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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같이 흐르라
이광성 저
엘맨출판사 2004.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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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상담
동명이인
변명하지 않으리
신유
형설지공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서운한 것을 지켜야 한다
가치의 기준
새벽을 깨우는 자
나, 이것 먹고 더 먹을래
내 탓이오, 내 탓이오
소중한 것

경배와 찬양 3주년에 부쳐
주도 당하셨으매
결혼 기념일
교향곡
수영장
비문:집사, 믿음, 소망, 사랑
진달래 먹고, 물장구 치고
1원의 신용
증인
배짱의 근거
뉴욕 부흥회
일반 양심과 신앙 양심
육체의 소욕
백군 이겨라! 청군 이겨라!
네게 있는 것 중 받지 아니한 것이
결초보은
훌륭한 아내는
멋있는 죽음
지도자
장인정신
보릿고개
진실로 진실로
여유
무익한 논쟁
세월이 약이겠지
에스토니아 기행
흰 눈이 내리는데
돈이 날라 다니는데
경배와 찬양 4주년에
회복(데라푸오) 3기에
배은망덕
죽어야 산다
고난의 원인은
북의 산하여
살고 죽는 것은
오르고 또 오르면
더위가 이길 수 없는 민족
똥구멍으로 밥먹여
징병검사
적자와 서자
생수와 흙탕물
제 2 건국

저자 소개

저자 : 이광성
1945. 1. 2일생. 기독 신학교 졸업. 기독신학연구원졸업. 트리니티大졸업. 모스크바 국립대학 철학박사. 현재 모스크바 한인교회를 담임을 맡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91쪽 | 312g | 153*224*20mm
ISBN13
9788955152012

책 속으로

눈이 내릴때는 먹어도 될만큼 깨끗한데 눈이 녹을때는 더럽다. 땅에 있는 흙먼지 때문이다. 사람은 원래가 죄인으로 태어난다. 죄의 모든 못된 성품들을 그냥 가지고 말이다. 그래서 시기, 불평, 원망, 미움, 다툼, 분쟁이 일어난다. 성령으로 충만할 때는 그 모든 것들을 감싸고 있다. 마치 눈이 내려 쓰레기장이나 시궁창도 덮어 씌워 깨끗해 보이는 것처럼...그러나 눈이 녹으면 더 지저분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잠재돼있던 불의한 것들이 악한자의 조정으로 고개를 내밀면 더 추한 모습으로 나타난다. 때로는 악한자에게 져서 넘어지기도 하지만 또 일어서서 싸운다.
이것이 성도가 이땅에서 해야할 훈련이다. 누가 예수 믿으면 선한 사람이 된다고 했는가? 눈처럼 녹아서 내 추한 모습 나타내지 말게 하시고 세마포 의(義)의 흰옷을 입혀 주옵소서. 용서하며 사랑하고 관용할 수 있는 마음 주옵소서. 온유와 겸손한 마음으로오래 참을 수 있는 능력 주옵소서. 이는 내 평생에 나와 성도들을 위한 기도 제목입니다.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 p.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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