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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리더십 포기인가? 리부트의 기회인가?
제1장 창의 리더십의 원조는 비틀즈 - 지방 대회에서 두 번이나 낙선한 리버풀 소년들 - 독일에서 다듬어진 비틀즈 스타일 - 스타덤에 오르게 도운 매니저 - 비틀즈의 꿈과 리더십 - 모두가 리더인 창의적 공동체 - 잡스의 리더십 모델은 비틀즈였다 제2장 엔비디아의 마법과 같은 창의 리더십 - 대만 유학생의 초라한 출발 - 떠밀려서 시작한 엔비디아(Nvidia) - 위기 상황에서 투자를 받다 - 마법 같은 창의 리더십 - 마법사 같은 페르소나를 만들다 제 3장 창의적 리더는 스스로 리부트한다 - 리더십 리부트 프로세스 (1단계) 배운 것 잊어먹기(Unlearning) - 젠슨 황의 언러닝 - 우리는 망하기 30일 전이다 - 잡스의 언러닝 - 기술 집착의 오만 - 슐츠의 언러닝 - 창업자는 버리기 어렵다 (2단계) 새롭게 다시 배우기(Relearning) - 젠슨 황의 리러닝 - 커크 박사 합류로 GPU 개발 - 잡스의 리러닝 - 디즈니에 다시 배우다 - 슐츠의 리러닝 - 밀라노 카페 1,500개를 보고 배우다 (3단계) 리더십 리부트(Reboot) - 젠슨 황의 리부트 - 알파고 탑재로 Ai 시장 주도 - 잡스의 리부트 - 반대자의 의견을 융합하다 - 슐츠의 리부트 - 242명의 투자자가 만든 스타벅스 제 4장 창의 리더십을 실행하는 사람들 - 창의적 리더십 - 스니커스의 엔비디아 - 고객 가치를 만드는 리더십 - 한국의 젠슨 황 - 전문 기업의 창의적 공동체 - 비틀즈 같은 4명의 공동체 (에필로그) 굿바이 카리스마 리더십, 헬로 창의 리더십! |
金榮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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