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종구
1954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나 중앙대 회화과를 졸업했다. 우리 농촌의 인물과 땅이란 주제를 20여 년 동안 천착해 오며 부대종이 화가로도 널리 알려진 그는 우리시대의 대표적인 농민화가, 민중화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2005년 '올해의 작가'로 선정되었고 현재 중앙대학교 서양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 동안 아홉 차례의 개인전을 가졌고 여러 단체전에 참여했다. '광주비엔날레 특별전' '민중미술 15년전' '실크로드 미술기행전' '환경미술 : 물' '또 다른 미술사 : 여성성의 재현' '80년대 리얼리즘과 그 시대' 등의 국내전과 '태평양을 건너서' '쌀 : 아시아의 정신과 주식'등의 해외전에 출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