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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나의 말이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제1장 말 한마디로 바뀌는 교실1. 똑똑, 마음을 두드리는 말2. 꿈은 이루는 것이 아니야3. 죽어 가는 교실4. 학교를 떠나는 교사들 5. 나를 살린 말 한마디 6. 결정적 순간의 말7. 우리의 삶을 바꾼 한마디 8. 행복한 교사, 행복한 아이들 제2장 관계를 시작하는 말 1. 에듀 노마드의 2월 2. 주고받는 긍정의 마법3. 마음의 문을 여는 눈맞춤4. 노력한 시간만큼 특별해지는 너와 나 5. 약속, 믿음의 출발선6. 마음을 사로잡는 최고의 지혜, 경청7. 긍정의 말은 쇠도 녹인다지요 8. 꿈에 닿게 하는 말 제3장 갈등을 풀어주는 말1. 공감이라는 숙제2.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도, 말3. 내면이 단단한 말 그릇이 되려면4. 화내는 데에도 방법이 필요해!5. 갈등은 리프레이밍으로6. 나를 가장 사랑하는 방법, 용서7. 언어 너머의 숨은 마음 찾기8. 문해력을 키우는 질문 독서법제4장 신뢰를 쌓는 말 1. 교실 속 비움과 채움 사이 2. 마음의 언어, 미소 3. 추억을 만드는 향기로운 말 4. 아이들의 스몰 윈을 부르는 말 5. 칭찬은 말로 하는 햇빛 6.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7. 말이 인내의 씨가 된다8. 진심일 때만 움직이는 아이들제5장 결실을 맺는 시간1. 성실함을 키우는 비결2. 웃음은 말보다도 힘이 세지요3. 어쩌면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시간 4. 최고보다 소중한 것은?5. 서로가 서로의 한 페이지가 되어 6. 움트는 말의 씨앗 발견하기7. 기대가 현실이 되는 순간 8. 너는 나를, 나는 너를 키우지! 마치는 글말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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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나, 그리고 우리 모두에게들려주고 싶은 말“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습니다.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항상 응원합니다.”하루 대부분을 학교에서 보내는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과 함께 학교를 지키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그들을 ‘교사’라고 부른다. ‘교사’는 한자 ‘가르칠 교’와 ‘스승 사’를 사용한다. 말 그대로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교사’이다. 교사라는 단어가 가진 의미와 책임감에 걸맞게 저자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교육할 때마다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말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많았다’고 이야기한다.저자가 긴 시간 거듭한 고민은 결국 ‘다정하고 따뜻한 말을 들려주어야만 서로 마음이 연결될 수 있구나.’, ‘진심을 담은 말이 반짝이는 내일을 만드는구나.’라는 깨달음으로 귀결되었다. 이 깨달음은 저자가 진심을 꾹꾹 담은 글들에 고스란히 스며들었고, 마침내 수많은 글은 『오늘도 너를 응원해』라는 이름을 가진 한 권의 책으로 재탄생했다.쏟아지는 고민과 걱정으로 잠을 이루기 힘들다면? 세상에 내 편이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지금 바로 『오늘도 너를 응원해』를 펼쳐보길 바란다. 제목 그대로 오늘도 어제처럼 당신을 한결같이 응원하는 저자의 진심을 몸소 느끼며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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