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천사 전문가. 모든 이가 천사와 소통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어릴 때부터 영적인 존재들과 소통할 수 있었으며 오감을 넘어선 감각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능력이 있었다. 10대 때는 천사들이 가진 힘과 사랑에 대해 깨닫게 되었고 지금은 대중들이 천사 그리고 고대의 영적 지식에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1996년생. 성신여대 윤리교육과를 졸업하고 곧장 정신세계사에 입사해 다양한 영성 서적을 기획, 편집, 번역하고 있다. 자연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하며 약초, 자연 치유, 정령, 전 세계의 샤머니즘에 관심이 많다. 옮긴 책으로는 『마스터의 제자』, 『베일 벗은 미스터리』, 『사이코매직』, 『엔젤 넘버』, 『히말라야의 스승들』, 『나는 내 운명』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