 있다. 그리고 영문판으로는 10여 년 전에 처음 발행한 전작 《가장 쉬운 길》에 이어 그동안 자신이 깨달은 모든 통찰과 경험을 나누기 위해 이 책 《호오포노포노, 가장 쉬운 삶의 길》을 펴냈다. 호오포노포노는 본래,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온, 풍요와 행복을 부르는 하와이언 시크릿 ‘후나’를 모르나 시메오나 여사가 현대인에 맞게 정수만을 뽑아 창안한 방법이었다. 그리고 이제 이 책에서 지은이 마벨 카츠는 오랜 세월에 걸친 실천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삶에 맞게 호오포노포노를 업그레이드한 버전을 보여주고 있다. 그간 호오포노포노의 원리에 대해 설명한 책들은 있었으나, 이처럼 호오포노포노를 다각도로 조명하고 삶 전반에 걸쳐 자세히 설명하며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은 이 책이 처음이다. 호오포노포노를 실천해 왔지만 더 깊이 알고 싶은 독자, 내면의 반복되는 기억들 때문에 마음이 평화롭지 못한 독자,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원하는 독자, 외부에서 인정과 사랑을 원하는 대신 진정한 자신으로 자유롭게 살고 싶은 독자들에게 호노포노포노 마스터의 모든 지혜가 듬뿍 담겨 있는 이 책은 또 하나의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